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참견 2 62회
연애 1년 차 과거 밥 거르지 말라고 본인 명의의 카드까지 줬던 남친이... 달라졌다!? 고민녀의 관심이 조금만 덜해도 삐지는 ‘王삐돌이'가 된 남친!! 하다못해 벌레 잡느라 전화 못 받은 고민녀더러 ‘내가 벌레만도 못해?!' 라며 삐지는데... 이게 다~ 고민녀가 회피형 인간이라 그렇다는 둥 심리이론까지 들먹이며 고민녀를 길들이려 드는 남친. 이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연애 1년 차 과거 밥 거르지 말라고 본인 명의의 카드까지 줬던 남친이... 달라졌다!? 고민녀의 관심이 조금만 덜해도 삐지는 ‘王삐돌이'가 된 남친!! 하다못해 벌레 잡느라 전화 못 받은 고민녀더러 ‘내가 벌레만도 못해?!' 라며 삐지는데... 이게 다~ 고민녀가 회피형 인간이라 그렇다는 둥 심리이론까지 들먹이며 고민녀를 길들이려 드는 남친. 이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인생의 트라우마를 안겨준 존재가 사랑하는 연인이라 괴로운 고민녀의 연애 드라마틱했던 58회 연참드라마 속 ‘실제 고민녀'가 직접 보낸 음성 후일담 大공개! 삶에 지쳐 힐링 라이프를 찾아온 제주도에서 남친을 만난 고민녀♥ 여행이 일상이 된 순간 모든 게 달라졌다!? 예비 제주댁이 되어 주부의 일상을 사는 연애 이대로 괜찮을까?

남친을 믿고 덮어놓고 쿨~하게 남친을 방목했던 고민녀. 그런 고민녀를 저세상 쿨함을 비웃기라도 하듯 남친을 앗아간(?) 남친의 여사친?! 아차 싶은 이 연애 어떻게 해야 할까? [드라마] 고민녀 인생의 수호천사나 다름없던 남친. 그런데... 이 수호력의 근원은 남친의 첫사랑?! 고민녀보다 첫사랑을 더 의지하는 남친과의 연애 이대로 괜찮은 걸까? 쿨함을 무기로 서로(?) 선을 넘은 고민녀와 남친! 둘 다 쿨몽둥이로 혼나야 한다며 5MC가 혀 찬 사연은?

