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087회
▶진주 국숫집 떡실신냥? 맨날 찾아오는 야옹이! : 틈만 나면 찾아와서 발라당~ 누워버리는 야옹이! 너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머리에 혹을 달고 사는 고양이 육쪽이 : 호빵만한 혹이 달린 채 태어난 육쪽이, 과연 초대형 혹의 정체는?!진주의 한 국숫집! 식당 한복판에 떡하니 누워있는 길고양이가 있다?! 뻔뻔하게 누워있는 녀석의 이름은 야옹이! 사장님이 키우는 고양이도 아닌데 허구한 날 찾아와 벌러덩 누워있는 게 일상이라고~ 누가 업어 가도 모를 만큼 떡실신하는 야옹이. 대전의 한농장, 종운씨 부부의 반려냥 마늘이에게서 태어난 육남매! 마늘이가 낳았다고 해서, 이름을 일쪽이, 이쪽이, 삼쪽이로 짓고, 막내는 육쪽이라 부른다는데! 그런데, 막내 육쪽이 녀석 머리에 뭔가가 튀어나와 있다. 그것은 바로 혹!?▶집을 거부하는 자발적 노숙견 번개! : 집은 죽어도 싫어! 집에 절대 들어가지 않는 노숙견 번개. 집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는!?제주도의 어느 한적한 집! 마당에 덩그러니 놓인 건 텅 빈 개집뿐! 개는 어디 가고 집만 남았을까? 그런데 제보자가 개집에서 나온다!? 제보자의 반려견 번개가 절~대 집에 들어가지 않아서 집에 직접 들어가 녀석을 유인하는 중이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