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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1188회

TV 동물농장 1188회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 10m 교각 기둥 위에서 펼쳐지는 고립냥 구조작전!고가도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도심 한복판. 몇몇 사람들이 모여 모두 위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들이 바라보는 건 교각 기둥 위 고양이?! 그곳에 고립된 지 벌써 5일째라고.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 위태롭게 교각 위를 돌아다니며 하염없이 울어대고 있다. 녀석은 어쩌다 10m 높이의 기둥에 고립된 걸까? 며칠간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을 녀석을 위해 사료를 챙겨온 제보자. 사료 봉투 안에 돌을 넣은 뒤 위로 힘껏 던져 보지만, 던지는 족족 실패하고 마는데. 결국, 위기에 빠진 녀석을 위해 동물농장 제작진이 나섰다. 10m 교각 기둥 위에서 벌어지는 고립냥 구조작전!▶ 할아버지와 아롱이의 보은햇살 좋은 어느 날,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를 질주하는 할아버지! 그리고, 그 뒤를 따라 신나게 달리는 개가 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설마 버려두고 가▶ 집나간 점순이한적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애타게 울려 퍼지는 그 이름, ‘점순이'. 집을 나갔다가도 하루면 돌아오던 녀석이 이번엔 가출을 한 지도 벌써 한 달째란다. 닿을 듯 말 듯 집과 가게 주변을 어슬렁어슬렁~ 견주 영순 씨의 목소리에 멈춰서나 싶다가도, 휙 고개 돌리고 가는 녀석 때문에 애간장이 다 녹고 있다는데. 어떻게든 녀석을 집에 데려오고자, 손수 제작한 뜰채부터 그물망까지! 심지어는 포획틀을 놓고 삼복더위에 잠복까지 했건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대체 녀석은 왜 주인도 모른 척 떠돌이 생활을 고집하고 있는 걸까? 점순이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가출한 지도 벌써 한 달째. 주변을 어슬렁어슬렁~ 애간장 태우는 점순이의 일탈!▶ 고가도로 아래 고양이할아버지의 은혜를 갚는 아롱이! 박씨 대신 물고 온 것의 정체는?

2026-01-17 00:36:53 +0000 UTC2026-01-17 01:47:20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1187회

TV 동물농장 1187회

▶ 산책 거부견 쉽독평화로운 오후,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많은 길가에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이 있었으니! 산책시키려는 자와 드러누우려는 견의 끝나지 않는 사투(?)가 한창이다?! 20kg이 족히 넘어 보이는 털 뭉치를 끌고 가려는 한나 씨와 온몸으로 산책을 거부하며 꿈쩍도 하지 않는 쉽독 <라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더욱 놀라운 건 산책을 나온 지 채 5분도 지나지 않았다는 것! 매일 집 앞에서 벌어지는 ‘산책 전쟁'에 한나 씨만 땀 뻘뻘, 요즈음 효자견(?) 라리 덕분에 강제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제 집 안방처럼 땅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라리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온 방법을 총동원한 한나 씨! 라리의 호기심을 자극할 마법의 산책봉(?)부터~ 산책 도우미견 <감자>의 깜짝 등장까지!! 과연 라리는 산책 거부견에서 산책 좋아견으로 거듭나고, 한나 씨와 무사히 산책을 마칠 수 있을까?이빨을 드러낸 채 슬로우 모션으로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 <단지>! 이 행동에 숨겨진 비밀은?나 더 이상 못 걸어~ 매일 끝나지 않는 ‘산책 전쟁'! 그 승자는?!▶ 애니멀 what수다 - 사자처럼 입을 쩌억! 기묘한 행동의 비밀은?고된 하루 일과를 끝내고 귀가하면, 꼬리펠러(?)를 흔들며 주인을 반겨 주는 반려견들이 대부분인데. 여기, 주인이 퇴근하고 집에 들어갈 때마다 마치 사자처럼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이 있다?! 게다가 공포영화 속 한 장면처럼 슬로우 모션으로 느릿느릿하게 다가오는 특이 행동까지 보여 주는데!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는 <단지>의 행동! 녀석의 기묘한 행동에 숨겨진 비밀을 풀기 위해 <TV동물농장>의 간판 수의사 박순석 원장님과 반려인들의 구원투수 김승이 훈련사가 나섰다. <단지>는 왜 귀가하는 주인에게 이빨을 드러내며 공격 태세를 갖추듯

2026-01-16 23:26:28 +0000 UTC2026-01-17 00:36:53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1186회

