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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하이킥, 24회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순재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일단 준하부터 앞세우고 본다. 날씨가 추운지 궁금하면 준하더러 베란다에 나가보라고 하고, 고춧가루 쏟은 라면 맛이 궁금하자 은근슬쩍 준하에게 먹어보라고 들이대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의 모든 모습이 멋있기만 하다.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조용필을 닮 았다고 하질 않나, 개다리 춤추는 민용을 보고는 세븐 같다고 하질 않나... 민정의 착 각은 점점 더 심해지는데...

2025-12-19 08:44:35 +0000 UTC2025-12-19 09:18:1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민용은 해미가 툭하면 자신의 말을 끊는 것이 기분이 나쁘다. 그 버릇을 고쳐놓으리 라 작정한 민용은 보란 듯이 해미의 말을 끊기 시작하는데... 한편, 개성댁을 그리워하던 문희는 개성댁집 창문에서 개성댁처럼 보이는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개성댁의 쌍둥이 동생이었는데...

2025-12-19 08:11:40 +0000 UTC2025-12-19 08:44:35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22회

거침없이 하이킥, 22회

문희는 캐나다에 사는 경애 누님이 오신다는 전화를 받고는 초조한 모습을 보인다. 혹시나 경애가 식구들 앞에서 그 이야기를 꺼내진 않을까 걱정이 돼서인데... 결국 문희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평소에 안 입던 꽃무늬 원피스에 화장까지 곱게 하고 는 음식을 준비하는데... 한편, 민용은 신지가 러시아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급하게 공항을 찾아가는데...

2025-12-19 07:38:29 +0000 UTC2025-12-19 08:11:40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42회

거침없이 하이킥, 42회

준하 친구 창동은 LK증권에 준하를 추천했다며 전화를 기다려보라고 한다. 기대에 찬 준하는 그때부터 목이 빠져라 전화를 기다리지만 전화는 오지 않고... 가족들은 영문도 모른 채 준하의 그런 모습을 보며 황당해 하는데... 한편, 민용은 민정에게 석모도로 놀러가자고 한다. 민정은 남자친구와 섬에 놀러갔다가 배가 끊기는 바람에 사고 쳐서 결혼하게 된 친구 보희의 일을 떠올리며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2025-12-19 07:02:56 +0000 UTC2025-12-19 07:38:29 +0000 UTC(35m)
거침없이 하이킥, 41회

거침없이 하이킥, 41회

친구가 증권사에 자리를 하나 마련해 주겠다던 일이 잘 되지 않자 준하는 우울증에 걸려 먹을 것도 마다하고 침대에 누워만 있는다. 준하가 걱정되는 해미는 병원에서 음악을 틀어주는 원내방송을 하겠다며 준하더러 맡아서 해달라고 부탁하는데... 한편, 아이들은 민정에게 방송제 홍보 영상을 찍기 위해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오라 고 한다. 아이들은 털이 북실북실한 이상한 토끼 의상을 민정에게 주는데...

2025-12-19 06:29:44 +0000 UTC2025-12-19 07:02:56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40회

거침없이 하이킥, 40회

돈이 떨어진 신지는 뮤지컬 출연료를 선금으로 받아보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신지는 돈을 안 쓰기 위해 집에만 처박혀 있으려고 하지만 영민은 그런 신지의 속사정도 모르고 데이트를 하자며 끌고 가는데... 한편, 해미는 이것저것 시키며 민호를 부려먹는 유미를 보며 화가 난다. 민호가 유 미 때문에 학까지 접고 있는 모습을 본 해미는 열이 받아 문희에게 하소연을 하는 데...

2025-12-19 05:56:40 +0000 UTC2025-12-19 06:29:44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9회

거침없이 하이킥, 39회

문희는 밍크코트를 입은 아줌마가 부러워서 순재에게 살짝 얘기를 꺼내 보지만 씨 도 먹히지 않는다. 며칠 뒤에 있을 원장 모임에서 기죽기 싫은 문희는 결국 순재 몰 래 밍크코트를 주문해 버리는데... 한편, 윤호가 자꾸만 사고를 치고 다니는 것이 걱정되는 해미는 민정을 찾아가 부탁 을 한다. 민정은 윤호에게 할 얘기가 있다며 만나자고 약속을 하는데...

