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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 49회

지붕뚫고 하이킥, 49회

남자들이 나이가 들수록 점점 여성화 되어간다는데 보석 역시 예외일 수 없고 보석의 행동이 수상하다. 세경은 아픈 것을 참아가며 열심히 일하지만 가족들은 아무도 세경이 아픈 줄 모르고 무심남의 대명사 지훈(최다니엘)만이 아픈 세경을 알아본다. 지훈의 자상한 보살핌에 서러움과 통증이 한꺼번에 밀려들고 세경의 심장이 평소와 다르게 뛰기 시작한다.

2026-05-05 22:30:56 +0000 UTC2026-05-05 22:55:27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45회

지붕뚫고 하이킥, 45회

눈만 뜨면 사방팔방에 정음의 얼굴이 도배 되어있고 007 스파이라도 된 듯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정음은 자신의 얼굴을 지우기에 바쁘다. 그런 정음의 앞에 쥐약같은 지훈(최다니엘)이 버젓이 나타난다. 카드값이 많이 나온 순재는 각박한 이 세상을 너무나 여유롭게 살아가고 있는 가족들에게 단단히 본 때를 보여주마 다짐을 하고 세경을 앞세워 절약의 미덕을 가르치는 일을 추진한다.

2026-05-05 20:49:35 +0000 UTC2026-05-05 21:14:40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44회

지붕뚫고 하이킥, 44회

아버지의 날을 맞이한 학교 행사에 우여곡절 끝에 가게 된 순재와 줄리엔의 국경과 나이를 불문한 불꽃 대결이 펼쳐진다. 두 남자는 해리(진지희)와 신애의 열띤 응원 속에 죽을 힘을 다해 경기에 임한다. 반갑지 않은 여자를 떨치기 위해 준혁(윤시윤)은 정음에게 묘한 부탁을 하게 되고, 한껏 오버한 정음은 죽을 위기에 처한다.

2026-05-05 20:24:52 +0000 UTC2026-05-05 20:49:35 +0000 UTC(24m)
지붕뚫고 하이킥, 23회

지붕뚫고 하이킥, 23회

뭐 하나 제대로 하는 일이 없는 보석은 오늘도 평소와 똑같이 순재와 현경에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데 가장 위치에 대해 신애에게 한 마디 들은 보석은 드디어 순재와 현경을 향해 분노를 참지 못하고 폭발 시키고 만다. 우연찮은 기회에 공연을 보러가게 된 두 커플 지훈과 세경, 정음과 준혁은 서로 서로를 알아가게 된다.

2026-05-05 13:48:53 +0000 UTC2026-05-05 14:13:55 +0000 UTC(25m)
지붕뚫고 하이킥, 41회

지붕뚫고 하이킥, 41회

언제나 세경에게는 깍듯이 대하면서 자신에게는 막 대하는 준혁(윤시윤) 때문에 열 제대로 받은 정음은 이번에야 말로 준혁에게 본 때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기똥찬 계획을 세운다. 자옥은 원어민 교사로 부임한 줄리엔이 현경과 사이좋게 지내는 게 싫다. 결국 자옥은 줄리엔에게 특단의 지시를 내린다.

2026-05-05 12:34:36 +0000 UTC2026-05-05 12:59:12 +0000 UTC(2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