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Upcoming Programmes

거침없이 하이킥, 112회

거침없이 하이킥, 112회

준하는 친구와 동업으로 사무실을 내기로 한다. 병원에서 바로 내려다보이는 오피 스텔에 자리 잡은 준하의 사무실, 장&리 투자 컨설팅! 문희는 순재, 해미, 민용과 함 께 출근하는 준하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하는데... 한편, 체육대회를 앞두고 종목당 참가할 사람의 명단을 조사하는 민호. 민호가 담임 선생님과의 2인 3각 경기는 누가 할 거냐고 묻자 승현이가 자신이 하겠다고 나서는 데...

2025-12-23 09:49:52 +0000 UTC2025-12-23 10:19:39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11회

거침없이 하이킥, 111회

주말이 되어 또 다시 유니폼을 갖춰 입고 등산을 하러 가는 이씨 남자들. 번호 순서 대로 봉을 타고 내려가면서 민용은 도대체 자신이 왜 이런 짓을 해야 하는가하고 한 탄하며 이씨 남자들의 이러한 행동들에 대해 회의를 느끼는데... 한편, 계단에서 구르는 바람에 발목을 다치게 된 문희는 해미에게 절여 놓은 배추 좀 씻어달라고 부탁하려 했으나 해미는 몸이 안 좋다며 나가버린다. 영기 엄마와 통 화를 하며 해미의 험담을 늘어놓는 문희. 그런데 해미가 우연히 그 통화 내용을 듣 게 되는데...

2025-12-23 09:20:21 +0000 UTC2025-12-23 09:49:52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10회

거침없이 하이킥, 110회

준이를 데리러 가기 위해 아파트에 들른 문희는 신지가 컴퓨터로 고스톱을 치는 모습을 보고는 자신과 한판 치지 않겠냐고 한다. 그때 마침 민호의 부탁으로 민정을찾아온 유미까지 합세해서 세 사람은 고스톱 판을 벌이게 되는데... 한편, 민용이가 12시가 넘어서야 전화를 하자 삐져서 전화를 받지 않은 민정은 다음날 친구 앞에서 쎈 척하기 위해 민용에게 자신을 데리러 오라고 한다. 민용이 알았다고 하자 민정은 알고 보니 튕기면 다 해준다며 좋아하는데...

2025-12-23 08:51:00 +0000 UTC2025-12-23 09:20:21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09회

거침없이 하이킥, 109회

순재에게서 민용이가 선배의 부탁으로 방송에 출연할 한의사를 찾는다는 이야기를들은 해미는 자신이 출연하겠다고 민용에게 부탁해보려고 한다. 하지만 민용은 해미의 말을 계속 끊으며 자꾸만 딴소리를 하는데... 한편, 유미와 범이는 한바탕 싸움을 벌인다. 화가 난 유미는 민호에게 앞으로 자신과 만나려면 범이와 만나지 말라며 둘 중 하나를 정하라고 한다. 범이 마저 유미와 자신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라고 하자 민호는 고민에 빠지는데...

2025-12-23 08:19:32 +0000 UTC2025-12-23 08:51:00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08회

거침없이 하이킥, 108회

순재는 곱게 차려입은 영기 엄마를 보고 문희와 비교하면 친구가 아니라 언니 동생으로 보인다고 칭찬을 한다. 기분이 상한 문희가 자기도 마음 먹고 꾸미면 20년은더 젊어 보일 수 있다고 큰소리를 치자 순재는 비웃기만 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가 오토바이를 빼앗기고 민용에게 반항을 하자 선생님하고 얘기좀 하자며 윤호를 데려간다. 윤호를 달래주던 민정은 모의고사에서 50등 이상 올리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하는데...

2025-12-23 07:49:42 +0000 UTC2025-12-23 08:19:32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07회

거침없이 하이킥, 107회

순재네 집에 임시 도우미로 일하러 온 소유진. 순재와 준하는 유진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에 넋을 잃는다. 그러던 중, 유진이 문에 손가락이 끼는 바람에 다치게 되자 순 재와 준하는 유진 대신 이불 빨래를 하는데... 한편, 신지는 짐을 싸다가 트렁크 안쪽에서 만년필을 발견한다. 그 만년필은 몇 년 전, 민용이가 유럽에 다녀오면서 사온 선물이었다. 잉크를 넣기 위해 만년필 뚜껑을 열던 신지는 그 속에서 쪽지를 발견하는데...

2025-12-23 07:19:48 +0000 UTC2025-12-23 07:49:42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06회

거침없이 하이킥, 106회

유니폼을 입고 약수터에 다녀오던 이씨 남자들은 대근의 가족들과 마주치게 된다. 대근이 이씨 남자들에게 겉만 멀쩡한 속빈 강정들이라며 모욕을 주자 화가 난 이씨 남자들은 다시 한 번 대근 가족과 붙게 해달라고 순재를 설득하는데... 한편, 도우미에게서 해미가 자신을 귀엽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문희는 어떻 게 시어머니에게 그럴 수 있냐며 괘씸해한다. 문희는 반짇고리를 찾느라 장롱을 뒤 지다가 좀약을 발견하고는 좋은 생각이 난 듯 미소를 짓는데...

