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침없이 하이킥, 19회
아침 운동을 하던 준하와 해미는 유미에게 부축을 받고 가고 있는 유미 엄마 정민을 보게 된다. 정민을 업으려던 준하는 그만 방귀를 뀌게 되고, 그런 준하의 모습을 보 며 정민은 해미가 왜 준하 같은 남자와 결혼을 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데... 한편, 인사불성으로 취한 민용은 택시를 타고 신지의 아파트로 향한다. 민용은 취해 서 정신이 없는 상태로 신지의 방으로 들어가서 잠을 자고, 그 광경을 보게 된 민정 은 깜짝 놀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