Schedule for tvN 윤식당&윤스테이 몰아보기

윤식당2 7회

윤식당2 7회

셰프 군단까지 사로잡은 한국의 맛 <윤식당>! 가라치코에 울려 퍼지는 “맛있다, 너무 맛있다~” 끊임없는 주문으로 역대급 바쁜 요리부! 이에 못지않게 서빙부도 열일~ing 한식 홍보대사 버금가는 “서지니X서주니”의 비빔밥 비비기 기술 대공개! 한편, 연이은 예약 손님에 끝날 줄 모르는 <윤스키친> 최고 매출 달성을 위한 총력전~! ※특명※ 정신줄을 사수하라!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영업, 과연 그 결말은?

2026-06-26 20:31:45 +0000 UTC2026-06-26 22:09:45 +0000 UTC(1h38m)
윤스테이 12회

윤스테이 12회

오늘은 윤스테이 마지막 영업 날! 아쉬움 가득한 ‘윤스테이' 마지막 이야기 마지막인 만큼 메뉴&서비스 탈탈! 아낌없이 주는 윤스테이♡ 영업 이래 가장 빛나는 팀워크로 순조롭게 끝낸 저녁 영업! 밤이 돼서야 시작된 직원들의 버터 반 고기 반 저녁 만찬 TIME~ 정든 윤스테이에서 보내는 임직원들의 마지막 밤은 과연? 윤스테이의 자랑 새-ri 합창단과 함께 시작하는 아침~ 상큼+달달한 건강 주스와 아침 메뉴의 신선한 조합 탄생! 부드러움의 끝판왕! 돌아온 궁중 음식 ‘타락죽(feat.밤)'과 깊은맛의 강자 ‘떡만둣국'과 함께 하는 아침 한 상 대공개~ 윤스테이 구석구석을 누비며 저마다의 추억을 쌓아가는 손님들! 마지막 손님들이 떠나고 이제는 영업도 마침표를 찍을 시간! 윤스테이를 둘러보며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보내는 임직원들~ 가을과 겨울, 두 계절의 영업을 끝마친 이들의 못다한 이야기는?

2026-06-28 00:24:11 +0000 UTC2026-06-28 02:02:49 +0000 UTC(1h38m)
윤스테이 11회

윤스테이 11회

아쉬움 가득 담아 마지막 영업 시작!서비스 총출동한 ‘윤스테이' 열한 번째 이야기오늘의 첫 손님들 입장과 함께 윤스테이 마지막 영업 START!픽업 나간 서진을 대신해 오늘은 특별히 윤 대표가 나섰다스몰 토크 시동 걸며 손님들 방 안내에 나선 여정~그러나 예기치 못한 문제 발생으로 애타게 우식을 찾는데...역대급 친화력의 손님들이 화기애애 친목 도모하는 사이,밑 준비부터 심상찮은 양에 긴장감이 흐르는 홀&주방팀!메뉴 수 최다! 게다가 저녁 식사 시간은 모든 손님 동일!지금껏 쌓아온 노하우 대방출~ 직원들의 빛나는 팀워크 현장 공개!더 이상의 위기는 없다! 윤스테이 저녁 영업 시작합니다~박 과장의 피땀눈물이 담긴 밤 품은 ‘떡갈비'의 부활부터바삭美 넘치는 서비스 메뉴, 새 토핑옷 입은 디저트까지~젊은 피로 똘똘 뭉친 리액션 부자 손님들의 찐 반응은?

2026-06-27 22:47:06 +0000 UTC2026-06-28 00:24:11 +0000 UTC(1h37m)
윤스테이 10회

윤스테이 10회

겨울 영업 2일차도 어느덧 막바지! 호흡척척 ‘윤스테이' 열 번째 이야기. 역대급 난이도 저녁 영업도 무탈하게 마무리 완료! 손님들은 동백으로~ 직원들은 늦은 저녁 메뉴 앞으로! 저녁 식사를 끝낸 직원들, 갑자기 분위기 신조어 퀴즈?! 점점 과열되는 분위기~ 윤스테이의 신조어 구멍은 과연~? 알레르기부터 채식주의자까지 한 번 더 체크 완료★ 손님들에게 맞춰 한층 더 특별해진 아침 식사~ 떡국에 만두 날개 단 떡만둣국(feat.채식만두)부터 생일 손님을 위한 스페셜 메뉴, 바지락미역국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윤스테이와의 작별을 준비하는 손님들! 진심 가득~ 손님별 개성이 드러나는 3팀 3색 방명록 대공개! 영업 종료 D-2, 어느덧 마지막 영업을 준비하는 직원들! 주방을 한바탕 뒤집을 윰주방장의 선전포고는 과연?!

