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136회
순재는 유미, 범, 찬성이 식탁에 앉아 밥을 먹느라 정작 민용의 자리가 없는 것을 보 고는 그 동안 세 사람이 집안에서 멋대로 행동했던 모습들을 떠올린다. 격분한 순재 는 앞으로 집에서 식구와 객식구가 똑같이 지내는 것을 인정 못한다며 객식구 차별 선언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승현이가 며칠째 학교에 나오지 않자 걱정을 한다. 승현이 엉망이 된 차림으로 걸어오는 모습을 본 민정은 반가워하며 승현에게 달려가고, 윤호는 그런 민정을 보며 기분 나빠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