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2회
드디어 그날이 왔다!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본격 오픈한 <윤식당 2호점>문 열자마자 성공적인 첫 손님맞이로 시작해, 가라치코에서도 인기스타로 거듭난 '윤사장님'.손님으로부터 합석 제안으로 시작해 인터뷰까지..?급기야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될 뻔한 '윤식당'!?
드디어 그날이 왔다!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본격 오픈한 <윤식당 2호점>문 열자마자 성공적인 첫 손님맞이로 시작해, 가라치코에서도 인기스타로 거듭난 '윤사장님'.손님으로부터 합석 제안으로 시작해 인터뷰까지..?급기야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될 뻔한 '윤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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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날이 왔다!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본격 오픈한 <윤식당 2호점>문 열자마자 성공적인 첫 손님맞이로 시작해, 가라치코에서도 인기스타로 거듭난 '윤사장님'.손님으로부터 합석 제안으로 시작해 인터뷰까지..?급기야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될 뻔한 '윤식당'!?
2017년, 창업 성공신화를 이룬 윤식당! 동남아를 넘어 유럽까지 정복하기 위해 다시 모였다! 낭만과 로맨틱의 성지, 스페인의 작은 섬으로 떠납니다 2호점에서도 변함없이 열정 가득~ 윤식당의 메인셰프 윤사장님 이번엔 “회장”으로 승격? “전무”로 특급 승진한 진정한 경영인! 서지니의 업그레이드 된 비전은 과연? 드디어 막내 탈출한 “윰과장” 윤사장님과의 케미 뿜뿜한 똑쟁이 유미와 비주얼부터 체력, 스페인어 능력까지 장착한 “맞춤형 알바생” 서준까지 합류! 이 조합 슈퍼 그뤠잇 찬성일세~! 오픈 D-DAY “윤식당 2호점”! 2호점 대망의 시그니처 요리, 정성 가득 “비빔밥” 한 그릇 뚝딱하게 만드는 국보급 비주얼 大공개~ 과연 이번에도 글로벌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끝난 줄 알았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윤식당> 영업! 화제의 <윤식당>, 서울에서 재오픈하다?! 마지막 영업 후 시원하게 벗어버린 앞치마를 다시 두르게 된 네사람! 그리고!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윤 사장님과 보조셰프 유미가 뚝딱 만들어낸 서울표 윤식당 불고기의 맛은 과연...? 윤식당의 영업종료를 아쉬워하는 당신을 위한 <윤식당>의 비하인드 스토리! 윤식당 속 '삼시세끼'부터 윤식당 패밀리에게 주어진 특별한 휴가, 그리고 윤식당을 빛내준 수많은 글로벌 손님들과 각각의 사연들까지 대공개!
윤식당 is 뭔들~ 외국인들도 인정한 꿀맛에 꿀잼까지 품은 <윤식당>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주문에 엉덩이 붙일 틈 없는 마지막 영업날! 불고기 마스터 윤사장님, 알바의 ‘神'구, 상무 겸 믹서진, 보조 쉐프 윰블리~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던 윤식당 패밀리~ 최고의 컬러버레이션으로 마지막까지 하얗게 불태우다! 그들의 마지막 영업은 잘 끝날 수 있을까? 마지막 클로즈 팻말과 함께 앞치마 훌훌 털어버리고 파랗게 펼쳐진 길리 바다 속을 마음껏 누비는 그들~ 그리고, 뻥- 뚫린 파란 바다에서 붉은 빛 노을을 보며 즐기는 저녁식사까지. 길리에서의 마지막 이야기 대공개!
오늘도 이 구역의 대박 집은 <윤식당>! 한꺼번에 밀려드는 주문에도 손발 척척 당황하지 않고~ 폭풍 요리를 빡! 손님들은 대만족~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 열심히 일한 윤식당 패밀리, 즐겨라 ~ 코앞에 환상의 바다를 두고도, 즐기지 못하고 참아왔는데.... 영업 막바지, 드디어 꿀같은 휴식이 찾아왔으니! 매직 아일랜드 길리를 즐기는 윤식당 패밀리의 모습은?! 아쉽~ 아쉽~ 어느 덧 찾아온 마지막 날. 파리 날리던 날이 언제였나 싶게 <윤식당> 최초 만석 달성! 불고기부터 라면, 만두, 해물파전까지 다양해진 메뉴만큼이나 글로벌 손님의 반응도 Good! Good!
