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46회
첫 번째 이야기! 번호판 7자리 중 6자리가 똑같은 데다 심지어 뒤 네 자리는 연속된 숫자였다고. 두 차량의 공통점만 4가지 이상이란다. 두 번째 이야기! 두 차주의 이름은 바로 ‘김상식(가명)' 씨. 그뿐만 아니라 해당 교통사고가 난 장소에도 특별한 점이 있단다. 신기하고도 기막힌 우연들! ▶ 세상에 이런 우연이 [경상남도 남해군 / 전라북도 군산시] 쌍둥이 자동차 / 온 세상이 ‘김상식'▶ 입실 심사가 있는 숙박업소 [인천광역시] 손님을 막는 숙박업소?!▶ 여자만 좋아하는 앵무새 [경기도 시흥시] 남자는 사절! 여자만 좋아요인천, 특별한 그림을 그린다는 화가를 찾아서! 찾아간 작업실에는 잘 그려진 인물화들이 가득하다. 오늘의 주인공 오중석(44세)씨가 꺼내 보이는 그림 도구는 드론?!손만 보면 물어버리는 앵무새가 있다?!. 심지어 ‘남자'만 공격하는 거라고?! 오늘의 주인공 앵무새, 로이(7세) 다!놀라운 숙박업소, 특정 손님을 거부한다는 내용?! 내부에 들어서면 투숙 불가 조항으로 아예 도배를 한 수준. 이 수많은 출입 규정을 만든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임희웅(41세) 씨다.▶ 드론 화가 [인천광역시] 공중에서 그리는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