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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35회

거침없이 하이킥, 35회

해미는 추운 날씨에 버스 타고 장보는 것이 힘들다는 문희의 통화 내용을 듣고는 자 기 차를 쓰라고 한다. 문희는 친구에게 자랑을 하며 기뻐하지만 기쁨도 잠시, 해미 는 자동차에 관한 책을 잔뜩 들고 와서는 시험에 통과해야 차 키를 주겠다고 하는 데... 한편, 민정은 신지에게서 자신의 다이어리를 사수하려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목을 삐게 된다. 민정은 민용의 소개로 순재에게 치료를 받게 되는데...

2026-01-28 03:11:09 +0000 UTC2026-01-28 03:43:57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4회

거침없이 하이킥, 34회

구치소로 개성댁 면회를 간 문희는 개성댁과 함께 밀렸던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 을 보낸다. 하지만 면회 시간은 짧기만 하고... 언제 또 볼 수 있냐며 아쉬워하는 문 희에게 개성댁은 곧 볼 수 있을 거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이와 신지가 다시 잘된 줄로만 알고 시름에 잠긴다. 그러던 중, 찬 성과 승현은 민정이가 민용이를 넋 나간 듯 쳐다보는 모습을 보고는 좋아하는 게 아 니냐며 짓궂은 장난을 치는데...

2026-01-28 02:38:20 +0000 UTC2026-01-28 03:11:09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3회

거침없이 하이킥, 33회

순재는 크리스마스다 뭐다 하면서 시끌벅적하게 분주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 순재에게 해미는 병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유치원에 자원봉사를 갈 것을 부탁한다. 순재는 어쩔 수 없이 산타 복장을 하고 아이들을 만나는데... 한편, 민용은 이혼 전 신지가 가고 싶다고 성화를 해서 예약해 놓았던 펜션으로부터 연락을 받게 된다. 민용은 예약을 취소해 버릴까 하다가 신지에게 살짝 그 얘기를 꺼 내는데...

2026-01-28 02:04:59 +0000 UTC2026-01-28 02:38:20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2회

거침없이 하이킥, 32회

민용은 준하가 게임하는 것을 보더니 자신도 한번 해보자고 한다. 결국 준하가 자릴 비운 사이 몰래 게임을 하다가 준하가 힘들게 키워 놓은 캐릭터를 죽이고만 민용. 이 사실을 알게 된 준하는 길길이 날뛰며 민용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데... 한편, 신지는 날짜를 잘못 아는 바람에 중요한 뮤지컬 오디션을 놓치고 만다. 그러 던 중, 해미와 뮤지컬 감독이 대학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된 신지는 갈등하는데...

2026-01-28 01:32:02 +0000 UTC2026-01-28 02:04:59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1회

거침없이 하이킥, 31회

아픈 민용을 제외한 순재네 가족은 간호사들과 유미, 범이까지 합세해 시골에 놀러 가기로 한다. 순재는 출발 전부터 서두르라며 식구들을 닦달하더니만, 도착해서도 카드 게임 하려는 식구들에게 강제로 청소를 시키는데... 한편, 민용이가 감기에 걸려 누워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민정은 걱정되는 마음에 민 용을 찾아간다. 민용이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던 민정은 신지가 오는 소리에 놀 라 봉을 타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2026-01-28 00:59:24 +0000 UTC2026-01-28 01:32:02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0회

거침없이 하이킥, 30회

공짜 영화 티켓이 생긴 준하는 해미에게 같이 보러가자고 하지만 해미는 학회 때문 에 안된다고 한다. 그러던 중, 준하는 일전에 짐 들어준 것에 대해 고마워하는 유간 호사와 영화 약속을 한다. 준하와 유간호사가 같이 영화를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문 희는 과거 일을 떠올리며 펄쩍 뛰는데... 한편, 유미는 친구의 생일 파티에 남자친구와 함께 오라는 초대를 받는다. 그 얘기 를 들은 민호는 선뜻 가자고 하지만 유미는 친구의 남자친구들은 키가 모두 크다며 슬쩍 키높이 구두를 언급하는데...

2026-01-28 00:26:31 +0000 UTC2026-01-28 00:59:24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29회

거침없이 하이킥, 29회

준이를 보느라 고단한 문희는 대충 상을 차려 점심을 내온다. 순재와 준하는 상이 너 무 부실하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미안한 마음에 문희는 신경 써서 저녁을 준비한다. 그런데 식구들은 문희가 만든 음식이 맛이 없다며 타박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에게 오토바이를 타지 말라고 당부하지만 윤호는 민정의 말을 듣 지 않는다. 급기야 민정은 윤호의 오토바이 키를 빼앗아 달아나는데...