오픈 하루 만에 맛집 등극한 <윤식당>! 그러나 기쁨도 잠시! 그들에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몰래카메라처럼 닥친 윤식당 철거 소식! 하루아침에 신기루처럼 사라진 식당에 할 말을 잃은 직원들.. 그러한 그들 앞에 등장한 새 식당!? 그래도 우리에게 포기란 없다! 직접 쓸고 닦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네 사람. 새 마음으로 다시 오픈 준비하는 <윤식당> 2호점! 그 모습은? 드디어 알바생 첫 데뷔하는 “구깨비”. 출근하자마자 열정이란 것이 폭발한다! 메뉴스터디를 시작으로 오픈준비하는 알바 신구! 거기에 영어로 주문받기는 물론, 계산까지 척척!? 열혈 알바생 신구의 첫 알바는 과연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다! 드디어 손님맞이 "실전"에 돌입한 <윤식당> 드디어 오픈한 윤식당으로 글로벌 손님들이 하나둘 들어서는데...! 오픈 하루만에 "핫플레이스" 로 등극한 윤식당? '윤 셰프' 여정과 '보조 셰프' 유미는 두근두근! 대망의 첫 불고기 합을 맞춰보는 두 사람~ 과연, 윤셰프의 불고기 맛을 본 손님들의 반응은...? 한편, 장사의 신으로 거듭난 '이 상무' 서진! 시행착오 분석은 물론, 끊임없는 아이디어 제시까지~ <윤식당>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서진의 경영전략 대방출! 셰프도 주방 보조도 정신없는 윤식당에 한줄기 빛이 내리다?! 날 좋은 날 범상치 않은 경험치 자랑하며 등장한 알바의 神. 발리 최고령 알바생 신구가 외친 한마디! "니들이 불고기 맛을 알아?"
따스한 봄기운 몰고 온 新 힐링 예능 <윤식당> 이번엔 여행이 아닌 ‘삶'이다! 낯선 곳에서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갈 주인공들 발리 인근 파라다이스 같은 작은 섬에서 한식당을 열다! 무려 40년 만에 앞치마를 다시 입은 여정! 사장님인 동시에 셰프의 자리까지 맡게 된 그녀~ 단기 속성 불고기 강습에도 불구, 윤 셰프의 걱정은 끊이질 않는데... 윤식당, 무사히 오픈이나 할 수 있을까? 그래도 사장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윤 셰프 곁에는 든든한 인재들이 함께랍니다~ 꽃할배, 삼시세끼를 거친 1등 인재, 서지니 등판! 우리 서지니가 달라졌어요?! 진지의 연속! 누구보다 열심! 이 사람 낯설다! 특급 승진한 ‘이 상무'와 함께라면, 윤식당도 이상 무?! 전쟁같은 주방에서도 언제나 러블리한 두번째인재, 보조셰프, 윰블리유미! 독보적인 친화력으로 외국인 손님은 물론,동물까지 사로잡은 그녀의 비결은?! 두근두근 오픈 임박! 글로벌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윤패밀리의 최종 리허설부터 첫 오픈까지 대 공개! 더불어 메인 메뉴 ‘불고기' 황금 레시피까지 아낌없이 대 방출! 무엇이든 사장님 마음대로 <윤식당> 첫 오픈!
오늘은 윤스테이 마지막 영업 날! 아쉬움 가득한 ‘윤스테이' 마지막 이야기 마지막인 만큼 메뉴&서비스 탈탈! 아낌없이 주는 윤스테이♡ 영업 이래 가장 빛나는 팀워크로 순조롭게 끝낸 저녁 영업! 밤이 돼서야 시작된 직원들의 버터 반 고기 반 저녁 만찬 TIME~ 정든 윤스테이에서 보내는 임직원들의 마지막 밤은 과연? 윤스테이의 자랑 새-ri 합창단과 함께 시작하는 아침~ 상큼+달달한 건강 주스와 아침 메뉴의 신선한 조합 탄생! 부드러움의 끝판왕! 돌아온 궁중 음식 ‘타락죽(feat.밤)'과 깊은맛의 강자 ‘떡만둣국'과 함께 하는 아침 한 상 대공개~ 윤스테이 구석구석을 누비며 저마다의 추억을 쌓아가는 손님들! 마지막 손님들이 떠나고 이제는 영업도 마침표를 찍을 시간! 윤스테이를 둘러보며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보내는 임직원들~ 가을과 겨울, 두 계절의 영업을 끝마친 이들의 못다한 이야기는?