2026-06-27 21:08:29 +0000 UTC2026-06-27 22:47:06 +0000 UTC(1h38m)
윤스테이 9회

윤스테이 9회

역대급 영업 난이도에 직원 전체 초긴장!난리법석 ‘윤스테이' 아홉 번째 이야기 돌아온 휴식 타임~ 달콤한 낮잠으로 에너지 충전 완료!새로운 마음으로 두 번째 겨울 영업을 준비하는 임직원들인턴 우식의 픽업 서비스와 함께 본격 손님맞이 시작!과연 오늘 영업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을지? 윤스테이 사상 역대급 난이도 저녁 준비로 직원 일동 비상!다양한 식성의 손님들에 대처하는 홀&주방팀의 자세는?한편, 평화로운 동백은 이야기꽃으로 이미 ‘위 아 더 월드'그러나 각자 노는 방법은 따로! 손님별 즐기는 법 대공개~! 맛은 기본~ 섬세함을 곁들인 푸짐한 채식 메뉴 총출동!다시 부활한 가을 영업 대표 메뉴 ‘궁중떡볶이'부터윤기 좔좔- 건강한 재료들로 가득 채운 신메뉴 ‘잡채',알록달록 비주얼에 소리까지 맛있는 서비스 ‘야채 튀김'까지!

2026-06-27 19:30:39 +0000 UTC2026-06-27 21:08:29 +0000 UTC(1h37m)
윤스테이 8회

윤스테이 8회

한겨울에도 윤스테이는 후끈후끈!~꿀잼 보장! ‘윤스테이' 여덟 번째 이야기 손님들 저녁 식사 요리로 여전히 분주한 윤스테이!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서진 표 ‘인절미 와플'의 반응은?열심히 일한 자 먹어라~ 고생한 직원들을 위한 저녁 타임!전직 뉴요커 부사장의 버터 풍미 가득 소고기는 과연?!주방장 밤잠 설치게 만든 고난도 아침 신메뉴 등장~겨울 대표 음식 팥죽(feat.새알심)과 새해맞이 떡국 한상!한편, 심상찮은 홀 분위기?! 경악 연발 아침 주스부터만능 인턴을 위한 신상 유니폼까지~ 개봉박두! 갑자기 분위기 명절?! 동백에서 시작된 전통놀이 삼매경!체크아웃 전 가족, 친구, 부부 손님들까지 모두 총집합~동백으로 커피 배달 온 서준&우식 합류로 분위기 UP!오랜만의 탈주방에 들뜬 서준의 연날리기 실력은 과연?

2026-06-27 17:51:50 +0000 UTC2026-06-27 19:30:39 +0000 UTC(1h38m)
윤스테이 5회

윤스테이 5회

윤스테이를 뒤집어놓은 매력폭발 손님들 등장!출구 없는 즐거움~ ‘윤스테이' 다섯 번째 이야기 <윤스테이> 영업 3일 차 체크인 시작합니다~영업 시작과 동시에 밀려드는 손님으로 홀은 포화 상태...!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홀팀과 긴장감이 맴도는 주방팀!빛나는 팀워크로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마성의 빨간 맛 자랑하는 ★新 메인메뉴★의 등장맵.단의 정석 ‘고추장 돼지 불고기'로 손님 입맛 저격 준비!그리고 서진의 야심작, 상큼+달달 ‘얼린 배' 대령이오~새로운 메뉴들을 처음 맛본 손님들의 반응은? 전날의 여유는 NO! 그러나 경력직들의 대활약으로주방팀의 역습 시작!? 역대급 조리 속도에 당황한 홀팀!한편, 다이닝룸에 울려 퍼진 ‘엄마~!!' 소리의 정체와늦은 밤, 동백에 울려 퍼진 감미로운 목소리의 정체는?

