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422회
긴 고민 끝에 20년지기 친구 정아에게 고백할 용기를 낸 승수! 오랜 친구로 지내온 만큼 그동안 고백을 망설였던 이유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백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았는데..! 과연, 승수의 속마음은 무엇일지?♥ 생후 640개월 김승수그.리.고 <고백 D-DAY>!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만난 승수와 정아. 긴장된 모습으로 "친구가 아닌 다른 의미로 만나고 싶다" 정아에게 용기내어 고백하기 시작하는데..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설렘과 긴장감. 과연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이 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