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83회
▶ 6세 최연소 마라토너 [대구광역시] 10km를 완주하는 6세 최연소 마라토너 ▶ 빙글빙글 犬 [경기도 남양주시] 산책할 때마다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 한복 등산 할머니 [충청북도 증평군] 등산복 대신 고운 한복에 고무신 신고, 산을 누비는 87세 할머니 험준한 산속, 고운 저고리에 치마는 물론 고무신까지 신고 산에 오르는 장임순(87세) 할머니가 오늘의 주인공이다.10km를 완주하는 최연소 마라토너 김성군(6세) 군이 주인공이다. 대회를 하루 앞두고 참여한 훈련에서도 승부욕 발동! 같이 운동하는 형, 누나들을 단숨에 제쳐버린다.20년 동안 코끼리를 수집한 나상호 씨가 주인공이다. 주인공이 이제까지 모은 코끼리 수만 해도 2천 7백 마리가 넘는다! 앙코르와트를 지을 때 쓰인 돌로 만든 코끼리부터 2미터가 넘는 나무뿌리에 10마리 코끼리를 담은 것까지 다양하다! 할머니 옆에서 쉬지 않고 돌고~ 또 도는~ 초코(10)가 주인공이다. 초코는 원을 그리면서 7년째 산책을 하고 있다.▶ 코끼리 수집가 [경기도 고양시] 코끼리 장식품이면 뭐든지 모으는 코끼리 수집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