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자연인이다 271회
아픔울 묻고 신선이 된 남자. 해발 500m 산속에 미군용 컨테이너와 천막으로 보금자리를 꾸민 자연인 김순일 씨.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고 흰 머리의 범상치 않은 모습의 그는 14년 전 이 공간을 보고 처음 반했다. 아픔을 묻고 신선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연인. “바라는 것 없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자연인 김순일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아픔울 묻고 신선이 된 남자. 해발 500m 산속에 미군용 컨테이너와 천막으로 보금자리를 꾸민 자연인 김순일 씨. 허리까지 내려오는 길고 흰 머리의 범상치 않은 모습의 그는 14년 전 이 공간을 보고 처음 반했다. 아픔을 묻고 신선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자연인. “바라는 것 없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자연인 김순일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형님 산으로 가다. 상투처럼 틀어 올린 머리 치켜 올라간 눈썹에 부리부리한 눈을 가진 무협지에서나 나올법한 외모와 거침없는 액션을 선보이는 자연인 윤재남(64) 씨. 아내를 품은 산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자연인 윤재남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단 돈 5만 원으로 일군 행복. 해발 600미터 산중에 자신만의 낙원을 일궈가는 자연인 이규태 씨. 단 돈 5만 원으로 산 생활을 시작했다는 그가 산으로 들어오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이웃집 두 남자 자연인 권영팔, 김진식

칠전팔기, 오프로드 인생! 자연인 최명훈

당신과 함께였다면 자연인 윤부연

내가 만든 타임머신! 자연인 방준영

고마워요 엄마 자연인 구자순

보고 싶었어요 이도사! 자연인 이강우

행복산 사랑동사무소! 자연인 강이규

맨땅에 헤딩! 자연인 기호곤

오, 나의 판타집 자연인 유민재

꽃 보고 가실래요? 자연인 배광자

팔색조 마초의 꿈! 자연인 안최호

내가 비워낸 것들 자연인 권규환

해처럼 바람처럼 자연인 이가영

나의 마지막 유랑! 자연인 김은섭

겨울왕국 혹한의 맛! 자연인 김명기

즐거운 나의 집! 자연인 천인섭

꿈꾸는 산과 나 자연인 정순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