신혼집 전세자금을 노리는... 예비 시어머니!? 냉혹한 현실의 벽 앞에 5MC에게 극찬받은 1등 남친마저 무너졌던 57회 연참 드라마 그 후일담 공개! 데이트 코스부터 스킨십 진도까지! 보이지 않는 과거의 구남친들과 싸우는 남친. 이게 다 고민녀의 ‘다이어리' 탓이라는데...?! 과거에 휩쓸린 이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전남친과 연인인 듯 연인 아닌 관계로 지내던 고민녀. 어느 날 전남친은 브이로그 링크를 보내주는데... 영상 속 전남친은 다른 여자와 [결혼 준비]라는 중대발표 中...!? 2년간 선을 넘을 듯 말 듯 할 땐 언제고 결혼 상대가 있었다는 사실이 황당한 고민녀. 애써 전남친에 대한 마음을 접고 관계를 정리하려 하는데... 그 순간! 고민녀가 잡아준다면 모.든.걸 그만두겠다는 전남친!! 아리송한 전남친의 행동에 혼란스러운 이 연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20살 때 만난 남친과 무려 10년째! 연애 중인 고민녀. 이제는 결혼을 꿈꾸는 두 사람 사이 장애물이 있다면... 그건 바로 남친의 하나뿐인 [가족]...?! 남친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시방석st 더블데이트부터 예비 시아버지의 외도현장을 급습하는 일까지!? 그저 엄마 말이라면 껌뻑 죽는 효자 남친과 그런 남친에게 속절없이 끌려다니는 고민녀...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만사 OK인 남자와의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사랑꾼 남친과 1년째 연애 중인 고민녀. 틈만 나면 자신을 못 봐 안달인 모습이 사랑스러웠는데... 점점 [시도 때도 없이] 달려드는 남친?! 공공장소거나 말거나 지인들이 있거나 말거나! 고민녀와 함께라면 머릿속에 원앤온리 스킨십할 궁리 뿐인 남친!! 이게 다~ 고민녀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그런 거라데? 사랑받는 것과 별개로 점차 남친의 스킨십이 불편해지는 고민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는 듯한 이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잘 벌고 잘 쓰는 남친과 여유로운 연애 중이던 고민녀. 문제는... 남친의 지나친 씀씀이와 과시력...?! 고가의 선물은 물론 음식은 모두 ‘한 입만' 먹고 쓰레기통 행 새 옷이라도 핏이 맞지 않으면 버리기 일쑤인 남친!! 거기에 커피값 회식비 휴가비까지... 주위 사람들에게 만수르가 된 양 통 크~게 돈을 마구 뿌리는 남친. 그런데 이 모든 게 빚을 지면서까지 한 일이라는데?! 고민녀가 혼쭐을 내자 남친은 지금 쓰지 언제 쓰냐며 되려 당당하기만 하고.. 자아도취 만렙! 부자 놀이에 푹 빠진 남친과의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7살 연상 남친과 신세계 같은 연애 중이던 고민녀. 그.런.데 어느 순간 과시욕을 뿜뿜하기 시작한 남친...?! “나 집 있고 차 있는 남자야~”라며 고민녀에게 대접받으려 들질 않나 여친 자랑이라는 명목하에 친구들 단톡방에 고민녀 몰래 사진을 뿌리기까지! 밑도 끝도 없이 뻗어 나가는 남친의 과시욕이지만 그래도 기 세워준다~ 생각하며 맞장구 쳐줬던 고민녀. 그래서일까? 이젠 하다 하다 고민녀더러 자신을 위해 주위 지인들의 비위까지 맞추라는 남친!! 남친의 과시욕을 채우기 위한 도구가 된 것 같은 이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3살 연상의 남친과 순조로운 결혼준비 중이던 고민녀. 그런 고민녀 앞으로 날아온 의문의 고발 메시지...!? ‘인생 말아먹지 말고 도망쳐!'라는 섬뜩한 내용은 둘째 치고 그 출처가 남친의 혈육인 [예비 시누이] 라는 게 더 쇼크인데!! 찜찜함에 못 이겨 남친에게 물으니 그걸 믿냐며 욱하는 남친. 이쯤 되니 단순한 남매간 이간질은 아닌 것 같고 정말 인류애로 인한 자체 고발(?)이 아닐까 의심스러운 고민녀. 피를 섞은 혈육마저 격렬하게 반대하는 이 결혼 정말...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서른둘 무려 3년간 만나온 동갑내기 커플. 늘~ 서로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애정을 표현해왔는데... 노력하면 할수록 싸움을 부르는 서로의 [선물]...!? 일단 사고 나서 쓸모를 찾는 기분파 여친과 여친이 한 말은 한 톨도 놓치지 않는 소머즈급 센스로(?) 실용성을 추구하는 남친의 상극 선물 스타일!! 각자만의 이유로 선물이 영 못마땅하기만 한 두 사람인데... 좋은 날 더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며 주는 선물인데 도.대.체 ‘왜' 다투게 되는지 모르겠다는 이 커플의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동갑내기 남친과 CC로 8개월째 연애 중인 고민녀. 그.런.데 이 연애... 주변 사람들 모두가 반대한다!? 뻔~히 고민녀를 두고 미팅을 외치질 않나 하다못해 술자리에서 담배 심부름까지 시키는 ‘슈퍼 갑' 남친!! 하지만 단둘이 있을 땐 세상 애처가가 따로 없는데... 남들 앞에서 기죽기 싫어 그렇다는 남친과 그런 남친 기 살려 주다 자존감이 바닥 치는 고민녀. 함께 할수록 상처가 될 것 같은 이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1년째 연애 중인 남친에게 프로포즈 받은 고민녀. 남친 집에 놓인 화목한 가족사진을 보며 행복한 미래를 꿈꿨는데... 남친에게는 피가 안 섞인 [명예 가족]이 있다!?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동네 여사친이 바로 그 주인공. 문제는 이 여사친이 남친의 전여친이라는 사실!! 예비 시어머니와도 명예 가족인 여사친과도 친해지려 노력해보지만 그저 얄미운 시누이처럼 구는 여사친!! 예비 시어머니의 딸 같은 절친이 남친의 전여친인 이 연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걸크러쉬 여친의 이면은 만인의 부름에 달려나가는 해결사?! 정의감 하나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여친 덕에 뒷모습 쫓기 바쁜 이 연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드라마] 캄캄한 일상 속 찬란한 별 같던 남친 그.런.데 고민녀 인생에 어둠을 드리운 사람이... 남친의 아버지?! 인연인지 악연인지 모를 이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인류애가 너~무 넘치는 그녀!? 고민남의 뒷모습바라기 연애에 5MC가 고개 저은 사연은?

