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3 7회
손님의 한마디면 모든 게 다 이루어지는 바달집 MAGIC. 산책 러버 현철을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산책길에 나선 식구들! 밤에는 하늘을 가득 수놓는 별빛을, 낮에는 상쾌한 피톤치드를! 180도 다른 매력의 뒷마당 편백나무 숲으로 다 함께 마실 가요. "아침은 제가 꼭 해드리고 싶어요!". 손님 우희의 소원에 바달집 부엌 전격 오픈~. 식구들 위해 챙겨 온 특대 간장게장과 다시마 부각 담고 보조 셰프 현철의 도움을 받아 새우젓찌개 요리에 나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