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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53회

거침없이 하이킥, 53회

윤호는 민호가 잠든 사이 민호에게 화장을 해놓는다. 여자 같은 모습의 민호를 보며 유미를 비롯한 가족들은 예쁘다고 민호를 놀려대고, 결국 민호는 버럭 화를 낸다. 범 이는 민호의 그런 모습을 보며 카리스마 있다고 앞으로도 그대로 밀어붙이라고 하는데... 한편, 신지는 영민이 돈 없는 거 다 안다며 자신을 놀려대자 마음이 상한다. 신지는 민정에게 왜 자신의 이야기를 영민에게 다 하냐며 화를 내고, 결국 두 사람은 한바 탕 싸움을 하게 되는데...

2026-01-29 01:36:32 +0000 UTC2026-01-29 02:09:5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52회

거침없이 하이킥, 52회

민용은 리프트권이 생겼다며 민정에게 스키장에 놀러가자고 한다.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민정은 스키장에 가기 위해 교감 선생님에게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거짓말을 하는데... 다음날, 설레는 마음으로 민용과 버스에 올라탄 민정. 그런데 그때!! 두 사람이 탄 버스에 교감 선생님이 올라타는 것을 보게 되는데... 한편, 민호는 서재에서 우연히 만 원짜리 뭉치가 끼워져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을 본 문희, 준하, 윤호는 서로 자기가 그 돈의 주인이라며 우겨대는데...

2026-01-29 01:03:15 +0000 UTC2026-01-29 01:36:3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51회

거침없이 하이킥, 51회

민용과 신지가 어떤 친구 사이냐고 자꾸만 묻는 영민. 신지는 할 수 없이 실은 민용 이 자신의 전남편이라고 말한다. 그 뒤부터 영민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행동하지만 은근히 민용과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를 불러 성적이 80등이나 올랐다며 칭찬을 한다. 부모님께서도 좋 아하실 거라고 꼭 성적표를 보여드리라는 민정의 말에 윤호는 은근히 기대하며 좋아하는데...

2026-01-29 00:29:46 +0000 UTC2026-01-29 01:03:15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50회

거침없이 하이킥, 50회

길에서 신지가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본 순재는 애 엄마가 그렇게 술이나 퍼 마시고 다녀서 되겠냐며 혼을 낸다. 그러던 중, 경화의 연락을 받고 만나기로 약속을 한 순재. 그런데 경화와 다정스럽게 보쌈을 먹고 있는 모습을 신지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한편, 주방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진 해미. 준하는 절규하며 해미를 업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하염없이 울던 준하는 단순한 감기에 과로가 겹친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을 듣고는 감사하다며 기도를 하는데...

2026-01-28 23:54:20 +0000 UTC2026-01-29 00:29:46 +0000 UTC(35m)
거침없이 하이킥, 49회

거침없이 하이킥, 49회

해미는 마트에 가려는 문희에게 세탁소에서 옷을 찾아오고, 자동차 정비도 받아 달 라며 부탁한다. 세탁소에 들러서 끙끙거리며 옷을 들고 오는 문희에게 민호 학원비 까지 부탁하는 해미. 결국 하루 종일 해미 심부름을 하다 지친 문희는 TV에서 시어 머니가 며느리에게 호통 치는 모습을 보며 부러워하는데... 한편, 민용과 영화를 보던 민정은 한쪽 구석에서 어떤 커플이 키스 하는 모습을 보고 는 깜짝 놀란다. 민용은 농담으로 보기 좋다고 말하지만 민정은 혹시 자신과 키스하 고 싶다는 뜻이 아닐까 하며 고민을 하는데...

2026-01-28 23:21:46 +0000 UTC2026-01-28 23:54:20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48회

거침없이 하이킥, 48회

요즘 민정과 데이트 하느라 바쁘냐며 민용을 놀리는 해미. 민용은 제발 헛소문 내지 말고 자기한테 관심 좀 꺼달라며 까칠하게 반응한다. 화가 난 해미는 방으로 돌아와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다스리고, 준하가 그런 해미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한편, 순재는 해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아침 건강 프로그램의 출연 제의 전화를 받게 된다. 순재는 잘 하면 스타가 될 수도 있다는 해미의 말에 들떠서 여기 저기 전화를 하며 자랑을 하는데...