2025-12-19 05:23:20 +0000 UTC2025-12-19 05:56:40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8회

거침없이 하이킥, 38회

친구들과 스키장에 가기 위해 돈이 필요한 윤호는 민호한테 뜯어내보려고 하지만 민호는 이미 적금을 넣었다며 돈이 없다고 한다. 그러던 중, 윤호는 해미가 선물로 들어온 문화 상품권을 애들에게 나누어 주겠다고 하는 것을 듣고 기회라며 좋아하는데... 한편, 민용과 민정은 커피숍에서 신지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신지와 함께 있던 뮤지컬 조감독이라는 영민은 민용과 민정에게 신지랑 잘 되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2025-12-19 04:50:23 +0000 UTC2025-12-19 05:23:20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37회

거침없이 하이킥, 37회

건강 검진을 받기로 한 준하. 하지만 준하는 검진 12시간 전부터 금식을 해야 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중도에 포기하려고 한다. 그런 준하를 위해 문희가 준비해온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음식 때문에 망쳤던 준하의 인생을 정리한 벽보였는데... 한편, 해미는 우연히 민용과 민정이 다정하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학교에서 도 이미 두 사람이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소문이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해미는 자신 이 나서서 두 사람을 이어주리라 다짐하는데...

2025-12-19 04:17:08 +0000 UTC2025-12-19 04:50:2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거침없이 하이킥, 27회

해미는 서양인 한의사에 대한 기사가 났다며 순재에게 영자신문을 보여준다. 순재 는 신문에 잔뜩 쓰여 있는 영어를 보며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지만 망신당하 기 싫어서 억지로 아는 척을 하는데... 한편, 민호는 유미가 미국의 수도를 LA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민호 는 유미가 잠시 착각했을 것이라며 스스로를 위안하는데...

2025-12-18 22:46:42 +0000 UTC2025-12-18 23:20:03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거침없이 하이킥, 26회

대학 동창들과 송년회를 하기로 한 준하. 그런 준하에게 가족들은 하나같이 술을 마 시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그런데 마침 준하가 간 호프집에서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열리고, 준하는 부상인 소시지 세트가 탐나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한편, 신지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CM송 녹음 시간에 늦게 된다. 스텝은 신지에게 화 를 내며 그냥 나가라고 하고, 열 받은 신지도 덩달아 화를 낸다. 그런데 그런 신지에 게 다가오는 남자가 있었는데...

2025-12-18 22:13:02 +0000 UTC2025-12-18 22:46:4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거침없이 하이킥, 25회

민호와 윤호는 컴퓨터가 느리다는 핑계로 해미에게 새로 사달라고 졸라보지만 씨도 먹히지 않는다. 그러던 중, 순재가 벨소리를 다운 받아달라며 만원을 내미는 것을 보 고는 순재를 꼬셔보기로 하는데... 해미 때문에 마음이 상한 문희는 신지와 만나 즐겁게 장을 보고 있었다. 그런데 마트 에서 준하, 해미와 맞닥뜨리게 되고... 해미와 신지는 첫 인사부터 날카로운 신경전 을 벌이는데...

2025-12-18 21:39:44 +0000 UTC2025-12-18 22:13:02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거침없이 하이킥, 24회

순재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일단 준하부터 앞세우고 본다. 날씨가 추운지 궁금하면 준하더러 베란다에 나가보라고 하고, 고춧가루 쏟은 라면 맛이 궁금하자 은근슬쩍 준하에게 먹어보라고 들이대는데... 한편, 민정은 민용의 모든 모습이 멋있기만 하다. 노래 부르는 목소리가 조용필을 닮 았다고 하질 않나, 개다리 춤추는 민용을 보고는 세븐 같다고 하질 않나... 민정의 착 각은 점점 더 심해지는데...

2025-12-18 21:06:06 +0000 UTC2025-12-18 21:39:44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거침없이 하이킥, 23회

민용은 해미가 툭하면 자신의 말을 끊는 것이 기분이 나쁘다. 그 버릇을 고쳐놓으리 라 작정한 민용은 보란 듯이 해미의 말을 끊기 시작하는데... 한편, 개성댁을 그리워하던 문희는 개성댁집 창문에서 개성댁처럼 보이는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알고 보니 그 사람은 개성댁의 쌍둥이 동생이었는데...

2025-12-18 20:33:11 +0000 UTC2025-12-18 21:06:06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22회

거침없이 하이킥, 22회

문희는 캐나다에 사는 경애 누님이 오신다는 전화를 받고는 초조한 모습을 보인다. 혹시나 경애가 식구들 앞에서 그 이야기를 꺼내진 않을까 걱정이 돼서인데... 결국 문희는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평소에 안 입던 꽃무늬 원피스에 화장까지 곱게 하고 는 음식을 준비하는데... 한편, 민용은 신지가 러시아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급하게 공항을 찾아가는데...