TV 동물농장 1186회

흔적만 남긴 채 트럭 속에 꼭꼭 숨어 버린 유령 냥이 구조 대작전!업계 매출 1위를 자랑하는 세무 법인의 송동복 대표. 하루 종일 업무에 매달리던 대표님이 요즘 들어 ‘칼퇴' 중이시라는 직원들의 증언이 빗발치고 있는데! 사실은 퇴근 후 더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고? 과연 대표님의 칼퇴를 불러 온 속사정은 무엇일까. 퇴근 후, 대표님과 함께 댁으로 향하니 버선발로 마중을 나와 반겨 주는 건 사랑스런 리트리버 <로건이>와 <달봉이>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뒤를 이어 줄줄이 소시지처럼 쏟아져 나오는 리트리버 꼬물이들! 무려 11마리나 되는 녀석들은 전부 로건이와 달봉이의 새끼들이라고. 대표님의 본격적인 일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꼬물이들 밥 챙겨 주랴~ 뒤치다꺼리하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대표님. 더구나 육아엔 전혀 관심이 없는 철부지 아빠 로건이 때문에 엄마 달봉이는 속 터지기 일보 직전이라고! 13마리 리트리버와의 상상 초월 우당탕탕 육아 일기가 전격 공개된다!!무더운 여름날~ 냉동 탑차 일을 하는 창환 씨는 3일째 강제 휴가(?) 중이라는데. 대체 무슨 연유인가 하니, 3.5톤짜리 트럭 안에서 마치 유령처럼 자취를 감춰 버린 새끼 고양이 때문이라고. 혹시나 고양이가 다칠까 트럭 운행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창환 씨. 문제는 차 문까지 훤히 열어 놓고 기다려도, 고양이는 도통 트럭 밖으로 나올 생각을 않는다는 건데. 트럭 안 깊숙한 곳에서 들려오는 미약하지만 분명한 고양이 울음소리! 게다가 창환 씨가 만들어 놓은 간이 화장실을 사용한 흔적까지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고양이의 모습은 보이질 않는다?! 긴급! 체감 온도 60도에 육박하는 트럭 속에서 새▶ 대표님은 육아 중(feat. 11둥이)▶ 트럭 유령이냥업무 끝~ 육아 시작! 대표님의 우당탕탕 13 리트리버 육아 일기

2026-01-16 22:17:51 +0000 UTC2026-01-16 23:26:28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185회

TV 동물농장 1185회

탈출 오리 네이! 그녀가 탈출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는?!▶ <야생 탐험 보고서> [잇다] DMZ 숨바꼭질 2편54년 찰떡궁합 자랑하는 노부부 정성금 할머니와 황귀남 할아버지! 그들에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보물이 있다고. 그 정체는 바로 반려손주 <메리>, <메롱>이다. 녀석들은 평생 앞만 보고 달려온 노부부에게 말벗이 되어주는 선물 같은 존재라는데. 그런 메리, 메롱일 위해 귀한 안마 침대며, 시원한 에어컨 바람, 군침 도는 고기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다고! 여든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녀석들의 산책과 목욕까지 직접 하신다는 노부부. 그들에게 손주 메리, 메롱인 어떤 의미일까? 노부부와 인생의 황혼기에 찾아온 선물, 메리 & 메롱이의 따뜻한 일상을 따라가 본다.대한민국 야생에... 곰이 산다?! 지난주, 야생 반달가슴곰의 실체를 찾기 위해 강원도 깊은 산 속으로 향한 미누와 탐험대! 기약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제작진은 결국, 주변 지역 탐문에 나서고! 비무장지대 인근 주▶ 탈출 오리 미스터리70대 노부부와 반려손주 메리, 메롱의 가슴 따뜻한 동행▶ 견원일기_노부부와 함께하개대한민국 야생에서 만난 생명들, 그 마지막 이야기!작고 귀여운 포니부터 앵무새, 콜덕들까지~ 동물들과 공존하는 천안의 한 카페! 이곳에서 매일같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는데... 아무리 손을 뻗어봐도 닿을 수 없는 녀석은 바로 콜덕 <네이>라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울타리에서 탈출해 제보자 승미 씨와 술래잡기를 이어간다는 네이!! 녀석은 대체 왜 멀쩡한 집을 두고 번거로운 탈출을 반복하는 걸까? 네이의 탈출 목적을 밝혀내기 위해 울타리 주변을 살피던 그때!! 놀라운 것이 발견됐다! 시도 때도 없이 울타리를 탈출하는 오리 네이, 녀석이 탈출을 감행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

