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 2회
로 겨눴던 칼을 거둔다. 성백은 채옥이 포청 소속 다모라는 것을 을 오해하고 칼을 겨누는데 일합에 서로의 비상한 검술을 알아챈 패와 일전 중에 발을 다친 채옥은 뒤쳐져 물에 발을 담근다.성백과 윤은 긴장하고 채옥(하지원)이 나서서 은인임을 밝히자 서 일 것이라 짐작한다. 윤과 채옥 일행은 포청으로 향하는데 상두꾼 알고는 홀연히 자리를 뜨고 윤은 그가 전설적 협객 황현기의 제자 뒤늦게 현장에 당도한 윤(이서진)과 원해(권오중)가 성백(김민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