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63회
320m 높이의 짚와이어 도전~! 기절초풍 높이에 한번! 브레이크 없는 속도에 두 번 놀라는 청춘들! 첫 번째 주자로 나서며 불청의 ‘강심장'을 인증한 연수! 남겨진 수지와 완선은 발을 동동 구르며 급기야 눈물까지 보이는데… 그녀들은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짚와이어 타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청춘 하늘을 날다!? ‘눈물바다' 이룬 사연은?▶ 불타는 청춘 최초, 해외여행을 가다!수지의 생일파티에 깜짝 등장한 ‘꽉꽉이' 곽.진.영. 그녀의 등장에 어색한 웃음(?)을 짓는 한 남자 김.광.규. 두 사람 사이에 티격태격 앙숙 케미 시동이 걸리고 “친해지길 바라~” 청춘들은 등 떠밀어 둘만의 데이트를 성사하는데 ‘톰과 제리‘ 두 사람의 진땀나는 데이트 현장 大공개! ▶ 김광규&곽진영 친해지길 바라~ 진땀나는 데이트 현장! 설렘도 잠시… “이 나이에 자유여행?!”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청춘들이 직접 선택한 여행지부터 손수 숙소 예약까지! 어느 때보다 불타는 7080자유여행의 서막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