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138회
준하는 민용이가 자신이 시킨 토스트를 하는 모습을 보며 존경 받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해 한다. 해미에게 토스트를 자랑하던 준하는 그만 말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 해 미에게 민용과 민정이가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이야기를 털어 놓게 되는 데... 한편, 문희는 길에서 우연히 어린 시절 한 동네에서 살았던 숙자를 만나게 된다. 숙 자는 문희에게 얼마 전에 대근이를 봤었다며 옛날에 대근이가 문희를 좋아했었던 이야기를 꺼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