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86회
순재는 대근이가 청와대에서 받아온 볼펜을 빼앗아가자 준하에게 이른다. 결국 대근은 준하 때문에 억지로 볼펜을 돌려주게 되고 약이 오른 대근은 순재에게 자신의 아들이랑 준하랑 씨름 대결을 시켜 보자고 하는데... 한편,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온 민정과 신지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다가 그만 옆 차를 긁고 만다. 신지는 그 차가 외제차 인 것을 확인하고는 몰래 도망을 치 자고 하는데...
순재는 대근이가 청와대에서 받아온 볼펜을 빼앗아가자 준하에게 이른다. 결국 대근은 준하 때문에 억지로 볼펜을 돌려주게 되고 약이 오른 대근은 순재에게 자신의 아들이랑 준하랑 씨름 대결을 시켜 보자고 하는데... 한편,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온 민정과 신지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다가 그만 옆 차를 긁고 만다. 신지는 그 차가 외제차 인 것을 확인하고는 몰래 도망을 치 자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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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원전기를 처분한 돈을 순재 몰래 자신의 친구에게 빌려준 준하는 순재에게 들킬까봐 불안해한다. 결국 순재가 이 사실을 알게 되고 겁이 난 준하는 순재를 피해 옥탑방으로 피신을 가는데... 한편, 학교로 찾아온 공군사관학교 생도 선배들을 본 윤호는 그 박력 있고 멋진 모습에 반하게 된다. 윤호는 공군사관학교에 들어가겠다고 선포를 하는데...
문희와 준하는 순재와 해미가 병원일 때문에 자신들과 고기를 먹으러 가기로 했던 약속을 깨뜨리자 화가 난다. 둘이서라도 갈 작정으로 순재에게 돈을 받으러 병원에 간 문희는 러시아어로 유창하게 통화를 하는 해미를 보며 부러워하는데... 한편, 민용은 유미에게 이번 모의고사에서 또 꼴찌를 했다며 약속대로 손바닥 100대를 맞으러 교무실로 내려오라고 한다. 민용이가 몽둥이를 들고 다가오자 겁이 난 유미는 무작정 도망을 치는데...
술을 마시고 들어온 준하는 문희를 껴안으며 순재보다 문희가 더 좋다고 한다. 그 말 을 듣고 삐진 순재는 괜히 준하를 구박하더니 민용을 보고 막둥이라며 이것저것 챙 겨주는 시늉을 하는데... 한편, 승현은 민정이가 귀엽다며 아이들 앞에서 공식적으로 프로포즈를 한다. 그런 승현을 보며 윤호는 기가 막힌 듯 코웃음을 치는데...
몸살이 난 해미를 두고 제주도로 결혼식을 가게 된 식구들은 민용에게 해미를 보살 펴 주라고 한다. 퇴근을 한 민용이가 해미 곁에 와서는 뭘 해드리면 되냐며 깐죽거리 자 해미는 불안해하는데... 한편, 민호와 윤호, 범이는 민정이 압수한 핸드폰을 깜빡하고 집으로 가져가는 바람 에 민정의 집으로 찾아가게 된다. 가는 길에 신지를 만난 아이들은 신지에게 차를 태 워달라고 하는데...
문희는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꽃이 피어 있는 것을 보고는 봄이 왔다며 좋아한 다. 그런 문희의 모습을 본 식구들은 또 다시 문희의 봄바람이 시작됐다며 걱정을 한다. 아니나 다를까 문희는 준이를 신지에게 맡기고 꽃놀이를 다니기 시작하는데... 한편, 민호는 또 꼴찌를 하는 바람에 민용에게 혼이 나는 유미를 보며 유미가 공부를 조금만 잘했으면 더 바랄 게 없겠다고 한다. 그러던 중, 민호는 유미의 집에 심부름을 갔다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순재는 시도 때도 없이 방귀를 뀌어대는 준하에게 한번만 더 그러면 똥구녕을 뚫어 놓을 거라며 화를 낸다. 준하가 또 다시 방귀를 뀌자 봉으로 준하의 엉덩이를 찌르는 순재. 그런데 준하가 비명을 지르며 아파하는데... 한편, 민정은 화이트 데이날 밤에 민용과 신지가 자신을 찾으러 다니느라 함께 있었던 것임을 알게 된다. 민정은 자신이라면 좋아하는 사람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했던 해미의 말을 떠올리며 고민을 하는데...