2026-01-28 22:48:33 +0000 UTC2026-01-28 23:21:46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47회

거침없이 하이킥, 47회

순재는 골동품 가게를 하는 친구로부터 도자기를 사가지고 온다. 그 도자기를 정성스레 닦으며 애지중지하는 순재. 준하는 이럴 때 꼭 누가 도자기를 깨뜨려서 난리가 난다며 불안해한다. 그러던 중, 기어코 깨지고만 도자기! 화가 난 순재는 범인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한편, 생일을 맞은 신지는 영민과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한다. 민정은 저녁 때 만나자는 민용에게 신지의 생일 얘기를 넌지시 꺼내지만 민용은 상관없다며 그냥 만나자고 하는데...

2026-01-28 22:13:12 +0000 UTC2026-01-28 22:48:33 +0000 UTC(35m)
거침없이 하이킥, 37회

거침없이 하이킥, 37회

건강 검진을 받기로 한 준하. 하지만 준하는 검진 12시간 전부터 금식을 해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중도에 포기하려고 한다. 그런 준하를 위해 문희가 준비해온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음식 때문에 망쳤던 준하의 인생을 정리한 벽보였는데... 한편, 해미는 우연히 민용과 민정이 다정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학교에서 도 이미 두 사람이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소문이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해미는 자신 이 나서서 두 사람을 이어주리라 다짐하는데...

2026-01-28 15:55:37 +0000 UTC2026-01-28 16:28:5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6회

거침없이 하이킥, 36회

준이 보랴, 집안일 하랴 정신이 없는 문희. 참다못한 문희는 파업을 선언하며 친정으 로 가버린다. 논문 발표 준비로 바쁜 해미는 준하와 민호, 윤호에게 집안일과 준이 를 맡겨 보지만 제대로 하는 일은 하나도 없고, 해미의 짜증은 극에 달하는데... 한편, 낚시를 간 순재와 민용은 갑자기 눈이 쏟아지는 바람에 여관방에 눌러 앉게 되 었다. 순재는 민용에게 바둑이나 두자고 하는데...

2026-01-28 15:22:26 +0000 UTC2026-01-28 15:55:37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5회

거침없이 하이킥, 35회

해미는 추운 날씨에 버스 타고 장보는 것이 힘들다는 문희의 통화 내용을 듣고는 자 기 차를 쓰라고 한다. 문희는 친구에게 자랑을 하며 기뻐하지만 기쁨도 잠시, 해미 는 자동차에 관한 책을 잔뜩 들고 와서는 시험에 통과해야 차 키를 주겠다고 하는 데... 한편, 민정은 신지에게서 자신의 다이어리를 사수하려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목을 삐게 된다. 민정은 민용의 소개로 순재에게 치료를 받게 되는데...

2026-01-28 14:49:38 +0000 UTC2026-01-28 15:22:26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4회

거침없이 하이킥, 34회

구치소로 개성댁 면회를 간 문희는 개성댁과 함께 밀렸던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 을 보낸다. 하지만 면회 시간은 짧기만 하고... 언제 또 볼 수 있냐며 아쉬워하는 문 희에게 개성댁은 곧 볼 수 있을 거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이와 신지가 다시 잘된 줄로만 알고 시름에 잠긴다. 그러던 중, 찬 성과 승현은 민정이가 민용이를 넋 나간 듯 쳐다보는 모습을 보고는 좋아하는 게 아 니냐며 짓궂은 장난을 치는데...

2026-01-28 14:16:49 +0000 UTC2026-01-28 14:49:38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3회

거침없이 하이킥, 33회

순재는 크리스마스다 뭐다 하면서 시끌벅적하게 분주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 순재에게 해미는 병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유치원에 자원봉사를 갈 것을 부탁한다. 순재는 어쩔 수 없이 산타 복장을 하고 아이들을 만나는데... 한편, 민용은 이혼 전 신지가 가고 싶다고 성화를 해서 예약해 놓았던 펜션으로부터 연락을 받게 된다. 민용은 예약을 취소해 버릴까 하다가 신지에게 살짝 그 얘기를 꺼 내는데...

2026-01-28 13:43:28 +0000 UTC2026-01-28 14:16:49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2회

거침없이 하이킥, 32회

민용은 준하가 게임하는 것을 보더니 자신도 한번 해보자고 한다. 결국 준하가 자릴 비운 사이 몰래 게임을 하다가 준하가 힘들게 키워 놓은 캐릭터를 죽이고만 민용. 이 사실을 알게 된 준하는 길길이 날뛰며 민용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데... 한편, 신지는 날짜를 잘못 아는 바람에 중요한 뮤지컬 오디션을 놓치고 만다. 그러 던 중, 해미와 뮤지컬 감독이 대학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된 신지는 갈등하는데...