한겨울에도 윤스테이는 후끈후끈!~꿀잼 보장! ‘윤스테이' 여덟 번째 이야기 손님들 저녁 식사 요리로 여전히 분주한 윤스테이!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서진 표 ‘인절미 와플'의 반응은?열심히 일한 자 먹어라~ 고생한 직원들을 위한 저녁 타임!전직 뉴요커 부사장의 버터 풍미 가득 소고기는 과연?!주방장 밤잠 설치게 만든 고난도 아침 신메뉴 등장~겨울 대표 음식 팥죽(feat.새알심)과 새해맞이 떡국 한상!한편, 심상찮은 홀 분위기?! 경악 연발 아침 주스부터만능 인턴을 위한 신상 유니폼까지~ 개봉박두! 갑자기 분위기 명절?! 동백에서 시작된 전통놀이 삼매경!체크아웃 전 가족, 친구, 부부 손님들까지 모두 총집합~동백으로 커피 배달 온 서준&우식 합류로 분위기 UP!오랜만의 탈주방에 들뜬 서준의 연날리기 실력은 과연?
본격 겨울 영업은 이제부터 시작!한층 더 풍성해진 ‘윤스테이' 일곱 번째 이야기 한꺼번에 도착한 손님들로 체크인 대기 발생!북적이는 관리동에 노련한 홀팀마저 당황하는데...한편, 업그레이드된 놀 거리로 윤스테이를 즐기는 손님들~전통놀이와 축구대결로 한층 더 후끈해진 윤스테이의 모습은? 더 이상의 실수는 NO! 이제는 영업 실전이다!저녁 메뉴 준비에 모든 노력을 총동원하는 주방팀!오색찬란 밀전병부터 육즙 가득한 육산적, 달짝지근 찜닭,마늘 소스와의 특급 만남 수육까지~ 새로운 저녁 한상 대공개! 싹 바뀐 메뉴들에 맞춰 디저트도 겨울맞이 리뉴얼 완료!고소함에 쫀득함 추가요~ K-디저트 ‘인절미 와플'의 등장!그러나, 연달아 까맣게 탄 와플에 진땀 뻘뻘 흘리는 서진!과연 손님들에게 ‘인절미 와플'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을지?
윤스테이에도 새로운 계절이 찾아왔어요~!설렘 가득♡ ‘윤스테이' 여섯 번째 이야기 자연의 소리와 함께 아침을 시작하는 손님들~전 세계(?) 손님들을 위한 아침 준비로 바쁜 주방팀&홀팀!부드러움의 끝판왕! 궁중 보양식으로 불리는 타락죽 공개!눈과 입이 즐거운 아침 한 상을 맛본 손님들의 반응은? 가을 영업 CLOSE~ 겨울 영업으로 RE-OPEN!설렘 반 긴장 반! 윤스테이를 다시 찾은 임직원들~도착하자마자 주방부터 숙소까지 구석구석 점검 완료!놀 거리, 서비스 업그레이드! 리뉴얼된 윤스테이의 모습은? 난이도 UP! 확 ~ 바뀐 겨울 버전 메뉴들의 등장!오픈까지 남은 시간 단 하루, 신메뉴 연습에 돌입한 멤버들~하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어느 것 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데...거듭된 대참사 속 메인 요리는 무사히 완성될 수 있을지?
윤스테이를 뒤집어놓은 매력폭발 손님들 등장!출구 없는 즐거움~ ‘윤스테이' 다섯 번째 이야기 <윤스테이> 영업 3일 차 체크인 시작합니다~영업 시작과 동시에 밀려드는 손님으로 홀은 포화 상태...!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홀팀과 긴장감이 맴도는 주방팀!빛나는 팀워크로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마성의 빨간 맛 자랑하는 ★新 메인메뉴★의 등장맵.단의 정석 ‘고추장 돼지 불고기'로 손님 입맛 저격 준비!그리고 서진의 야심작, 상큼+달달 ‘얼린 배' 대령이오~새로운 메뉴들을 처음 맛본 손님들의 반응은? 전날의 여유는 NO! 그러나 경력직들의 대활약으로주방팀의 역습 시작!? 역대급 조리 속도에 당황한 홀팀!한편, 다이닝룸에 울려 퍼진 ‘엄마~!!' 소리의 정체와늦은 밤, 동백에 울려 퍼진 감미로운 목소리의 정체는?