순재는 신문에서 개성댁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기뻐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가족들은 순재의 두 번 신고로 개성댁이 무기징역까지 된 거라며 아마 원한이 사무쳤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던 중, 순재는 개성댁에게서 온 편지 한 통을 발견하는데... 한편, 민호를 방해한다며 방에서 쫓겨난 윤호는 화를 내며 독립을 하고 싶다고 한 다. 결국 윤호는 자기 집이랍시고 거실에 텐트를 치는데...
해미는 윤호에게서 민정과 민용이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민용 몰래 민용 의 핸드폰을 확인해 본 해미는 민정의 이름이 보이지 않자 윤호의 말이 사실인 것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이 헤어진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하는데... 한편, 민정은 친구와 통화를 하며 이제 별 볼일 없는 이혼남에게 목매지 않을 거라 고 씩씩한 척을 한다. 그런데 하필 그 통화 내용을 민용에게 들키게 되고, 집으로 돌 아온 민정은 신지에게 죽고 싶다며 자책을 하는데...
한의사협회에서 상을 받게 된 해미. 준하는 시상식 날 지방에 내려가야 한다며 대신 윤호에게 꽃다발을 들고 가라고 한다. 가기 싫다고 짜증을 내던 윤호는 우연히 잡지 책에 나온 양복 입은 모델을 보고 시상식에 입고 갈 양복을 사달라고 조르는데... 한편, 문희는 허리를 주물러 달라고 해도 못 들은 척 하고, 등이 가렵다고 긁어 달라 고 하는데 문고리에 대고 비비라고 말하는 무뚝뚝한 순재 때문에 짜증이 난다.
순재는 대근이가 청와대에서 받아온 볼펜을 빼앗아가자 준하에게 이른다. 결국 대근은 준하 때문에 억지로 볼펜을 돌려주게 되고 약이 오른 대근은 순재에게 자신의 아들이랑 준하랑 씨름 대결을 시켜 보자고 하는데... 한편,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온 민정과 신지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다가 그만 옆 차를 긁고 만다. 신지는 그 차가 외제차 인 것을 확인하고는 몰래 도망을 치 자고 하는데...
민용에게 자꾸만 혼이 나는 유미는 괜시리 민호에게 화풀이를 한다. 민호는 유미에 게 좀 잘해주면 안되냐고 민용에게 말해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자 화가 난다. 그러던 중, 윤호도 민용이가 자신의 오토바이를 팔아버리자 화가 나는데... 한편, 친구에게 맡겨서 산 주식이 대박 나는 바람에 천만원을 벌게 된 준하. 준하는 간만에 돈을 벌었으니 순재와 문희에게 한턱 쏘겠다고 하지만 문희는 저금이나 하라며 준하를 말리는데...
문희는 영기 엄마가 낀 흑진주 반지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진다. 반지가 가지고 싶은 문희는 순재에게 또 다시 애교를 떨어보려고 하지만 오히려 화만 돋우게 된다. 그러던 중, 준하는 순재에게 건물에 비어있는 사무실을 자신이 쓰면 안되냐고 말해보지만 쓴소리만 듣게 되는데... 한편, 유미가 자신보다 누나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범이는 자꾸만 사람들 앞에서 유미에게 존댓말을 쓰며 어색해 한다. 그런 범이에게 유미는 자신을 예전처럼 대해달라고 부탁하는데...