2025-12-18 20:00:00 +0000 UTC2025-12-18 20:33:11 +0000 UTC(33m)
거침없이 하이킥, 3회

거침없이 하이킥, 3회

오늘도 순재는 환자가 없어 꾸벅꾸벅 졸고만 있다. 환자들이 모두 해미에게 진료 받기를 원해서이기 때문인데... 게다가 환자의 증상을 잘못 진단하는 어처구니없는 실수까지 저지르고만 순재. 과연, 순재는 실추된 자신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가? 한편, 민용과 이웃사촌이 된 민정! 그런데 이사 간 집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들이 벌 어지는데...

2025-12-18 19:50:47 +0000 UTC2025-12-18 20:00:00 +0000 UTC(9m)
거침없이 하이킥, 2회

거침없이 하이킥, 2회

폼생폼사 이윤호. 이번엔 빌린 오토바이를 타고서 갖은 폼을 잡고 다닌다. 민호는 당장이라도 엄마에게 이르고 싶지만 윤호의 주먹이 무서워 그냥 참기로 하는데... 한편, 이혼 후 순재의 구박덩이가 되어버린 민용은 준이를 보기 위해 몰래 집으로 들어갔다가 순재에게 딱 걸려 죽어라 도망을 친다. 문희는 그런 민용이 안쓰러워 있는 힘껏 음식을 던져주다가 팔이 빠지는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결국, 팔을 쓰지 못하는 문희 대신 준이를 보게 된 남자들. 과연, 별 탈 없이 준이를 돌볼 수 있을 런지...

2025-12-18 19:20:02 +0000 UTC2025-12-18 19:50:47 +0000 UTC(30m)
거침없이 하이킥, 1회

거침없이 하이킥, 1회

지루한 일상을 한 방에 날려버릴 유쾌한 가족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그 첫 번째 이야기. 순재네 가족은 준이의 백일을 맞이해 가족사진을 찍기로 한다. 하지만 그대로 순탄하게 일을 해낼 순재네 가족이 아니다! 준이가 오줌을 갈기질 않나, 순재와 문희는 서로 앞자리에 앉겠다고 실랑이를 벌이질 않나, 정작 준이의 부모인 민용과 신지는 싸우느라 정신이 없고, 문희와 해미는 준하 머리가지고 신경전을 벌이는데... 에고고~ 우여곡절 끝에 겨우 가족사진을 찍은 순재네 가족. 하지만 순재는 가족사진이 걸린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고... 게다가 준하가 주식을 잘못 파는 바람에 심기가 불편한데... 한편, 풍파고등학교로 발령을 받은 민정은 설레는 마음으로 교실로 들어섰다. 하지만 한 반에 다니는 괴상한 형제 때문에 민정은 첫날부터 진땀을 흘리게 되는데...

2025-12-18 18:51:54 +0000 UTC2025-12-18 19:20:02 +0000 UTC(28m)
거침없이 하이킥, 21회

거침없이 하이킥, 21회

유미 아빠가 개성댁의 살해 용의자로 체포되고 나자 순재네 가족은 혼란에 휩싸인 다. 가족들은 유미가 안쓰럽다며 민호에게 잘 대해주라고 하지만 정작 민호는 유미 가 너무 무서운데... 한편, 병원에 순재의 앙숙 친구 대근이 찾아온다. 순재는 간호사들뿐만 아니라 식구 들 앞에서까지도 자신을 망신 주는 대근을 보며 복수를 꿈꾸는데...

2025-12-18 18:19:12 +0000 UTC2025-12-18 18:51:54 +0000 UTC(32m)
거침없이 하이킥, 20회

거침없이 하이킥, 20회

세운건설이 위험하다는 소식을 들은 순재는 주식을 팔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준하를 닦달한다. 그러자 준하는 절대 그럴 리가 없다며 컴퓨터에 있는 분석 자료를 확인해 보라고 하는데... 화장실에 들어간 준하 때문에 할 수 없이 직접 자료를 찾아보는 순재. 그러던 중 순재는 컴퓨터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한편, 윤호는 개성댁의 실종과 유미 집에서 잃어버린 목걸이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는 둘 사이에 무슨 연관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2025-12-18 17:46:40 +0000 UTC2025-12-18 18:19:12 +0000 UTC(3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