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143회
무려 11개의 생태계가 어우려저 있어 코스타리카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토르투게로! 희귀 야생동물의 천국이라 불리는 만큼 입성 로드부터 각종 희귀 동물들이 반기는데...!!- 정글의 법칙 143회 -코스타리카 에코 생존의 진수를 배우다! 험준한 숲과 위험천만한 급류로드! 장장 4시간의 파쿠아레 물길을 따라 강기슭에서 만난 에코 패밀리, 인디오가족!자동차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 카누와 도보가 유일한 이동수단이고, 가장 가까운 마을이 걸어서 4시간! 다른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전기, 가스, 수도가 연결돼 있지 않아 불도 직접 피우고, 강물이 생활용수가 된다!▶대서양을 만나기 전 마지막 관문!대왕 애벌레와 전갈, 독개구리를 벗삼아 순박하게 성장하는 귀여운 아이들과 직접 식량을 사냥, 채집하는 어른들의 자급자족 에코 라이프를 엿보고 체험한다!코스타리카의 아마존, '토르투게로' 입성! 울창한 밀림과 끝없이 이어진 검은빛 강물! 영화 <아바타>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정글 오브 정글이 병만족의 눈앞에 펼쳐졌다! 열대우림부터 강, 바다, 초지, 습지까지…▶ 첩첩 산중, 파쿠아레 강기슭에서 만난 인디오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