2026-01-27 23:53:26 +0000 UTC2026-01-28 00:26:3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8회

거침없이 하이킥, 28회

문희는 친구에게 빌린 돈 때문에 해미에게 얘기해 보지만 꼬치꼬치 따지고 훈계하 는 통에 기분이 상해 해미의 돈을 뿌리친다. 결국 순재 지갑에서 몰래 돈을 빼 가지 고 나온 문희. 신지를 찾아가 하소연을 하던 문희는 돈 300만원이 급히 필요하다는 영기엄마의 전화를 받게 되는데... 한편, 윤호는 순재의 돈을 가져갔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순재가 보 던 야동의 범인으로도 오해 받게 되는데...

2026-01-27 23:20:03 +0000 UTC2026-01-27 23:53:26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해미는 서양인 한의사에 대한 기사가 났다며 순재에게 영자신문을 보여준다. 순재 는 신문에 잔뜩 쓰여 있는 영어를 보며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지만 망신당하 기 싫어서 억지로 아는 척을 하는데... 한편, 민호는 유미가 미국의 수도를 LA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민호 는 유미가 잠시 착각했을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안하는데...

2026-01-27 22:46:42 +0000 UTC2026-01-27 23:20:0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대학 동창들과 송년회를 하기로 한 준하. 그런 준하에게 가족들은 하나같이 술을 마 시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그런데 마침 준하가 간 호프집에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리고, 준하는 부상인 소시지 세트가 탐나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CM송 녹음 시간에 늦게 된다. 스텝은 신지에게 화 를 내며 그냥 나가라고 하고, 열 받은 신지도 덩달아 화를 낸다. 그런데 그런 신지에 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었는데...

2026-01-27 22:13:02 +0000 UTC2026-01-27 22:46:4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민호와 윤호는 컴퓨터가 느리다는 핑계로 해미에게 새로 사달라고 졸라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순재가 벨소리를 다운 받아달라며 만원을 내미는 것을 보 고는 순재를 꼬셔보기로 하는데... 해미 때문에 마음이 상한 문희는 신지와 만나 즐겁게 장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마트 에서 준하, 해미와 맞닥뜨리게 되고... 해미와 신지는 첫 인사부터 날카로운 신경전 을 벌이는데...

2026-01-27 21:39:44 +0000 UTC2026-01-27 22:13:0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17회

거침없이 하이킥, 17회

준하에게 살을 빼면 상으로 차를 바꿔주겠다고 할 정도로 화끈하고 통 큰 여자 박해 미! 어느 날, 순재와 해미가 함께 차를 타고 학회에 가던 중 가벼운 접촉 사고를 당하 게 된다. 순재는 화를 내며 수리비를 받아내려 하지만 해미는 대수롭지 않은 듯 그 냥 가자고 하는데... 한편, 민용은 신지가 일자리를 못 구해 힘들게 지내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 그때 마 침 학교에서 교가를 다시 만들어야 할 일이 생기고, 민용은 슬쩍 신지를 추천하는 데...

2026-01-27 16:06:45 +0000 UTC2026-01-27 16:40:2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16회

거침없이 하이킥, 16회

신지가 툭하면 민용을 불러내 이것저것 시키는 것을 본 문희는 속상한 마음에 순재 에게 그 얘기를 꺼낸다. 하지만 그 얘기를 들은 순재가 길길이 날뛰며 신지를 당장 잡을 듯 하는 바람에 문희는 자신이 잘 타이르겠다며 신지를 찾아가는데... 언제나 사이좋은 해미와 민호 모자. 그러던 어느 날, 마냥 귀엽기만 하던 민호에게 여자가 생기고 심지어 뽀뽀까지 했다는 얘기를 들은 해미는 충격을 받게 되는데...

2026-01-27 15:33:29 +0000 UTC2026-01-27 16:06:45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15회

거침없이 하이킥, 15회

순재는 문희가 핸드폰 문자 보내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보고는 쓸데없는 짓을 한다 며 비웃는다. 그러던 중, 순재는 자신이 진료한 중학생에게서 이상한 말들로 가득한 문자를 받게 되는데... 해미와 준하는 운동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해미의 친구인 유미 엄마를 보기 위해 집 에 방문한다. 그러던 중, 준하는 그만 실수로 목걸이를 마룻바닥의 구멍으로 떨어뜨 리고 만다. 그런데 목걸이를 찾으려는 준하를 유미아빠가 다급하게 말리는데...

