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7회, 그대에게
6살 진주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골목길엔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아이들은 비밀친구(마니또) 게임을 시작한다. 한편, 보라를 향한 선우의 마음을 알게 된 정환은 덕선에게 서툴지만, 투박하게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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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진주의 동심을 지켜주기 위해 골목길엔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아이들은 비밀친구(마니또) 게임을 시작한다. 한편, 보라를 향한 선우의 마음을 알게 된 정환은 덕선에게 서툴지만, 투박하게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는데...

보라가 운전하는 차에 타게 된 동일네 가족! 이들은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원하는 것도, 먹고 싶은 것도 없어 보이는 택에게도 바둑 말고 하고 싶은 것이 생겼다. 한편, 정환은 선우의 마음을 알게 되는데..

선영집에 예상치 못한 손님이 찾아오고 선영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사소한 일 하나까지 엄마 손이 필요한 성균 집, 갑작스럽게 미란이 집을 비우게 되자 성균 삼부자는 혼란에 빠진다. 한편, 정환은 자꾸만 덕선 집을 드나드는 선우가 의심스러운데...

“나 대학 갈래!” 덕선은 가족들에게 선전포고 하고, 골목길 아이들의 험난한 그룹 과외가 시작된다. 덕선은 선우에게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기 시작한다. 한편, 미란의 구박에도 굴하지 않던 분위기 메이커 성균이 변했다..!?

수학여행에 들뜬 아이들, 덕선은 장기자랑 준비에 바쁘다.즐거운 마음으로 떠난 수학여행, 설레었던 감정은 낙담으로 바뀐다. 돈이 있어도 쓸 줄 모르는 남편이 못마땅한 미란은 성균에게 한 가지 미션을 준다. 한편, 덕선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첫사랑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나정(고아라), 쓰레기(정우), 칠봉(유연석) 세 사람. 이제는 더 이상 숨길 수도, 양보할 수도 없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한편, 나정은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입원하게 된 칠봉이를 간호하는데... 피하고 싶은 현실을 마주친 쓰레기. 이제 그녀와 그들에게 남은 것은 직진뿐이다.

해태(손호준)는 첫사랑인 애정(윤서)을 만나 가슴 떨리는 사랑을 다시 시작한다. 반대로 삼천포(김성균)와 윤진(민도희)은 떨림보다는 편안함이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이 되었다. 바쁜 일상 속, 서로 신경 쓰지 못해 조금씩 멀어졌던 쓰레기(정우)와 나정(고아라). 나정 앞에 나타난 칠봉(유연석)은 여전히 자상하게 그녀를 챙기고, 쓰레기는 무심한 듯 병원 일에 매진한다.

시티폰 주식으로 대박을 노리는 동일, 전역해서 여자친구를 만들려는 해태. 동일은 주식을 통해 부자가 되고, 해태는 운명적인 사랑을 만날 수 있을까? 나정과 쓰레기, <신촌하숙>아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나정(고아라)은 멀리 떨어져 지내게 된 남자친구 쓰레기(정우) 생각에 안절부절못한다. 한편, 빙그레(바로)는 이제껏 확신하지 못했던 감정을 확인하게 되는데... 야구에 전력투구하는 칠봉(유연석), 연애가 항상 불안한 삼천포(김성균)와 윤진(민도희), 모두 각자의 방식대로 두려운 것에 맞설 준비를 한다.

해태를 면회 가는 삼천포와 윤진. 윤진은 부대 안에서도 인기가 좋다.행복한 만남을 이어가는 나정과 쓰레기에게도 뜻밖의 시련이 찾아온다.누군가 이야기 했듯,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게 될까?

하숙집을 나온 쓰레기. 칠봉은 쓰레기에게 정면승부를 선언하고 쓰레기도 나정에 대한 마음을 더 이상 숨기지 않는다. 하지만 그 앞에 나타난 첫사랑. 쓰레기도 나정이도 그녀가 자꾸만 신경 쓰인다. 그리고 예상하지 못한 사건 속에서 확인하게 되는 서로의 진심. 끝이라고 생각한 순간, 기적은 찾아온다.

