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침없이 하이킥, 152회
민호는 화장실에서 우연히 윤호와 범이가 유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유미 가 스무 살이 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민호는 자신만 모르는 유미의 비밀이 또 무엇이 있냐며 범이와 윤호를 닦달하는데...

민호는 화장실에서 우연히 윤호와 범이가 유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유미 가 스무 살이 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민호는 자신만 모르는 유미의 비밀이 또 무엇이 있냐며 범이와 윤호를 닦달하는데...

드디어 미국에 가게 된 순재와 가족들. 순재는 유창하게 영어를 하는 문희를 보고 더 욱더 불안해한다. 미국행 비행기에 올라탄 문희는 고스톱 칠 때 딱이라며 담요부터 챙기고, 해미는 감기약 대신 수면제를 잘못 먹는 바람에 앉자마자 곯아 떨어지는 데...

풍파고등학교의 임시 영어 교사로 오게 된 타블로. 타블로는 교감의 와이셔츠 깃이 며 안경이 삐뚤어졌다고 바로 잡아준다. 게다가 민용의 가르마를 보고 원래 2대8로 가르마를 타냐며 마음이 안 드는 듯 신경을 쓰는데...

과외 시간, 서로 떨어져 앉아서 서먹한 모습을 보이는 민호와 범. 그 뿐만 아니라 베 스트 프렌드에 대해 영작해 오라는 숙제에 민호는 찬성이가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라고 말하고, 범이는 베스트 프렌드가 없다고 말하는데... 과연 그 두 사람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한편,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하게 된 신지는 뛸 듯이 기뻐한다. 신지는 여기저기에 자랑을 하려고 하지만 마땅한 사람이 없자 예전에 민용에게 축하 받던 때를 회상하 며 씁쓸해 하는데...

윤호는 민정이 교실에서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듣고 있는 것을 보고 노래 제목을 묻는다. 집으로 돌아와 이문세의 LP판을 찾아 듣던 윤호는 이문세가 콘서트 를 한다는 준하의 말을 듣고 솔깃해 하는데... 한편, 순재는 친구들이 인맥 관리를 위해 골프를 배워두는 것이 좋다고 하자 골프채 를 사 들고 집으로 돌아온다.

거침없이 하이킥 마지막 이야기.

유미가 이메일까지 없애버리자 민호의 우울증은 더욱 심해진다. 민호가 걱정되는 범이는 정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자세라며 물구나무서기를 가르쳐주지만 별 효과를 얻지 못하고... 윤호가 그럴 줄 알았다며 범이에게 한마디 하자 순재는 아무것도 안하는 너보단 낫다며 윤호를 꾸짖는데...

준하는 병원에 갔다가 우연히 예전에 알고 지냈던 혜리를 만나게 된다. 준하는 자신 을 짝사랑했던 혜리가 뇌종양 때문에 3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멜로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자신에게 일어났다고 마음 아파하는데...

식구들이 준하의 방귀엔 재밌다고 웃어대고, 순재의 농담엔 어색하게 반응하자 순재는 진정한 코미디인 격조 있는 말 코미디도 모른다며 격분한다. 이 모습을 본 범이 는 순재에게 슬랩스틱도 코미디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해주는데...

순재는 박간이 유간의 스케줄을 다 알고 핸드폰 번호까지 외우고 있는 모습을 보고 유간을 좋아하냐며 추궁한다. 박간이 유간을 좋아한다고 고백하자 순재는 용기 있 게 대쉬해 보라고 하는데... 한편, 해미는 몇 년 동안 윤호의 생일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다며 가족들에게 서프 라이즈 파티를 해주자고 한다.

민호는 화장실에서 우연히 윤호와 범이가 유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유미 가 스무 살이 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민호는 자신만 모르는 유미의 비밀이 또 무엇이 있냐며 범이와 윤호를 닦달하는데...

드디어 미국에 가게 된 순재와 가족들. 순재는 유창하게 영어를 하는 문희를 보고 더 욱더 불안해한다. 미국행 비행기에 올라탄 문희는 고스톱 칠 때 딱이라며 담요부터 챙기고, 해미는 감기약 대신 수면제를 잘못 먹는 바람에 앉자마자 곯아 떨어지는 데...

풍파고등학교의 임시 영어 교사로 오게 된 타블로. 타블로는 교감의 와이셔츠 깃이 며 안경이 삐뚤어졌다고 바로 잡아준다. 게다가 민용의 가르마를 보고 원래 2대8로 가르마를 타냐며 마음이 안 드는 듯 신경을 쓰는데...

과외 시간, 서로 떨어져 앉아서 서먹한 모습을 보이는 민호와 범. 그 뿐만 아니라 베 스트 프렌드에 대해 영작해 오라는 숙제에 민호는 찬성이가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라고 말하고, 범이는 베스트 프렌드가 없다고 말하는데... 과연 그 두 사람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한편,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하게 된 신지는 뛸 듯이 기뻐한다. 신지는 여기저기에 자랑을 하려고 하지만 마땅한 사람이 없자 예전에 민용에게 축하 받던 때를 회상하 며 씁쓸해 하는데...

윤호는 민정이 교실에서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듣고 있는 것을 보고 노래 제목을 묻는다. 집으로 돌아와 이문세의 LP판을 찾아 듣던 윤호는 이문세가 콘서트 를 한다는 준하의 말을 듣고 솔깃해 하는데... 한편, 순재는 친구들이 인맥 관리를 위해 골프를 배워두는 것이 좋다고 하자 골프채 를 사 들고 집으로 돌아온다.

거침없이 하이킥 마지막 이야기.

민정은 윤호에게 꼭 공군사관학교에 갔으면 좋겠다며 윤호가 자신의 힘으로 꿈을 이루어 내는 모습이 보고 싶다고 말한다. 민정은 꿈을 이루는 시작으로 이번 기말고사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부탁하는데...

민용은 일본 친구의 결혼식에 민정과 함께 가기로 한다. 여행가방을 차에 실고 설레여 하던 민용과 민정은 전화와 인터넷을 끊기 위해 예전에 신지와 민정이 살던 아파트에 들렀다가 신지가 거짓말을 하고 모스크바로 떠난 것과 교통사고를 당해 의식이 없다는 전화를 받는다. 한편 범이를 안으면 이상하게 머리가 맑아진다는 민호(김혜성). 범이가 보통 사람보다 음이온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언제나처럼 환자 없이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순재. 그런데 갑자기 한 남자가 찾아와 자신의 엄마가 순재에게 침을 맞고 허리를 더 못 쓰게 됐다며 순재의 멱살을 잡고 물 어내라고 난동을 부리는데...

민호는 화장실에서 우연히 윤호와 범이가 유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유미 가 스무 살이 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민호는 자신만 모르는 유미의 비밀이 또 무엇이 있냐며 범이와 윤호를 닦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