2026-01-27 14:59:30 +0000 UTC2026-01-27 15:33:29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14회

거침없이 하이킥, 14회

순재와 문희의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순재, 문희, 준하, 해미 네 사람은 안면도로 여 행을 가기로 한다. 문희는 들뜬 마음으로 이것저것 여행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데... 하지만 수시로 마음을 바꾸는 해미와 그런 해미의 말에 혹하는 준하, 그리고 바뀐 사 항을 문희에게 말해주지 않는 순재 때문에 여행은 출발부터 삐거덕거리기 시작한다. 한편, 민정은 옛 남자친구인 성호가 자꾸만 민정의 핸드폰 번호로 도토리를 사는 바 람에 골치가 아프다. 게다가 애들은 애들대로 민정을 골탕 먹이고... 민정은 이래저 래 속이 상하는데...

2026-01-27 14:25:39 +0000 UTC2026-01-27 14:59:30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13회

거침없이 하이킥, 13회

요즘 들어 부쩍 기운 없어 보이는 민용을 위해 장어를 준비한 문희. 준하는 그것도 모르고 장어를 몽땅 먹어치우고, 문희는 그런 준하에게 화를 낸다. 결국 두 사람은 잔뜩 토라진 채로 화해할 줄을 모르고... 두 사람의 싸움에 남은 가족들만 피해를 보 게 되는데... 민용은 순재에게 아파트를 다시 찾아오라며 구박을 받는다. 민용과 신지, 민정 세 사 람은 각자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며 법대로 하자고 하는데...

2026-01-27 13:52:19 +0000 UTC2026-01-27 14:25:39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12회

거침없이 하이킥, 12회

민호와 윤호는 친형제임에도 불구하고 달라도 너무 다르다. 같은 영화를 보고서도 두서없이 ‘막'과 ‘탁'만 떠들어 대는 윤호와 그에 반해 영화의 내용을 조리 있게 설명 하는 민호. 그러던 어느 날, 윤호는 골목길에서 패싸움을 하는 바람에 외출 금지에 핸드폰과 컴퓨터 사용 금지까지 당하게 되고... 윤호는 민호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한편, 민용은 신지가 한국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민용은 민정에게 부탁해 우연 을 가장해서 신지와 만나려 하는데...

2026-01-27 13:18:34 +0000 UTC2026-01-27 13:52:19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11회

거침없이 하이킥, 11회

여자 탈의실에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민호와 범이가 탈의실에 있던 여학생 들을 구해내 인명피해는 막을 수 있었는데... 그 일로 인해 학교의 영웅이 된 민호와 범.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사건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순재네 집 화장실 변기가 막혀 버렸다. 놀랍게도 그 범인은 항상 완벽하게만 보이던 해미였는데... 이 사실을 알게 된 문희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가 없다. 문희 는 온 식구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 하는데...

2026-01-27 12:44:46 +0000 UTC2026-01-27 13:18:34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10회

거침없이 하이킥, 10회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울렁거려서 순재에게 진찰을 받은 문희는 자신이 체한 것이라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란다. 그도 그럴 것이 문희는 평생토록 체하는 것이라고는 모르고 살아왔기 때문인데... 준하도 놀라긴 마찬가지, 준하는 예전과 다른 모습의 문희를 보며 안쓰럽기만 한데... 한편, 한국으로 돌아온 신지는 준이가 보고 싶어 식구들 몰래 집을 찾아가는데...

2026-01-27 12:12:04 +0000 UTC2026-01-27 12:44:46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9회

거침없이 하이킥, 9회

언제나 당당하고 딱 부러진 모습의 해미! 식구들은 모두 그런 해미의 말을 고분고분 따른다. 하지만 식구들 중 유일하게 해미에게 반기를 드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 은 바로 이.민.용!! 민용은 식구들 다 같이 사이좋게 만두를 빚자는 해미의 말을 무시 하고... 두 사람 사이에는 싸늘한 기운이 맴도는데... 민호는 유미에게 자신의 집에서 같이 DVD를 보자는 말을 듣고는 뛸 듯이 기뻐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범이는 민호가 유미 집에 가는 것을 말리는데...

2026-01-27 11:37:41 +0000 UTC2026-01-27 12:12:04 +0000 UTC(3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