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77화
철원으로 환도한 궁예는 상황도 모른 채 아첨에만 눈이 멀어 청주인들을 중요 관직에 임용하고, 왕건은 충주로 내려가 전선을 재편하게 되는데..
철원으로 환도한 궁예는 상황도 모른 채 아첨에만 눈이 멀어 청주인들을 중요 관직에 임용하고, 왕건은 충주로 내려가 전선을 재편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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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풍을 이용하여 화공으로 마진군을 전멸시킨다는 전략을 세워 왕건을 기다리는 견훤. 한편, 태평은 바람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왕건을 찾아가 정국의 환란은 곧 기회이니, 이 틈에 옥좌를 차지하라 하는 아지태. 한편, 북벌이 더욱 중요했던 궁예는 왕건을 나주로 보내는데..
이미 인심을 잃어버리고, 병마저 깊어져 실성한 사람처럼 더욱 북벌에 집착을 보이기 시작한 궁예. 한편, 견훤왕은 금성에서 전쟁준비를 마치는데..
금성으로 나아가 전쟁 준비를 서두르는 견훤. 한편, 궁예는 ´다른 미륵이 내일의 세상을 준비하고 있다´는 석총의 말을 생각하며 괴로워하는데..
아지태의 권력에 대한 집착을 꾸짖으며 그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는 궁예. 한편, 백제의 견훤은 온몸을 떨며 아버지인 아자개를 원망하는데..
백성들의 피폐한 생활을 외면한 채 북방의 제국 건설을 향한 자신의 야망을 펼치는 궁예. 한편, 왕건은 수인과의 혼례 준비에 돌입하게 되는데..
대법회에서 궁예는 이제 미륵이 아니라는 직언을 한 법상종의 회주 석총. 한편, 왕건은 수인과 혼례를 올리라는 궁예의 칙령을 받게 되는데..
조령 협곡에서 왕건의 군사들에게 참패를 당해 아자개를 찾아가 구원병을 청해보는 공직. 한편, 궁예는 최응을 만나 대법회에 참석하게 되는데...
민심이 최악의 상태로 치닫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회를 열라는 명을 하는 궁예. 한편, 왕건은 유긍달의 여식 수인낭자를 만나게 되는데...
철원으로 환도한 궁예는 상황도 모른 채 아첨에만 눈이 멀어 청주인들을 중요 관직에 임용하고, 왕건은 충주로 내려가 전선을 재편하게 되는데..
조령 쪽 마진국의 항복을 받아 낸 견훤왕의 군대. 한편, 관심법으로 양길의 잔당을 고문하여 피를 보기 시작한 궁예는 서서히 변하기 시작하는데..
완전히 의식을 되찾고 자신을 음해하려는 배후세력에 친국을 열기로 한 독기를 품은 궁예. 한편, 상주전선에는 백제에 의해 무참히 전멸 당하는데..
왕건과 아지태를 완벽한 증거로 죽이려고 계획하는 종간과 은부. 한편, 모든 일이 자신과 마진국을 없애려 하는 계획임을 알아차린 궁예
산에서 온 도인 설부는 기로써 십이경락을 뚫고 생기를 불어 넣어 사기를 죽여 궁예를 치료하고, 변사부는 유장자와 병부령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황궁의 의형대로 압송된 왕건과 역모에 연루되어 하옥된 왕형달과 두 사부. 한편, 백제에서 온 낭인들은 더욱 이간계를 부채질하는데...
독이 묻은 화살에 맞아 죽어가는 궁예. 이런 궁예를 암살하려 한 낭인들은 왕평달의 사사를 받아 궁예를 암살하려 했음을 종간에게 자백하는데...
절에 들어가 출가의식인 삭발을 하는 부용. 한편, 궁예는 아자개가 있는 상주 쪽으로 전선을 잡아 백제가 내분을 일으키도록 계획을 세우는데..
동궁에 태자들을 맡겨 산사에서 스님들이 공부하는 방법으로 생활하도록 한 궁예. 한편, 부용은 서찰 한 장을 남겨 놓고 어디론가 떠나버리는데..
두 번째 부인이 되는 대신 먼저 혼인을 하고 싶다는 도영의 뜻에 따라 혼례를 올리는 왕건. 한편, 연화의 태자들을 대전내관이 데려 가는데..
견훤은 금성과 강주를 빼앗긴 채 황도로 돌아가고, 왕건은 정혼한 부용과 금성을 보존하는데 있어서 약속이 되는 도영 사이에서 고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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