윤식당에서 윤스테이로 COME BACK!사장님 마음 가득~ 담은 ‘윤스테이' 첫 번째 이야기 “DO YOU KNOW HANOK(한옥)?~”고택의 낭만과 오롯한 쉼이 있는 한옥에 윤식당 멤버들이 떴다! 윤식당 보조에서 메인으로 전격 승진☆ 주방의 新지휘자 윰셰프열정과 성실함으로 중무장한 주방의 인재, 부셰프 서준~이전보다 요리 난이도 UP! 맛과 비주얼 또한 UP!요리부가 선보일 <윤스테이> 정통 시그니처 음식은 과연? 윤스테이의 ‘맛' 담당 요리부가 있다면, ‘서비스' 담당도 있다!‘손님 바라기' 여정, ‘경영 천재' 서진, ‘만능 인턴' 우식의 환상 호흡!손님 픽업부터 체크인, 객실 정리 및 안내, 음식 서빙까지!접객부가 보여줄 최상의 숙박 서비스 대공개~ 본격 오픈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선 직원들!손님방 점검부터 음식 시뮬레이션까지 순탄하게 완료~그런데 직원 식사가 한창인 늦은 밤, 뜬금없이 찾아온 손님들!과연, 전 직원을 멘붕에 빠뜨린 깜짝 손님들의 정체는? 어서 오세요~ ‘오늘' 윤스테이 오픈합니다!요리부부터 접객부까지 손님맞이 모든 준비는 끝났다.긴장감으로 가득한 윤스테이를 찾아온 첫 번째 손님은?
가라치코 2호점과의 아쉬운 작별을 앞둔 윤식당! 윤스 패밀리가 가라치코를 추억하며 다시 뭉쳤다! 윤식당 2호점을 빛낸 글로벌 손님들과 두근두근 가라치코 '리얼 비하인드 스토리' 대방출! 한편, 벌써부터 '시즌 3'를 꿈꾸는 이전무가 PICK 한 '신 메뉴' 대공개! 영업이 끝나도 계속되는 윤스 패밀리의 요리 열전! 한식 사랑 직원들의 '삼시세끼 in 가라치코'와 완벽, 열혈 알바 박서준의 피, 땀, 눈물 담긴 요리 연습 과정까지!
드디어 다가온 <윤식당 2호점>의 마지막 영업일! 대박행렬 이어가는 윤스키친, 급기야 대기석까지 만석! 이거 실화냐? 가라치코에서 윤식당 모르면 간첩이라는데~? 어메이징한 그들의 마지막 출격! 아쉬운 맘에 정성을 한껏 쏟아 붓는 윤스 패밀리! 윤식당의 히로인 윤사장님과 영업의 신 이전무 주방 컨트롤타워 윰과장 (ft.모태블리), 그리고 마성의 알바생 서준까지~ 기나긴 영업 전쟁!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을지?
오늘도 대박이로구나~ 가라치코의 밤 파티보다 더 핫한 윤스키친! 글로벌 손님들에게 “로컬 맛집”으로 인정 받는데... 한편, <윤식당> 가라치코 신문에 실리다...?! '어서와, 한식은 처음이지?' (Feat. '이전무'의 영업용 보조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손님들로 오늘도 만석 달성 성공~ 영업 마지막날! "유종의 미를 거두리다~!" 넘치는 의지와 평화로움이 넘치는 <윤식당> 그러나 여유도 잠시! 파도처럼 밀려오는 주문들! 과연, 윤스패밀리는 웃으며 영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잠깐 문 닫아야 할 것 같아요...!” 긍정 여신 윰과장, 영업 중단을 선포하다? 만석 달성에 정신없는 <윤식당> 몰려드는 손님들과 쌓여가는 주문지에 멘붕이 된 윤패밀리! 혼돈이 난무하는 이곳에서 대체 무슨 일이...? 쉼 없이 달려온 직원들의 ☆HOLIDAY☆ 힐링의 도시, 가라치코를 진정으로 즐기는 법! 반짝이는 햇살 아래, 푸른 바다 속으로 레고 레고~ 각자의 자유시간을 즐기는 직원들의 모습은 과연?! 오늘도 어김없이 열일하는 윤스키친 (ft.승승장구) “유미랑 나랑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팀워크 절정 찍고! 기분 좋은 손님맞이가 계속 되는데
이전무의 새로운 빅 픽처! 맛과 영양 모두 잡은 마성의 신메뉴 '갈비' 여느 때보다 신중하게 진행되는 新메뉴 개발, 갈비는 윤식당의 '특급 메뉴'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윤식당의 불안한 하루! 윰과장의 '안 밤색' 달걀지단을 위한 사투와 야외까지 꽉 찬 손님들의 밀려드는 주문! 결국 완벽 알바생 서준마저 위기에 봉착하는데.. "오늘 무사히 장사 마칠 수 있을까..?"
다시 시작된 新메뉴 개발 대작전! "치킨은 항상 옳다" 윤사장님 야심찬 메뉴, 국민간식 '닭강정' 개시! 과연 '길리 1호점' 치킨의 흥행 불패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이전무의 슬기로운 경영생활! 세트 개발 편! 메뉴 고민 없이, 골라 먹는 재미에 착한 가격은 덤! '커피 담당' 이서진 X '호떡 담당' 박서준의 환상의 디저튜 듀오까지! 윤식당 '세트 메뉴'로 한방에 가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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