2025-12-23 06:48:44 +0000 UTC2025-12-23 07:19:48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26회

거침없이 하이킥, 126회

문희는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에서 로버트 레드포드가 메릴 스트립의 머리를 감겨 주는 장면을 보며 감탄한다. 순재는 왜 사지육신 멀쩡한 사람의 머리를 감겨 주냐며 툴툴거리고, 문희는 그런 순재에게 낭만이 없다며 짜증을 내는데... 한편, 범이와 유미는 또 다시 티격태격 싸움을 벌이고, 화가 난 유미는 범이에게 정 식으로 한 판 뜨자고 한다.

2025-12-23 06:17:33 +0000 UTC2025-12-23 06:48:44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25회

거침없이 하이킥, 125회

해미는 우편물을 살펴보다가 준하의 카드 고지서를 보게 된다. 카드 고지서를 보고 준하가 또 다시 과부촌에 갔었다는 걸 알게 된 해미는 순재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준하는 식구들을 피해 속옷 차림으로 도망을 치는데... 한편, 좌석버스를 기다리던 민용은 버스가 막 도착하는데 커피를 사가지고 오겠다 며 가버리고 민정은 버스에 앉아 불안해한다. 출발하는 버스를 세우고 겨우 올라 탄 민용은 자기가 걱정 말라고 하지 않았냐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는데...

2025-12-23 05:45:51 +0000 UTC2025-12-23 06:17:33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24회

거침없이 하이킥, 124회

해미는 아침부터 민용을 깨우며 식구들끼리 외식을 가자고 한다. 순재에게 말하겠 다는 해미의 협박에 할 수 없이 내려온 민용은 식구들이 모두 고기를 먹고 싶다고 하다가 해미에게 설득 당해 회로 메뉴를 바꾸는 것을 보고 어이없어 하는데... 한편, 윤호는 혜미가 자신의 여자 친구라고 소문이 났다는 얘기를 듣고 혜미를 찾 아가 왜 헛소문을 퍼뜨렸냐며 화를 낸다.

2025-12-23 05:14:01 +0000 UTC2025-12-23 05:45:51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23회

거침없이 하이킥, 123회

순재의 병원을 찾아온 순재 친구는 박간호사를 보고 인정이 많은 관상이라며 충복 이라고 말한다. 뒤이어 어버이날이라고 순재에게 카네이션을 주러 온 범이를 본 순재 친구는 주위 사람을 배신하기 쉬운 관상이라고 말하는데... 한편, 해미는 윤호가 싸움을 벌이는 바람에 학교로 불려간다. 해미는 윤호에게 맞 은 아이들의 부모에게 정말 죄송하다며 사죄를 하는데...

2025-12-23 04:42:45 +0000 UTC2025-12-23 05:14:01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12회

거침없이 하이킥, 112회

준하는 친구와 동업으로 사무실을 내기로 한다. 병원에서 바로 내려다보이는 오피 스텔에 자리 잡은 준하의 사무실, 장&리 투자 컨설팅! 문희는 순재, 해미, 민용과 함 께 출근하는 준하의 모습을 보며 흐뭇해하는데... 한편, 체육대회를 앞두고 종목당 참가할 사람의 명단을 조사하는 민호. 민호가 담임 선생님과의 2인 3각 경기는 누가 할 거냐고 묻자 승현이가 자신이 하겠다고 나서는 데...

2025-12-22 23:01:08 +0000 UTC2025-12-22 23:30:55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11회

거침없이 하이킥, 111회

주말이 되어 또 다시 유니폼을 갖춰 입고 등산을 하러 가는 이씨 남자들. 번호 순서 대로 봉을 타고 내려가면서 민용은 도대체 자신이 왜 이런 짓을 해야 하는가하고 한 탄하며 이씨 남자들의 이러한 행동들에 대해 회의를 느끼는데... 한편, 계단에서 구르는 바람에 발목을 다치게 된 문희는 해미에게 절여 놓은 배추 좀 씻어달라고 부탁하려 했으나 해미는 몸이 안 좋다며 나가버린다. 영기 엄마와 통 화를 하며 해미의 험담을 늘어놓는 문희. 그런데 해미가 우연히 그 통화 내용을 듣 게 되는데...

2025-12-22 22:31:37 +0000 UTC2025-12-22 23:01:08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10회

거침없이 하이킥, 110회

준이를 데리러 가기 위해 아파트에 들른 문희는 신지가 컴퓨터로 고스톱을 치는 모습을 보고는 자신과 한판 치지 않겠냐고 한다. 그때 마침 민호의 부탁으로 민정을찾아온 유미까지 합세해서 세 사람은 고스톱 판을 벌이게 되는데... 한편, 민용이가 12시가 넘어서야 전화를 하자 삐져서 전화를 받지 않은 민정은 다음날 친구 앞에서 쎈 척하기 위해 민용에게 자신을 데리러 오라고 한다. 민용이 알았다고 하자 민정은 알고 보니 튕기면 다 해준다며 좋아하는데...

