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자연인이다 310회
야생으로 돌아간 남자! 자연인 양기동

야생으로 돌아간 남자! 자연인 양기동

산을 사랑한 사나이! 자연인 이문식

나는 행복한 아버지입니다! 자연인 정경윤

산골의 열혈남아! 자연인 양명석

그 남자의 도전 일기! 자연인 박준웅

산을 사랑한 작은 거인! 자연인 김형

나를 다시 살게 한 자연! 자연인 이석진

고향 산에서 부르는 인생 찬가! 자연인 서석용

산에 행복을 그리다! 자연인 김형태

늦었지만 괜찮아! 자연인 김재식

청춘 산으로 가다! 자연인 김영대

백발 사나이 꿈나무를 심다! 자연인 김기덕

자연만이 내 세상! 자연인 김금산

산이 살린 남자! 자연인 맹순재

오늘도 행복한 산사나이! 자연인 최규화

작은 거인의 산중일기! 자연인 이재학

도인의 반전 생활! 자연인 신대식

산에서 찾은 선물같은 인생! 매서운 칼바람과 흩날리는 눈발을 헤치며 20년 넘게 태극권을 수련 중이라는 자연인 김묵향(66) 씨. 한 때 시한부 선고를 받고 죽을 고비를 넘기며 꼿꼿했던 삶의 자세를 바꿨다지만 좀처럼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는 법이 없다.

아버지의 바다를 지키다. 육지로부터 60km 뱃길로 2시간이나 바다를 건넌 후 또 산길을 따라 1시간을 걸어야 겨우 닿을 수 있는 곳에 자연인 김경래(55) 씨의 보금자리가 있다.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고향 섬에서 드디어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김경래 자연인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산으로 간 마도로스. 해가 중천인데도 늘어지게 단잠을 즐기는가 하면 자신만의 태평천하 농법이라며 황량한 텃밭을 자랑하는 자연인 정수인(61) 씨. 욕심을 부리지 않는 그에게 산은 언제나 필요한 만큼만 내준다. 대자연의 품에서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는 자연인 정수인 씨의 일상을 따라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