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15회
바쁜 와중에 사랑을 이어나가는 이진과 희도. 함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맞이한다. 그런데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큰 고비가 찾아오는데...! 한편, 희도와 유림은 오해를 안은 채 다시 한 번 파이널 피스트에서 만나게 된다.
바쁜 와중에 사랑을 이어나가는 이진과 희도. 함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맞이한다. 그런데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큰 고비가 찾아오는데...! 한편, 희도와 유림은 오해를 안은 채 다시 한 번 파이널 피스트에서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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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엄마 자연인 구자순
보고 싶었어요 이도사! 자연인 이강우
송쎄오의 든든한(?) 후배들 박소라, 김혜선과 함께 희극인 후배 이상호 & 이상민이 운영하는 핫플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분명 밥 먹으러 간 건데 왜 이렇게 웃다 보니 목이 쉬는지… 1초도 안 쉬고 빵빵 터지는 희극인 회식 간접 체험, 준비되셨나요!
당신, 집에서는 목소리 좀 줄여!
당신, 내 덕에 잘된 줄 알아!
<귀공자> 제작 발표회 배우 김선호 강태주 김강우 고아라와 박훈정 감독 출연 <귀공자>는 필리핀 불법 경기장을 전전하는 복싱 선수 ‘마르코' 앞에 정체불명의 남자 ‘귀공자'를 비롯한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세력들이 나타나 광기의 추격을 펼치는 이야기다
#심으뜸 #홈트레이닝 #다이어트
#심으뜸 #속근육상담소 #엘라
기획 : 임형준 각본 : 임형준 ※ 본 영상은 100% 허구를 담고 있습니다 연출 : 임형준 조연 배우들끼리 모였을 때 있을 법한 상황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모큐멘터리 콘텐츠 '연기의 성' 시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출연 : 김의성, 임형준, 박해준, 표재겸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먹은 예로부터 선비의 친구 문방사우(먹, 종이, 붓, 벼루) 중 하나로 우리의 뛰어난 기록문화유산들을 만드는 중요한 소재였습니다.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지는 먹은 기름은 태워서 그을음으로 만드는 유연먹과 소나무 그을음으로 만드는 송연먹이 있습니다. '한상묵 장인'이 전통 먹가마를 이용하여 송연먹을 제작하는 과정을 함께 감상해봅시다. (한상묵 / 전통 먹장 숙련기술자)
다양한 지역에 전통 비빔밥이 있지만 통영의 비빔밥은 생김새부터 남다릅니다. 제사 음식에서 비롯했기 때문인지 두부탕국을 곁들이는데요. 또한 해조류가 매우 풍부해 생미역과 톳나물을 비빔밥의 주재료로 이용합니다. 이외에도 계절에 따라 오이, 박, 미나리, 쑥갓 등 10가지 이상의 나물을 넣어 만든 통영의 풍성한 향토음식을 ASMR로 만나보세요. (이상희 / 전통음식문화연구가)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뉴욕에 있는 이진에게 더 이상 희도의 마음이 닿지 않는다. 결국 서로에게 상처 내는 말들만 쏟아내고 돌아서는데... 후회만 남은 이별. 두 사람은 마지막으로 진심을 전하고자 서로를 향해 달려간다.
바쁜 와중에 사랑을 이어나가는 이진과 희도. 함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맞이한다. 그런데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큰 고비가 찾아오는데...! 한편, 희도와 유림은 오해를 안은 채 다시 한 번 파이널 피스트에서 만나게 된다.
노랗게 물든 논 사이로 바람이 솔솔~ 세끼집에도 가을이 찾아왔어요~ 함께한 고창의 여름을 추억하며,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 네 사람! 세끼가족의 사랑이 넘치는 촬영현장 대공개! 세끼집 공식 스포츠, ‘여름 탁구'의 뒤를 잇는 ‘가을 야구'! 승원과 해진은 공을 따라 또다시 흥분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 무한한 공놀이의 끝은 어디일지? 첫 외식의 기쁨을 맛봤던 짜장면집부터 첫 만남의 설렘 가득한 구시포 해변까지~ 추억을 따라 달리는, 네 남자의 마지막 트럭 드라이브!
비상! 사상초유의 폭염이 세끼집을 덮쳤다! 하루 세끼 차려먹는 것도 모자라, 더위까지 먹은 네 남자! 점점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단독] 손오리들, 농사판 은퇴선언?! 쌀알이 맺히기 시작하며 점점 풍성해지는 논 좁은 논 사이, 설 곳이 없어진 손오리들을 위해 해진이 망치를 들었다! 이열치열! 더위를 이겨내는 힘은 바로 세끼밥상! 만재도 ‘홍합짬뽕'의 명성을 잇는 또 한 번의 짬뽕이 온다! 뜨거운 밥 위에 얹어 먹는 불 맛, ‘마파두부 덮밥'까지!
전세 사기로 마음이 심란한 재학은 도무지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크나큰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한편 밀려드는 일과 산모들의 호출로 영혼이 털린 민하는 아무것도 몰라주는 석형의 행동이 섭섭하기만 하다.
행복산 사랑동사무소! 자연인 강이규
행복은, 내 발끝에! 자연인 김영태
며느리 기강은 초장에 잡아야 하나요?
형제가 많으면 집안이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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