쓰레기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나정. 쓰레기도 나정이 조금씩 달라 보이기 시작하지만 그 앞에 나타난 그녀 때문에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대학야구 최고의 에이스 투수인 칠봉에게도 강력한 라이벌이 나타난다.나정은 해태에게 고민을 털어 놓지만, 또 다른 고민을 듣게 되는데..."짝사랑을 끝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백이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어색해진 나정과 쓰레기. 더 이상 이렇게 지낼 순 없다.다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된 <신촌하숙> 아이들은 즐거운 여행 대신 전혀 예상하지 못한 큰 사건에 휘말린다. 그 속에서 확인하게 된 서로의 진심.그리고 각자의 방식대로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그것을 준비하고 있다.

쓰레기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켜버린 나정. 그리고 그녀를 바라보는 칠봉.나정의 마음을 알고 난 후, 쓰레기와 칠봉은 서로가 조금씩 신경 쓰인다.‘매직아이'에 빠져있는 <신촌하숙>아이들과 형을 찾아 올라온 빙그레 동생.해태와 삼천포는 여전히 윤진과 으르렁대지만 서로 다른 감정이 생기는데...

“둘 중에 누가 더 좋아?”사소하게 시작된 물음이 돌이킬 수 없게 커져버렸다.때론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기도 한다. 고백의 순간도 마찬가지.한편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하게 된 동일과 <신촌하숙> 아이들은 각자의 방식대로 방학을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래의 성나정 남편 찾기! 과연 주인공은 누구일까?친오빠가 아닌 쓰레기와 함께 서울남자 칠봉이, 충청도 출신 빙그레도 후보에 합류한다.스무 살, 대학 생활의 꽃은 바로 MT. 나정과 <신촌하숙> 아이들은 생애 첫 MT에모두 들떠 있다. 동일과 일화는 복잡한 도로를 따라 서울 일주에 나선다.농구부 상민 오빠밖에 몰랐던 나정에게도 가슴 떨리는 첫사랑이 찾아오는데...

93-94 농구대잔치 결승전이 열리는 잠실학생체육관. 상민오빠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나정을 고질적인 허리디스크가 괴롭힌다.같은 방을 쓰게 된 전라도 출신 해태와 경상도 출신 삼천포는서로 다른 성격에 항상 티격태격하면서도 서울 여자들과의 만남에 한껏 들떠있다.새로운 하숙생들의 등장으로 <신촌하숙>은 더욱 북적해지고, 허리디스크는 여전히 나정을 힘들게 하는데...

마산에서 서울로 상경해 <신촌하숙>을 운영하는 나정이네 가족.나정은 오늘도 연세대 농구부 상민오빠가 있는 체육관과 숙소로 향한다.그런 나정과 티격태격하는 오빠 쓰레기는 여동생을 괴롭히는 게 유일한 취미.이제 막 서울로 올라 온 <신촌하숙>1호 하숙생인 순천 출신 해태와 서태지 마니아인 윤진은 이 곳 사람들과 주변 환경이 낯설기만 하다.장국영을 닮았다는 삼천포는 과연 서울역에서 <신촌하숙>까지 무사히 찾아올 수 있을까?나정과 하숙생들의 풋풋한 스무 살 이야기와촌놈들의 서울 상경기는 1994년, <신촌하숙>에서 시작한다.

서로를 바라볼 수 있게 된 시원(정은지)과 윤제(서인국). 그러나 행복도 잠시, 남들 다하는 평범한 연애도 쉽지만은 않는데... 드디어 2012년, 동창회에서 시원의 남편이 공개된다.

우연한 계기로 시원(정은지)을 향한 윤제(서인국)의 마음을 알게된 태웅(송종호). 하지만 태웅은 윤제에게 좋아하는 여자만은 포기할 수 없다고 단언하고, 윤제는 형과 시원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다. 한편, 시원이 담당한 방송프로그램에 초청된 게스트의 급작스런 불참통보로 모두 발을 동동거리는 상황에서, 해결사처럼 한 사람이 등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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