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MBN 나는 자연인이다

나는 자연인이다 282회

나는 자연인이다 282회

작은 거인의 산중일기! 자연인 이재학

2026-07-08 20:14:33 +0000 UTC2026-07-08 21:20:43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271회

나는 자연인이다 271회

아픔울 묻고 신선이 된 남자. 해발 500m 산속에 미군용 컨테이너와 천막으로 보금자리를 꾸민 자연인 김순일 씨.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고 흰 머리의 범상치 않은 모습의 그는 14년 전 이 공간을 보고 처음 반했다. 아픔을 묻고 신선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연인. “바라는 것 없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자연인 김순일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2026-07-08 09:14:22 +0000 UTC2026-07-08 10:20:15 +0000 UTC(1h5m)
나는 자연인이다 577회

나는 자연인이다 577회

때론 연인처럼 한 편의 로맨스 코미디 영화 같은 두 사람의 이야기아내 조지혜(63) 씨는 남편에게 탱탱 부은 혀를 내보이지만, 내심 걱정되었는지 말없이 약을 건네는 남편. 이런 남자가 답답하지 않냐는 물음에 지혜 씨는 그저 남편이 최고라는데. 때론 친구처럼, 비싼 벌침을 맞았다며 남편 김재현(63) 씨는 배시시 웃을 뿐이다. 산에서 들려오는 비명. 혀에 벌을 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한 여인.

2026-07-08 00:27:39 +0000 UTC2026-07-08 01:34:11 +0000 UTC(1h6m)
나는 자연인이다 576회

나는 자연인이다 576회

아침마다 자신만의 카페에서 기타 연주로 감성에 흠뻑 젖기도 한단다. 자연인 조덕성 씨와 그의 딸(?) 미르, 그들은 둘만의 한가로운 뱃놀이를 즐기곤 한다는데. 산으로 둘러싸인 호수에서 능수능란하게 카누를 조종하는 한 남자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입맛까지 남달라 매운탕과 닭볶음탕엔 캡사이신을 넣어 극강의 짜릿한 맛을 만들어 내고, 어릴 적 뛰어놀던 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낸 자연인 조덕성 씨.

2026-07-07 23:22:08 +0000 UTC2026-07-08 00:27:39 +0000 UTC(1h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