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모로요새에서 석양 바라보며 쿠바 여행 마무리 소회<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바라데로 해변 아침 산책-아바나로 이동할 렌터카 알아보기 및 택시 예약-리조트 수영장과 바다에서 물놀이와 휴식-택시로 아바나 이동
-모로요새에서 석양 바라보며 쿠바 여행 마무리 소회<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바라데로 해변 아침 산책-아바나로 이동할 렌터카 알아보기 및 택시 예약-리조트 수영장과 바다에서 물놀이와 휴식-택시로 아바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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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다이빙 알아보기와 와이파이 카드 구매-바라데로 올인클루시브 호텔 체크인 및 무제한 음식, 음료 즐기기-바라데로로 이동할 택시 구하기 및 이동-해변에서 일몰을 보며 준열 입수-뜨리니다드 비히아 언덕 일출 감상<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
-우여곡절 끝에 만난 제훈과 준열의 상봉기-각기 다른 장소에서 서로를 기다리는 제훈과 준열-이즈나가 사탕수수 농장 감시탑 감상-잉헤니오스 농장 기차 여행-라 보까 근처 해변에서 바다 즐기며 사진 찍기<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
-밤마실 및 저녁식사-쁠라야 히론에서 뜨리니다드로 이동-뜨리니다드에서 직접 발로 뛰며 숙소 찾기-제훈, 준열의 각자 혼자하는 뜨리니다드 여행-숙소 옥상에서 우연히 뜬 무지개와 석양 감상<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
-숙소 아침식사-트리니다드로 이동할 버스 예약 및 숙소 알아보기-해변에서 일몰을 기다리며 도시를 떠난 여행에 대한 소회-자전거 타고 천연 바다 수영장 깔레따 부에나로 이동-지상낙원이라 불리는 깔레따 부에나에서 수영 및 대화<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
-전날 만난 여행자가 추천해준 식당에서 아침식사-플라야 히론으로 갈 올드카 택시 구하기-올드카 안에서 이뤄지는, 몰랐던 서로를 알아가는 제훈과 준열의 대화-플라야 히론으로 떠나기 전 말레꼰 방문-배낭을 메고 2km 넘게 걸으며 숙소 구하기<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
-준열 쿠바 도착 및 혼자하는 여행*비냘레스 교통편 구하기, 말레꼰 일몰 감상*아바나 여행<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
*우수아이아 사인 앞에서 강하늘과 통화*다음 날, 투어버스 타고 펭귄 섬 이동*킹크랩 점심 식사강하늘 부에노스 아이레스 이동 후 개인 여행*페리 탑승 후 세상의 끝 등대 보기-안재홍&옹성우, 우수아이아 여행
*자유시간 가지며, 인터뷰하기피츠로이 일출 보기 위한 트레킹 및 하산-엘 칼라파테 복귀 후 가우초 농장 이동-안재홍, 옹성우 우수아이아로 이동
캠핑 첫날밤,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아르헨티나 소고기에 안 대장의 손맛이 더해지면 그리고 어둠과 함께 들이닥친 비구름산을 오를수록 점점 눈앞에 다가오는 피츠로이캠핑의 꽃 '고기 타임'유연한 안 대장의 지휘 아래 산행 준비 완료황홀 그 자체, 현지인도 맛에 놀라 엄지 척b모기 잡았다 요놈! 안 대장 못지않은 하늘이의 손맛
숙소에서 저녁 식사-렌트 카로 엘 찰텐 이동(라 레오나에서 잠시 정차)-다음 날, 기상 후 캠핑 준비(렌터카 대여, 캠핑 장비 대여하기)-다음 날 아침, 캠핑 짐 싸기
-숙소 복귀 후 장 보기-페리토 모레노 빙하 전망대 가기-페리토 모레노 빙하 미니 트레킹-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으로 이동<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바 수르' 이동 후 탱고 공연 관람-스테이크집 '라 브리가다'에서 저녁식사*스카이 다이빙 예약-'산 텔모 시장' 관광하기<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오전 기상 후 각자 자유여행 하기
-레스토랑에서 아르헨티나 전통 음식 '아사도' 저녁 식사-'라 보카' 지구 관광 및 카페에서 탱고 감상-환전 및 유심카드 구입-'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 도착, 택시타고 숙소로 이동-영화 <해피투게더> 촬영지 방문<트래블러> 아르헨티나 편
-모로요새에서 석양 바라보며 쿠바 여행 마무리 소회<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바라데로 해변 아침 산책-아바나로 이동할 렌터카 알아보기 및 택시 예약-리조트 수영장과 바다에서 물놀이와 휴식-택시로 아바나 이동
-해변에서 일몰을 보며 준열 입수-스카이 다이빙 알아보기와 와이파이 카드 구매-바라데로로 이동할 택시 구하기 및 이동<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뜨리니다드 비히아 언덕 일출 감상-바라데로 올인클루시브 호텔 체크인 및 무제한 음식, 음료 즐기기
<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우여곡절 끝에 만난 제훈과 준열의 상봉기-각기 다른 장소에서 서로를 기다리는 제훈과 준열-라 보까 근처 해변에서 바다 즐기며 사진 찍기-잉헤니오스 농장 기차 여행-이즈나가 사탕수수 농장 감시탑 감상
-뜨리니다드에서 직접 발로 뛰며 숙소 찾기<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쁠라야 히론에서 뜨리니다드로 이동-숙소 옥상에서 우연히 뜬 무지개와 석양 감상-제훈, 준열의 각자 혼자하는 뜨리니다드 여행-밤마실 및 저녁식사
-준열의 비냘레스 계곡 투어, 말타기, 쿠바 액운인형을 태우며 새해 맞이-제훈 한국에서 쿠바로 출발 및 아바나에서 준열과의 만남<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
-동네 산책 및 휴식-공원 와이파이존에서 인터넷 사용-말레꼰에서 일출 감상-비냘레스로 가기 위한 택시 섭외 및 숙소 도착<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
*아바나 여행*비냘레스 교통편 구하기, 말레꼰 일몰 감상-준열 쿠바 도착 및 혼자하는 여행<배낭 멘 혼돈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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