2026-06-27 12:18:00 +0000 UTC2026-06-27 14:13:22 +0000 UTC(1h55m)
윤스테이 4회

윤스테이 4회

여유롭던 윤스테이에 무슨 일이?! 눈을 뗄 수 없는 ‘윤스테이' 네 번째 이야기 여유로움 장착! 오늘은 풀서비스로 모십니다~메인 메뉴 총출동에 새롭게 등장한 서비스 메뉴까지!끝없이 나오는 윤스테이 표 한식에 푹~ 빠진 손님들!한편, 직원들 기력 보충 위해 이 부사장이 나섰다!가마솥 장인 서진이 밤새 끓인 정성 가득 곰탕의 맛은? 한적한 아침, 윤스테이의 적막을 깬 전화 한 통..!임직원들 일동 당황! 과연 손님에게 일어난 비상상황은?아침 식사를 마치고 하나둘 떠날 채비를 하는 손님들!윤스테이를 떠나기 전 손님들이 준비한 깜짝 선물 공개! 역할분담은 기본, 나날이 발전하는 영업 3일 차!식기 정리부터 방 세팅까지 손님맞이 준비에 나선 직원들~그리고, 체크인 시작과 동시에 달라진 윤스테이의 기운!등장만으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는 손님들의 정체는 과연?

2026-06-27 10:18:30 +0000 UTC2026-06-27 12:18:00 +0000 UTC(1h59m)
윤스테이 3회

윤스테이 3회

리셋! 새로운 마음으로 2일 차 영업 START~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윤스테이' 세 번째 이야기 무사히 첫날 손님 체크아웃까지 완료~드디어 달콤한 휴식 시간이 생긴 윤스테이 임직원들!꿀 같은 휴식도 잠시, 열정맨 서준을 필두로 부지런히 다음 영업 준비!한편, 어제보다 더 완벽한 영업을 위해 서진&유미가 향한 곳은? 웰컴 투 윤스테이~ 드디어 2일 차 손님 체크인 시작!친화력 甲!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글로벌 손님들은?첫날보다 확 줄어든 손님 수에 한결 능숙해진 직원들까지!주방팀, 홀팀 모두 여유만만! 과연 2일 차 영업은 순탄할지? ★새로운 손님들을 위한 새로운 음식 공개★메인 셰프 유미의 ‘한국식 비법' 담은 NEW K-소스와경영 본능 발동한 서진(feat.기미 우식)의 NEW 아이템!치열한 연구 끝에 탄생한 ‘배'로 만든 K-디저트는 과연?

2026-06-27 08:21:19 +0000 UTC2026-06-27 10:18:30 +0000 UTC(1h57m)
윤스테이 2회

윤스테이 2회

<윤스테이>는 현재 만실! 이제부터 본격 영업 시작~!소소한 즐거움이 넘치는 ‘윤스테이' 두 번째 이야기 윤스테이 영업 1일 차, 대망의 첫 저녁 식사 시간!무려 14명을 위한 코스 요리로 쉴 새 없는 주방팀과테이블 세팅, 주문, 음식 소개, 서빙으로 발등에 불난 홀팀!시작부터 멘붕의 연속! 과연 저녁 시간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K-궁중요리의 세계로 여러분을 모십니다!부드러운 콩소스와 찰떡궁합! 입맛 돋우는 부각부터밤 품은 떡갈비, 매콤달달 닭강정, 비건을 위한 궁중떡볶이,구수한 아욱국에 입안에서 살살~ 녹는 얼린 홍시까지!윤스테이 표 전통 한식을 처음 맛본 손님들의 반응은? 낭만 가득! 힐링은 덤! 윤스테이에서의 하루는 어떠셨나요?저마다의 방식으로 윤스테이의 아침을 즐기는 손님들서진 표 신선하고 건강한 과일&채소 주스로 시작~차원이 다른 부드러움에 든든함까지 채운 아침 한 상 공개!

2026-06-27 06:32:25 +0000 UTC2026-06-27 08:21:19 +0000 UTC(1h48m)
윤식당2 9회

윤식당2 9회

오늘도 대박이로구나~ 가라치코의 밤 파티보다 더 핫한 윤스키친! 글로벌 손님들에게 “로컬 맛집”으로 인정 받는데... 한편, <윤식당> 가라치코 신문에 실리다...?! '어서와, 한식은 처음이지?' (Feat. '이전무'의 영업용 보조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손님들로 오늘도 만석 달성 성공~ 영업 마지막날! "유종의 미를 거두리다~!" 넘치는 의지와 평화로움이 넘치는 <윤식당> 그러나 여유도 잠시! 파도처럼 밀려오는 주문들! 과연, 윤스패밀리는 웃으며 영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2026-06-26 23:49:17 +0000 UTC2026-06-27 01:28:14 +0000 UTC(1h38m)
윤식당2 8회