교내 트렌드 세터 여친과 연애하기 위해서는 왕관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 애인이라도 예외는 없다! 데이트를 위해서라면 대기표 끊어야 하는 이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드라마] 채팅으로 만난 랜선 소울메이트에서 현실 연인이 된 고민녀 커플! 그런데 함께 나누었던 시간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남친..?! 어딘가 수상한 이 연애 어떻게 해야 할까? IM SO HOT! 여친의 인싸력(?)에 속아 혼란스러운 고민남에게 5MC가 속지 말라고 한 이유는?

연상 남친에게 듬직함을 기대하며 시작했던 고민녀의 연애. 그러나 남친은 6녀 1남 집안의 금지옥엽 막내아들?! 착하지만 무능력한(?) 남친과의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드라마] 남친의 바람을 알고 복수를 결심한 고민녀. 그런데 고민녀의 거짓된 진심(?)에 흔들려 180도 돌변한 남친?! 잘못된 시작 탓에 미래가 불안한 이 연애 어떻게 해야 할까? 혼자 할 줄 아는 게 1도 없는 핑거 프린스 남친?! 5MC가 얼른 발 빼라고 뜯어말린 사연은?

무병장수가 좌우명인 남친과 연애 중인 고민녀. 하지만 점차 고민녀에게까지 해괴한(?) 민간요법을 강요하며 건강꼰대가 되어가는 남친?! 이 연애 이대로 괜찮을까? [드라마]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줘야 하는 모솔 남친과의 순도200% 연애?! 귀여움도 잠시 어느 순간부터 ‘처음'에 집착하기 시작한 남친과의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되는 걸까? 듣기만 해도 피곤한 건강 꼰대 남친?! 5MC 모두 존중이라곤 없는 연애라며 손사래 친 이유는?

남친의 가족모임에 초대받은 고민녀. 결혼을 앞두고 있었던 만큼 가족원으로 인정받은 기분에 설렜는데... 그런 고민녀의 기대를 와장창! 깨부수는 가모장제 집안?! 시어머니 보다 더 무서운 시할머니의 존재부터 1년에 제사만 11번이라는 어마어마한 스펙(?)까지! 도저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던 고민녀 남친에게 가족과의 조율을 부탁하지만... 주제넘은 소리 말고 가풍에 따르라는 남친! 이 결혼 이대로 진행해도 되는 걸까?

세상에 둘도 없을 깔끔한 남자와 연애를 시작한 고민녀. 한 깔끔하는 고민녀는 남친과의 만남이 천생연분이라 생각하는데... 웬걸 남친의 깔끔함은 클래스가 다르다?! 실내용 양말과 외출용 양말을 구분 짓는 건 기본 부엌 출입 시 헤어캡까지 착용하는 남친! 게.다.가 청결 문제로 스킨십마저 꺼리는데...? 문득 이 모든 게 바람을 위한 핑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 고민녀. 남친의 깔끔함은 정말 바람을 위한 큰 그림이었던 걸까? 연인이라기엔 아리송한 이 연애 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을까?

축구부 주장 남친에게 반해 2년간 썸(?)만 탄 고민녀. 애매한 관계에 지친 순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는데... 웬걸 남친에게 고민녀는 여전~히 [아는 누나1] ?! 썸녀와 바람녀들 앞에서 고민녀를 일개 ‘팬' 취급하며 나 몰라라~ 하는 뻔뻔甲 남친!! 바람 잘 날 없는 연애에 질려 이별을 결심할 때마다 남친은 다시금 돌아와 고민녀에게 달콤한 말을 속삭이는데... 말 잘하는 예쁜 남친의 손아귀에서 무려 11년간 놀아난 고민녀! 이번에야말로 이 연애 끝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