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139회
지난 여행, 눈밭에서 외롭게 오겡끼데스까~외치던 이연수는 잊어라! 차 렌트부터 숙소 예약까지 착착. 불청 ‘공식 통역가' 등극한 이연수의 수준급 일본어 실력은?▶이연수의 숨겨왔던 일본어 실력 大공개!2018년 첫 여행을 단 네 명이서? 사상 최초 소규모 여행단!(이라고 쓰고 답사라 읽는다) 청춘들을 부르는 에메랄드 빛 푸른 바다~그리고 청춘들을 기다리고 있는 수상한 친구의 정체는?! 2018년에도 계속 되는 청춘들의 여행기!가요계의 ‘영원한 악동' 이하늘. 등장부터 현장을 후끈하게 만든 미친 인기! 하지만 천하의 이하늘도 이연수, 강문영 사이에 있으면 긴장상태!? 어디서도 본적 없는 이하늘의 막내美 대공개!▶불타는 청춘 2018년의 첫 여행기 !▶‘영원한 악동' 이하늘의 죄충우돌 불청 적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