윤식당2 8회

어제의 만석 대란은 훌훌 털어버리고~ 열심히 일한 윤's 패밀리, 떠나라! 가라치코에서 펼쳐지는 4인 4색 자유 시간! 경치 좋은 산골마을 ‘마스카'로 나선 “서주니”부터 북적이는 시내 속 쇼퍼로 변신한 “윰블리”~ 탁 트인 가라치코 앞바다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장님X전무님”까지! 선휴식, 후영업! 이것이 진리요~ “자, 오늘도 시작해볼까요?” 넘치는 노하우로 장사 준비 만☆렙 달성! 두근두근~ 첫 저녁 영업에 돌입하는데... 오늘도 영업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2026-06-26 22:09:45 +0000 UTC2026-06-26 23:49:17 +0000 UTC(1h39m)
윤식당2 7회

윤식당2 7회

셰프 군단까지 사로잡은 한국의 맛 <윤식당>! 가라치코에 울려 퍼지는 “맛있다, 너무 맛있다~” 끊임없는 주문으로 역대급 바쁜 요리부! 이에 못지않게 서빙부도 열일~ing 한식 홍보대사 버금가는 “서지니X서주니”의 비빔밥 비비기 기술 대공개! 한편, 연이은 예약 손님에 끝날 줄 모르는 <윤스키친> 최고 매출 달성을 위한 총력전~! ※특명※ 정신줄을 사수하라!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영업, 과연 그 결말은?

2026-06-26 20:31:45 +0000 UTC2026-06-26 22:09:45 +0000 UTC(1h38m)
윤식당2 6회

윤식당2 6회

지난주 한 차례 위기를 넘긴 윤스패밀리! 더 이상 <윤식당> 사전에 두 번의 실수란 없다...! “똑과장 유미”X“센스甲 서준”의 찰떡 듀오 결성으로 “순서표 시스템” 장착 완료! 취향저격 서비스는 덤~ 한편, 영원한 한식 센터! 김치가 온다아~ 김치전의 불패신화를 이을 다시 만난 ‘김치 요리' 세계! 볶음밥 계의 절대 강자, 꿀맛 보장 “김치볶음밥!” 한국인의 소울푸드를 맛본 글로벌 손님들의 반응은? 드디어 그날이 왔다! ★대망의 단체예약 DAY★ 완벽 준비 완료~ 두려울 것이 없는 사장님과 직원들! 하지만! 역대급 단체손님의 등장으로 긴장감이 흐르는데... #시끌시끌 #오늘도 만석 #이전무 광대 승천 손님이 손님을 부르는 신비한 윤식당!

2026-06-26 18:37:13 +0000 UTC2026-06-26 20:31:45 +0000 UTC(1h54m)
윤식당2 1회

윤식당2 1회

2017년, 창업 성공신화를 이룬 윤식당! 동남아를 넘어 유럽까지 정복하기 위해 다시 모였다! 낭만과 로맨틱의 성지, 스페인의 작은 섬으로 떠납니다 2호점에서도 변함없이 열정 가득~ 윤식당의 메인셰프 윤사장님 이번엔 “회장”으로 승격? “전무”로 특급 승진한 진정한 경영인! 서지니의 업그레이드 된 비전은 과연? 드디어 막내 탈출한 “윰과장” 윤사장님과의 케미 뿜뿜한 똑쟁이 유미와 비주얼부터 체력, 스페인어 능력까지 장착한 “맞춤형 알바생” 서준까지 합류! 이 조합 슈퍼 그뤠잇 찬성일세~! 오픈 D-DAY “윤식당 2호점”! 2호점 대망의 시그니처 요리, 정성 가득 “비빔밥” 한 그릇 뚝딱하게 만드는 국보급 비주얼 大공개~ 과연 이번에도 글로벌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2026-06-26 10:40:44 +0000 UTC2026-06-26 12:13:39 +0000 UTC(1h32m)
윤식당 코멘터리

윤식당 코멘터리

끝난 줄 알았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윤식당> 영업! 화제의 <윤식당>, 서울에서 재오픈하다?! 마지막 영업 후 시원하게 벗어버린 앞치마를 다시 두르게 된 네사람! 그리고!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윤 사장님과 보조셰프 유미가 뚝딱 만들어낸 서울표 윤식당 불고기의 맛은 과연...? 윤식당의 영업종료를 아쉬워하는 당신을 위한 <윤식당>의 비하인드 스토리! 윤식당 속 '삼시세끼'부터 윤식당 패밀리에게 주어진 특별한 휴가, 그리고 윤식당을 빛내준 수많은 글로벌 손님들과 각각의 사연들까지 대공개!