2026-01-16 21:02:27 +0000 UTC2026-01-16 22:17:51 +0000 UTC(1h15m)
TV 동물농장 1187회

TV 동물농장 1187회

▶ 산책 거부견 쉽독평화로운 오후,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많은 길가에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이 있었으니! 산책시키려는 자와 드러누우려는 견의 끝나지 않는 사투(?)가 한창이다?! 20kg이 족히 넘어 보이는 털 뭉치를 끌고 가려는 한나 씨와 온몸으로 산책을 거부하며 꿈쩍도 하지 않는 쉽독 <라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더욱 놀라운 건 산책을 나온 지 채 5분도 지나지 않았다는 것! 매일 집 앞에서 벌어지는 ‘산책 전쟁'에 한나 씨만 땀 뻘뻘, 요즈음 효자견(?) 라리 덕분에 강제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제 집 안방처럼 땅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라리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온 방법을 총동원한 한나 씨! 라리의 호기심을 자극할 마법의 산책봉(?)부터~ 산책 도우미견 <감자>의 깜짝 등장까지!! 과연 라리는 산책 거부견에서 산책 좋아견으로 거듭나고, 한나 씨와 무사히 산책을 마칠 수 있을까?나 더 이상 못 걸어~ 매일 끝나지 않는 ‘산책 전쟁'! 그 승자는?!▶ 애니멀 what수다 - 사자처럼 입을 쩌억! 기묘한 행동의 비밀은?이빨을 드러낸 채 슬로우 모션으로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 <단지>! 이 행동에 숨겨진 비밀은?고된 하루 일과를 끝내고 귀가하면, 꼬리펠러(?)를 흔들며 주인을 반겨 주는 반려견들이 대부분인데. 여기, 주인이 퇴근하고 집에 들어갈 때마다 마치 사자처럼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이 있다?! 게다가 공포영화 속 한 장면처럼 슬로우 모션으로 느릿느릿하게 다가오는 특이 행동까지 보여 주는데!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는 <단지>의 행동! 녀석의 기묘한 행동에 숨겨진 비밀을 풀기 위해 <TV동물농장>의 간판 수의사 박순석 원장님과 반려인들의 구원투수 김승이 훈련사가 나섰다. <단지>는 왜 귀가하는 주인에게 이빨을 드러내며 공격 태세를 갖추듯

2026-01-16 15:08:18 +0000 UTC2026-01-16 16:18:43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1186회

TV 동물농장 1186회

▶ 트럭 유령이냥업계 매출 1위를 자랑하는 세무 법인의 송동복 대표. 하루 종일 업무에 매달리던 대표님이 요즘 들어 ‘칼퇴' 중이시라는 직원들의 증언이 빗발치고 있는데! 사실은 퇴근 후 더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고? 과연 대표님의 칼퇴를 불러 온 속사정은 무엇일까. 퇴근 후, 대표님과 함께 댁으로 향하니 버선발로 마중을 나와 반겨 주는 건 사랑스런 리트리버 <로건이>와 <달봉이>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뒤를 이어 줄줄이 소시지처럼 쏟아져 나오는 리트리버 꼬물이들! 무려 11마리나 되는 녀석들은 전부 로건이와 달봉이의 새끼들이라고. 대표님의 본격적인 일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꼬물이들 밥 챙겨 주랴~ 뒤치다꺼리하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대표님. 더구나 육아엔 전혀 관심이 없는 철부지 아빠 로건이 때문에 엄마 달봉이는 속 터지기 일보 직전이라고! 13마리 리트리버와의 상상 초월 우당탕탕 육아 일기가 전격 공개된다!!흔적만 남긴 채 트럭 속에 꼭꼭 숨어 버린 유령 냥이 구조 대작전!업무 끝~ 육아 시작! 대표님의 우당탕탕 13 리트리버 육아 일기▶ 대표님은 육아 중(feat. 11둥이)무더운 여름날~ 냉동 탑차 일을 하는 창환 씨는 3일째 강제 휴가(?) 중이라는데. 대체 무슨 연유인가 하니, 3.5톤짜리 트럭 안에서 마치 유령처럼 자취를 감춰 버린 새끼 고양이 때문이라고. 혹시나 고양이가 다칠까 트럭 운행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창환 씨. 문제는 차 문까지 훤히 열어 놓고 기다려도, 고양이는 도통 트럭 밖으로 나올 생각을 않는다는 건데. 트럭 안 깊숙한 곳에서 들려오는 미약하지만 분명한 고양이 울음소리! 게다가 창환 씨가 만들어 놓은 간이 화장실을 사용한 흔적까지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고양이의 모습은 보이질 않는다?! 긴급! 체감 온도 60도에 육박하는 트럭 속에서 새

