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붕뚫고 하이킥, 107회
정음은 어렸을 때부터 한 동네에서 자란 동네오빠(오상진)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지훈(최다니엘)까지 함께 셋이 식사를 하게 된다. 동네오빠는 애인인 지훈 앞에서도 정음을 챙기며 한 없이 다정하게 굴지만 지훈은 그런 모습에도 질투는커녕 그냥 사람 좋게 피식피식 웃기만 한다. 결혼을 앞둔 순재와 자옥은 신혼 방을 꾸밀 혼수를 고르기로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취향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정음은 어렸을 때부터 한 동네에서 자란 동네오빠(오상진)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지훈(최다니엘)까지 함께 셋이 식사를 하게 된다. 동네오빠는 애인인 지훈 앞에서도 정음을 챙기며 한 없이 다정하게 굴지만 지훈은 그런 모습에도 질투는커녕 그냥 사람 좋게 피식피식 웃기만 한다. 결혼을 앞둔 순재와 자옥은 신혼 방을 꾸밀 혼수를 고르기로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의 취향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해리(진지희)의 버릇없는 모습을 본 자옥은 자기가 책임지고 버릇을 고치겠다며 해리를 한옥으로 보내라고 한다. 얼결에 신애까지 함께 한옥에 가게되고 두 어린이에겐 상상도 할 수 없는 혹독한 생활이 시작된다. 지훈(최다니엘)이 세경의 수학공부를 도와준다는 사실이 신경 쓰이는 준혁(윤시윤)은 괜히 세호까지 끌어들여 자기들도 세경과 함께 지훈에게 수학 과외를 받겠다고 한다.

달호(정석용)가 오고 세경과 신애가 떠나는 날이 된다. 그동안 정들었던 순재네 식구들과 아쉬운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세경은 지훈(최다니엘)과 인사를 하기위해 병원으로 간다.

정음은 집에 내려갈 결심을 하고 광수를 통해 정음의 사정을 들은 지훈(최다니엘)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정음을 찾아간다. 세경은 준혁(윤시윤)과 대학캠퍼스, 윤중로에서 데이트를 하고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신애가 이민을 간다는 사실을 안 해리(진지희)는 내 허락 없이는 갈 수 없다며 신애와 자기 손목을 실로 묶고 세경에게 상처를 받은 준혁(윤시윤)은 세호(이기광) 집으로 가출을 한다. 보석은 자옥을 쫓아다니며 순재와의 연애담을 듣는다.

세경과 놀이공원에 놀러가기로 약속을 한 준혁(윤시윤)은 부푼 마음으로 고백을 결심한다. 가수로 성공한 인나는 광수의 생일파티에 오지 못 하고 해외진출 계획이 잡힌다.

이민 갈 결심을 한 세경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신애와의 서울 여행을 계획한다. 순재와 결혼한 자옥은 현경에게 엄마 소리를 듣고싶어하지만 교감선생님에 익숙한 현경은 쉽게 호칭을 바꾸지 못 한다.

세경은 아빠로부터 온 편지를 받고, 지훈(최다니엘)은 그동안 세경의 모습에서 자신을 향한 마음을 알게된다. 데뷔무대를 갖고 합숙소로 떠나는 인나를 광수는 힘차게 응원하지만 끝내 눈물을 보인다.

회사가 어려워진 순재는 신용보증기금에 융자 신청을 하게 되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보석과 의기투합하여 신메뉴 개발에 들어간다. 한편, 정음의 부쩍 바빠진 생활로 준혁(윤시윤)과 정음은 마지막 과외를 하게 된다.

정음은 지훈(최다니엘)에게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하고 보석은 지훈과 정음의 만남과 이별을 집요하게 알아내려고 한다. 청소년 댄스대회에서 우승한 세호(이기광)의 인기가 높아진다. 집 앞까지 쫓아온 여학생들을 본 해리(진지희)는 당장 결혼시켜 달라고 떼를 쓰고 식구들은 세호와 해리의 약혼식을 거행한다.

정음은 집에 내려갈 결심을 하고 광수를 통해 정음의 사정을 들은 지훈(최다니엘)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정음을 찾아간다. 세경은 준혁(윤시윤)과 대학캠퍼스, 윤중로에서 데이트를 하고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신애가 이민을 간다는 사실을 안 해리(진지희)는 내 허락 없이는 갈 수 없다며 신애와 자기 손목을 실로 묶고 세경에게 상처를 받은 준혁(윤시윤)은 세호(이기광) 집으로 가출을 한다. 보석은 자옥을 쫓아다니며 순재와의 연애담을 듣는다.

세경과 놀이공원에 놀러가기로 약속을 한 준혁(윤시윤)은 부푼 마음으로 고백을 결심한다. 가수로 성공한 인나는 광수의 생일파티에 오지 못 하고 해외진출 계획이 잡힌다.

이민 갈 결심을 한 세경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신애와의 서울 여행을 계획한다. 순재와 결혼한 자옥은 현경에게 엄마 소리를 듣고싶어하지만 교감선생님에 익숙한 현경은 쉽게 호칭을 바꾸지 못 한다.

세경은 아빠로부터 온 편지를 받고, 지훈(최다니엘)은 그동안 세경의 모습에서 자신을 향한 마음을 알게된다. 데뷔무대를 갖고 합숙소로 떠나는 인나를 광수는 힘차게 응원하지만 끝내 눈물을 보인다.

회사가 어려워진 순재는 신용보증기금에 융자 신청을 하게 되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보석과 의기투합하여 신메뉴 개발에 들어간다. 한편, 정음의 부쩍 바빠진 생활로 준혁(윤시윤)과 정음은 마지막 과외를 하게 된다.

정음은 지훈(최다니엘)에게 일방적인 이별통보를 하고 보석은 지훈과 정음의 만남과 이별을 집요하게 알아내려고 한다. 청소년 댄스대회에서 우승한 세호(이기광)의 인기가 높아진다. 집 앞까지 쫓아온 여학생들을 본 해리(진지희)는 당장 결혼시켜 달라고 떼를 쓰고 식구들은 세호와 해리의 약혼식을 거행한다.

취직이 어려운 정음은 우선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마음먹고 지훈(최다니엘) 몰래 밤낮으로 일을 한다. 지훈과 세경, 준혁(윤시윤)과 정음이 연애를 한다고 생각한 현경은 보석과 사실 확인에 나선다.

순재와 자옥의 결혼식 준비로 정신이 없는 현경은 세경에게 케익과 디저트를 맡긴다. 음식을 확인하러 간 세경에게 베이커리 파티쉐가 호감을 보이자 준혁(윤시윤)은 신경이 쓰인다. 자옥을 사모하던 교장(홍순창)의 저주와 순재회사 협력업체 부도로 어수선한 가운데 순재와 자옥의 결혼식이 진행된다.

반장후보에 오른 해리(진지희)는 온갖 선거 운동을 펼치며 열성적으로 선거 활동을 한다. 그리고 드디어 반장선거 날이 된다. 자옥의 한옥 동네에 재개발 바람이 불자, 웃돈을 주고 사겠다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이번엔 진짜 한옥집이 팔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정음 광수 줄리엔 인나는 막막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