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100회
범이는 민용에게 옆집 아저씨가 갖다 주라고 했다며 메모리 카드를 건네준다. 메모리 카드의 내용물을 확인하고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민용. 메모리 카드에 담겨 있는 것은 바로 해미의 똥 사진이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해미는 민용에게 돌려달라고해보지만 민용은 일종의 안전장치라며 돌려주기를 거부하는데... 한편, 불량학생에게 위협을 받는 찬성을 구해준 윤호. 그 뒤부터 찬성은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라며 윤호를 따라다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