2026-06-26 09:13:32 +0000 UTC2026-06-26 10:40:44 +0000 UTC(1h27m)
윤식당 8회

윤식당 8회

윤식당 is 뭔들~ 외국인들도 인정한 꿀맛에 꿀잼까지 품은 <윤식당>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주문에 엉덩이 붙일 틈 없는 마지막 영업날! 불고기 마스터 윤사장님, 알바의 ‘神'구, 상무 겸 믹서진, 보조 쉐프 윰블리~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던 윤식당 패밀리~ 최고의 컬러버레이션으로 마지막까지 하얗게 불태우다! 그들의 마지막 영업은 잘 끝날 수 있을까? 마지막 클로즈 팻말과 함께 앞치마 훌훌 털어버리고 파랗게 펼쳐진 길리 바다 속을 마음껏 누비는 그들~ 그리고, 뻥- 뚫린 파란 바다에서 붉은 빛 노을을 보며 즐기는 저녁식사까지. 길리에서의 마지막 이야기 대공개!

2026-06-26 07:46:44 +0000 UTC2026-06-26 09:13:32 +0000 UTC(1h26m)
윤식당 7회

윤식당 7회

오늘도 이 구역의 대박 집은 <윤식당>! 한꺼번에 밀려드는 주문에도 손발 척척 당황하지 않고~ 폭풍 요리를 빡! 손님들은 대만족~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 열심히 일한 윤식당 패밀리, 즐겨라 ~ 코앞에 환상의 바다를 두고도, 즐기지 못하고 참아왔는데.... 영업 막바지, 드디어 꿀같은 휴식이 찾아왔으니! 매직 아일랜드 길리를 즐기는 윤식당 패밀리의 모습은?! 아쉽~ 아쉽~ 어느 덧 찾아온 마지막 날. 파리 날리던 날이 언제였나 싶게 <윤식당> 최초 만석 달성! 불고기부터 라면, 만두, 해물파전까지 다양해진 메뉴만큼이나 글로벌 손님의 반응도 Good! Good!

2026-06-26 06:10:38 +0000 UTC2026-06-26 07:46:44 +0000 UTC(1h36m)
윤식당 3회

윤식당 3회

오픈 하루 만에 맛집 등극한 <윤식당>!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들에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몰래카메라처럼 닥친 윤식당 철거 소식! 하루아침에 신기루처럼 사라진 식당에 할 말을 잃은 직원들.. 그러한 그들 앞에 등장한 새 식당!? 그래도 우리에게 포기란 없다! 직접 쓸고 닦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네 사람. 새 마음으로 다시 오픈 준비하는 <윤식당> 2호점! 그 모습은? 드디어 알바생 첫 데뷔하는 “구깨비”. 출근하자마자 열정이란 것이 폭발한다! 메뉴스터디를 시작으로 오픈준비하는 알바 신구! 거기에 영어로 주문받기는 물론, 계산까지 척척!? 열혈 알바생 신구의 첫 알바는 과연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2026-06-25 23:50:39 +0000 UTC2026-06-26 01:25:34 +0000 UTC(1h34m)
윤식당 2회

윤식당 2회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 드디어 손님맞이 "실전"에 돌입한 <윤식당> 드디어 오픈한 윤식당으로 글로벌 손님들이 하나둘 들어서는데...! 오픈 하루만에 "핫플레이스" 로 등극한 윤식당? '윤 셰프' 여정과 '보조 셰프' 유미는 두근두근! 대망의 첫 불고기 합을 맞춰보는 두 사람~ 과연, 윤셰프의 불고기 맛을 본 손님들의 반응은...? 한편, 장사의 신으로 거듭난 '이 상무' 서진! 시행착오 분석은 물론, 끊임없는 아이디어 제시까지~ <윤식당>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서진의 경영전략 대방출! 셰프도 주방 보조도 정신없는 윤식당에 한줄기 빛이 내리다?! 날 좋은 날 범상치 않은 경험치 자랑하며 등장한 알바의 神. 발리 최고령 알바생 신구가 외친 한마디! "니들이 불고기 맛을 알아?"

2026-06-25 22:20:04 +0000 UTC2026-06-25 23:50:39 +0000 UTC(1h3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