2025-12-22 22:02:16 +0000 UTC2025-12-22 22:31:37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09회

거침없이 하이킥, 109회

순재에게서 민용이가 선배의 부탁으로 방송에 출연할 한의사를 찾는다는 이야기를들은 해미는 자신이 출연하겠다고 민용에게 부탁해보려고 한다. 하지만 민용은 해미의 말을 계속 끊으며 자꾸만 딴소리를 하는데... 한편, 유미와 범이는 한바탕 싸움을 벌인다. 화가 난 유미는 민호에게 앞으로 자신과 만나려면 범이와 만나지 말라며 둘 중 하나를 정하라고 한다. 범이 마저 유미와 자신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라고 하자 민호는 고민에 빠지는데...

2025-12-22 21:30:48 +0000 UTC2025-12-22 22:02:16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108회

거침없이 하이킥, 108회

순재는 곱게 차려입은 영기 엄마를 보고 문희와 비교하면 친구가 아니라 언니 동생으로 보인다고 칭찬을 한다. 기분이 상한 문희가 자기도 마음 먹고 꾸미면 20년은더 젊어 보일 수 있다고 큰소리를 치자 순재는 비웃기만 하는데... 한편, 민정은 윤호가 오토바이를 빼앗기고 민용에게 반항을 하자 선생님하고 얘기좀 하자며 윤호를 데려간다. 윤호를 달래주던 민정은 모의고사에서 50등 이상 올리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하는데...

2025-12-22 21:00:58 +0000 UTC2025-12-22 21:30:48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07회

거침없이 하이킥, 107회

순재네 집에 임시 도우미로 일하러 온 소유진. 순재와 준하는 유진의 귀엽고 발랄한 모습에 넋을 잃는다. 그러던 중, 유진이 문에 손가락이 끼는 바람에 다치게 되자 순 재와 준하는 유진 대신 이불 빨래를 하는데... 한편, 신지는 짐을 싸다가 트렁크 안쪽에서 만년필을 발견한다. 그 만년필은 몇 년 전, 민용이가 유럽에 다녀오면서 사온 선물이었다. 잉크를 넣기 위해 만년필 뚜껑을 열던 신지는 그 속에서 쪽지를 발견하는데...

2025-12-22 20:31:04 +0000 UTC2025-12-22 21:00:58 +0000 UTC(29m)
거침없이 하이킥, 106회

거침없이 하이킥, 106회

유니폼을 입고 약수터에 다녀오던 이씨 남자들은 대근의 가족들과 마주치게 된다. 대근이 이씨 남자들에게 겉만 멀쩡한 속빈 강정들이라며 모욕을 주자 화가 난 이씨 남자들은 다시 한 번 대근 가족과 붙게 해달라고 순재를 설득하는데... 한편, 도우미에게서 해미가 자신을 귀엽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문희는 어떻 게 시어머니에게 그럴 수 있냐며 괘씸해한다. 문희는 반짇고리를 찾느라 장롱을 뒤 지다가 좀약을 발견하고는 좋은 생각이 난 듯 미소를 짓는데...

2025-12-22 20:00:00 +0000 UTC2025-12-22 20:31:04 +0000 UTC(31m)
거침없이 하이킥, 89회

거침없이 하이킥, 89회

순재는 신문에서 개성댁이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기뻐한다. 그 이야기를 들은 가족들은 순재의 두 번 신고로 개성댁이 무기징역까지 된 거라며 아마 원한이 사무쳤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던 중, 순재는 개성댁에게서 온 편지 한 통을 발견하는데... 한편, 민호를 방해한다며 방에서 쫓겨난 윤호는 화를 내며 독립을 하고 싶다고 한 다. 결국 윤호는 자기 집이랍시고 거실에 텐트를 치는데...

2025-12-22 19:43:48 +0000 UTC2025-12-22 20:00:00 +0000 UTC(16m)
거침없이 하이킥, 88회

거침없이 하이킥, 88회

해미는 윤호에게서 민정과 민용이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민용 몰래 민용 의 핸드폰을 확인해 본 해미는 민정의 이름이 보이지 않자 윤호의 말이 사실인 것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이 헤어진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하는데... 한편, 민정은 친구와 통화를 하며 이제 별 볼일 없는 이혼남에게 목매지 않을 거라 고 씩씩한 척을 한다. 그런데 하필 그 통화 내용을 민용에게 들키게 되고, 집으로 돌 아온 민정은 신지에게 죽고 싶다며 자책을 하는데...

2025-12-22 19:12:41 +0000 UTC2025-12-22 19:43:48 +0000 UTC(3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