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EBS 극한 직업

캄보디아

캄보디아

1970년대 양민 대학살의 시련을 겪었던 캄보디아. 부족한 식량 대용으로 거미나 전갈을 먹기 시작했다는데... 생계와 안전을 위해 독충 잡이에 나선다.

2026-06-24 10:46:35 +0000 UTC2026-06-24 11:37:50 +0000 UTC(51m)
추울수록 뜨겁게 직화의 맛

추울수록 뜨겁게 직화의 맛

뜨거운 가마 앞에서 열기와 사투를 벌이는 참숯공장의 작업자들. 일주일동안의 기다림으로 얻게 된 귀한 참숯장인. 맛있는 음식을 위해 장작을 패고 그 앞을 지키는 사람들. 순간화력이 높은 볏짚의 불로 장어를 굽는 사람들까지…다양한 직화의 맛을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을 극한직업에서 만나본다.

2026-06-23 19:21:28 +0000 UTC2026-06-23 20:12:37 +0000 UTC(5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