해미의 친정 자매들 부부 모임에 가게 된 준하는 시큰둥하기만 하다. 동서들이 모두 검사에 대기업 본부장에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잔뜩 주눅이 들어있는 준하에게 작은 동서는 자신의 형이 운영하는 회사에 다녀보지 않겠냐고 제안하는데... 한편, 경찰서에 다시 복귀하게 된 이형사는 윤호를 만나러 학교에 갔다가 우연히 신지를 보게 된다. 신지를 보고 첫 눈에 반한 이형사는 윤호에게 이것저것을 물어보는데...
유미 엄마는 해미에게 범이가 유미에게 몰래 뽀뽀를 했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두 사 람의 대화를 듣게 된 문희와 준하는 어떻게 친구의 여자 친구에게 그럴 수 있냐며 범 이를 구박하는데... 한편, 민용의 심부름으로 학교에 간 윤호는 민정이 교감선생님에게 2학년 담임을 맡 지 않겠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듣게 된다.
해미는 준하가 술집에서 쓴 100만원짜리 카드 청구서를 발견하고 화를 낸다. 화가 난 해미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민호와 윤호를 집합시킨 준하. 이렇게 모이게 된 삼부자는 해미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한편, 위염 때문에 쓰러진 민정에게 안정을 취하게 해주려는 신지. 하지만 죽을 끓인답시고 쌀을 믹서에 갈다가 온 사방에 튀게 만들고, 죽 그릇을 민정에게 쏟는 등 신지는 계속 사고만 저지르는데...
순재는 문희가 도우미 비용을 자신과 해미에게 이중으로 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준하는 준하대로 순재와 상의 없이 주식을 파는 바람에 순재의 심기를 건드리고,결국 문희와 준하 두 사람은 순재에게 일일 보고서를 제출할 것을 지시 받는데... 한편, 민호와 윤호는 민용의 시계를 가지고 싸우다가 옥탑방에서 떨어지게 된다. 그 사고로 민호는 눈 주위가 시퍼렇게 멍이 드는데...
민용과 함께 레스토랑에 간 민정은 무대에서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가수를 보고 감탄한다. 민정은 너무 멋있다며 민용에게 나중에 생일 선물로 노래를 해 달라고 조르지만 민용은 닭살이라며 싫다고 하는데... 한편, 문희는 출장 준비하는 민용을 보며 식구들이 줄줄이 여행을 간다며 며칠 뒤에 두 사람이 싱가폴에 간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윤호는 대체 누가 싱가폴에 가는 거냐며 문희에게 묻는데...
순재와 함께 모임에 참석하게 된 문희는 뷔페 집에서 다른 사람이 담아 놓은 접시를 보고 버린 것인 줄 알고 먹다가 망신을 당하게 된다. 문희는 순재에게 하소연 해보려 고 하지만 순재는 오히려 문희를 구박하며 더 망신을 주는데... 한편, 해미는 민정을 만나러 아파트에 갔다가 신지가 노래 연습을 하는 것을 보게 된 다. 해미는 신지에게 감정을 좀 실어서 노래를 불러 보라며 이것저것 시범을 보인 다. 마음이 상한 신지는 마침 놀러와 있던 러시아 친구 나스타샤와 러시아어로 해미 흉을 보는데...
학교에서 학부모 특강을 맡게 된 해미. 마침 그날 민용은 양평으로 교육을 받으러 가 게 되고, 해미가 민용의 옷차림에 대해 한마디 하는 바람에 아침부터 두 사람은 티격 태격 한바탕 전쟁을 치르게 되는데... 한편, 민호는 다른 반 여학생에게서 선물을 받게 된다. 민호는 은근히 좋아하며 선물 을 뜯어보다가 유미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순재는 지갑에서 돈이 비자 윤호를 다그친다. 윤호는 자기가 한 일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순재는 계속해서 윤호를 혼내고, 윤호는 순재의 매 타작을 피해 밖으로 도망친다. 외투도 없이 밖으로 나온 윤호는 오토바이 키까지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난감해 하는데... 한편, 해미는 학회에서 공동으로 논문 발표를 하기로 한 병건을 만나게 된다. 민용과 함께 윤호를 찾으러 다니던 준하는 해미와 병건이 카페에서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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