2026-01-28 13:10:31 +0000 UTC2026-01-28 13:43:28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1회

거침없이 하이킥, 31회

아픈 민용을 제외한 순재네 가족은 간호사들과 유미, 범이까지 합세해 시골에 놀러 가기로 한다. 순재는 출발 전부터 서두르라며 식구들을 닦달하더니만, 도착해서도 카드 게임 하려는 식구들에게 강제로 청소를 시키는데... 한편, 민용이가 감기에 걸려 누워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민정은 걱정되는 마음에 민 용을 찾아간다. 민용이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던 민정은 신지가 오는 소리에 놀 라 봉을 타고 밑으로 내려가는데...

2026-01-28 12:37:53 +0000 UTC2026-01-28 13:10:31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0회

거침없이 하이킥, 30회

공짜 영화 티켓이 생긴 준하는 해미에게 같이 보러가자고 하지만 해미는 학회 때문 에 안된다고 한다. 그러던 중, 준하는 일전에 짐 들어준 것에 대해 고마워하는 유간 호사와 영화 약속을 한다. 준하와 유간호사가 같이 영화를 봤다는 사실을 알게 된 문 희는 과거 일을 떠올리며 펄쩍 뛰는데... 한편, 유미는 친구의 생일 파티에 남자친구와 함께 오라는 초대를 받는다. 그 얘기 를 들은 민호는 선뜻 가자고 하지만 유미는 친구의 남자친구들은 키가 모두 크다며 슬쩍 키높이 구두를 언급하는데...

2026-01-28 12:05:00 +0000 UTC2026-01-28 12:37:53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29회

거침없이 하이킥, 29회

준이를 보느라 고단한 문희는 대충 상을 차려 점심을 내온다. 순재와 준하는 상이 너 무 부실하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미안한 마음에 문희는 신경 써서 저녁을 준비한다. 그런데 식구들은 문희가 만든 음식이 맛이 없다며 타박을 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에게 오토바이를 타지 말라고 당부하지만 윤호는 민정의 말을 듣 지 않는다. 급기야 민정은 윤호의 오토바이 키를 빼앗아 달아나는데...

2026-01-28 11:31:55 +0000 UTC2026-01-28 12:05:00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8회

거침없이 하이킥, 28회

문희는 친구에게 빌린 돈 때문에 해미에게 얘기해 보지만 꼬치꼬치 따지고 훈계하 는 통에 기분이 상해 해미의 돈을 뿌리친다. 결국 순재 지갑에서 몰래 돈을 빼 가지 고 나온 문희. 신지를 찾아가 하소연을 하던 문희는 돈 300만원이 급히 필요하다는 영기엄마의 전화를 받게 되는데... 한편, 윤호는 순재의 돈을 가져갔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순재가 보 던 야동의 범인으로도 오해 받게 되는데...

2026-01-28 10:58:32 +0000 UTC2026-01-28 11:31:55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해미는 서양인 한의사에 대한 기사가 났다며 순재에게 영자신문을 보여준다. 순재 는 신문에 잔뜩 쓰여 있는 영어를 보며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지만 망신당하 기 싫어서 억지로 아는 척을 하는데... 한편, 민호는 유미가 미국의 수도를 LA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민호 는 유미가 잠시 착각했을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안하는데...

2026-01-28 10:25:11 +0000 UTC2026-01-28 10:58:3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대학 동창들과 송년회를 하기로 한 준하. 그런 준하에게 가족들은 하나같이 술을 마 시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그런데 마침 준하가 간 호프집에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리고, 준하는 부상인 소시지 세트가 탐나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CM송 녹음 시간에 늦게 된다. 스텝은 신지에게 화 를 내며 그냥 나가라고 하고, 열 받은 신지도 덩달아 화를 낸다. 그런데 그런 신지에 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었는데...

2026-01-28 09:51:31 +0000 UTC2026-01-28 10:25:1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6회

거침없이 하이킥, 36회

준이 보랴, 집안일 하랴 정신이 없는 문희. 참다못한 문희는 파업을 선언하며 친정으 로 가버린다. 논문 발표 준비로 바쁜 해미는 준하와 민호, 윤호에게 집안일과 준이 를 맡겨 보지만 제대로 하는 일은 하나도 없고, 해미의 짜증은 극에 달하는데... 한편, 낚시를 간 순재와 민용은 갑자기 눈이 쏟아지는 바람에 여관방에 눌러 앉게 되 었다. 순재는 민용에게 바둑이나 두자고 하는데...

2026-01-28 03:43:57 +0000 UTC2026-01-28 04:17:08 +0000 UTC(3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