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3 11회
칼부림 나누던 앙숙에서 함께 소고기를 구워 먹는 절친으로! 희원과의 진한 인연으로 바달집을 찾은 배우 정해인. 오자마자 장갑부터 장착! 낯선 데크 설치도 집주인 따라 척척~. 일단! 뭐든 돕고 보는 순수한 해인의 매력에 빠져드는 식구들. 옛 정취를 간직한 전통 한옥이 한 폭의 그림같이 펼쳐지고 앞마당을 꽉 채운 1,000여 개의 장독들이 구수한 장 냄새를 풍기는 곳! 집 뒤로 펼쳐진 울창한 솔숲이 고즈넉한 분위기를 더하는 전통의 맛과 멋을 담은 '영주 솔숲 장독 마당'으로 함께 이사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