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255회
▶ 여섯 살 판소리 신동 [대구광역시 동구] 꼬마 소리꾼의 못 말리는 판소리 사랑 ▶ 콜라맨 [경기도 안산시] 삼시 세끼 콜라만! 40년 콜라 사랑 아저씨 ▶ 별난 재주 동물들 [경상북도 고령군 / 경기도 파주시] 강시닭 / 백 텀블링하는 고양이▶ 자연사 박물관 [강원도 속초시] 급이 다른 수집가의 등장. 자연사 수집품 50만 점 사나이 콜라맨으로 통한다는 오늘의 주인공 강신복(62세) 씨! 1.5리터 콜라를 통째로 들고서 하루 7~8병은 물론 많게는 10병 까지도 콜라를 마신다는데... 판소리계에서 독학한 실력만으로 처음 나간 대학 콩쿠르에서 대상을 거머쥐었다. 명창은 다름 아닌 여섯 살 소녀다?! 오늘의 주인공은 판소리와 사랑에 빠졌다는 최이정(6세) 양! 속초, 방안을 가득 채운 것들은 광물에서부터 화석, 동물박제까지! 개수만 무려 50만 점?! 클래스가 남다른 오늘의 주인공 한광일(71세) 씨이다.첫 번째 주인공은 뛰는 모습이 마치 강시와 같다 하여 강시닭이라는 이름을 가진 닭, 그리고 두 번째 주인공은 고양이 참치(수컷, 3살), 공중에서 허리를 돌려 ‘백 텀블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