2026-01-16 13:59:41 +0000 UTC2026-01-16 15:08:18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185회

TV 동물농장 1185회

54년 찰떡궁합 자랑하는 노부부 정성금 할머니와 황귀남 할아버지! 그들에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보물이 있다고. 그 정체는 바로 반려손주 <메리>, <메롱>이다. 녀석들은 평생 앞만 보고 달려온 노부부에게 말벗이 되어주는 선물 같은 존재라는데. 그런 메리, 메롱일 위해 귀한 안마 침대며, 시원한 에어컨 바람, 군침 도는 고기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다고! 여든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녀석들의 산책과 목욕까지 직접 하신다는 노부부. 그들에게 손주 메리, 메롱인 어떤 의미일까? 노부부와 인생의 황혼기에 찾아온 선물, 메리 & 메롱이의 따뜻한 일상을 따라가 본다.대한민국 야생에서 만난 생명들, 그 마지막 이야기!▶ 견원일기_노부부와 함께하개70대 노부부와 반려손주 메리, 메롱의 가슴 따뜻한 동행▶ <야생 탐험 보고서> [잇다] DMZ 숨바꼭질 2편▶ 탈출 오리 미스터리작고 귀여운 포니부터 앵무새, 콜덕들까지~ 동물들과 공존하는 천안의 한 카페! 이곳에서 매일같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는데... 아무리 손을 뻗어봐도 닿을 수 없는 녀석은 바로 콜덕 <네이>라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울타리에서 탈출해 제보자 승미 씨와 술래잡기를 이어간다는 네이!! 녀석은 대체 왜 멀쩡한 집을 두고 번거로운 탈출을 반복하는 걸까? 네이의 탈출 목적을 밝혀내기 위해 울타리 주변을 살피던 그때!! 놀라운 것이 발견됐다! 시도 때도 없이 울타리를 탈출하는 오리 네이, 녀석이 탈출을 감행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탈출 오리 네이! 그녀가 탈출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는?!대한민국 야생에... 곰이 산다?! 지난주, 야생 반달가슴곰의 실체를 찾기 위해 강원도 깊은 산 속으로 향한 미누와 탐험대! 기약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제작진은 결국, 주변 지역 탐문에 나서고! 비무장지대 인근 주

2026-01-16 12:44:17 +0000 UTC2026-01-16 13:59:41 +0000 UTC(1h15m)
TV 동물농장 1184회

TV 동물농장 1184회

무인도에서 생긴 일! 웰시코기 루시네 가족의 특별한 추억 여행세기의 라이벌, 반려견 VS 반려묘!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반려동물은?지난주, 연예계 대표 애견인 ‘슬리피'와 함께 즐거운 물놀이를 즐겼던 웰시코기 루시네 가족들!! 다시 만난 코기들의 아빠 민원 씬, 꼭두새벽부터 또 어디론가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아무도 살지 않는 섬, 무인도라고! 5코기들과의 단체 여행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는 민원 씨.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배를 타고 망망대해 위를 달린 끝에, 아무도 살지 않는 그곳에 도착했다! 오직 5코기와 민원 씨만을 위한, 넓은 바다와 모래사장이 펼쳐진 무인도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민원 씨와 코기 패밀리의 특별한 여정이 공개된다!▶ <야생 탐험 보고서> [잇다] DMZ 숨바꼭질 1편인간의 발길이 끊긴 DMZ! ‘야생 반달가슴곰'을 찾아라!▶ 루시네 무인도 표류기메시냐 호날두냐, 치킨이냐 피자냐! 그 뒤를 잇는 세기의 라이벌 경쟁! 강아지 VS 고양이!! 바야흐로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과연 어떤 반려동물이 1등인가? 그 우열을 가리기 위해 반려견 행동 교정 전문가 권혁필 훈련사와 미야옹철, 김명철 고양이 행동전문 수의사가 나섰다! <애니멀 what수다>배 반려견 VS 반려묘 대전에 출사표를 던진 두 사람! 두 동물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기 시작하고,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데...! 도무지 승부가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그때, 스튜디오에 특별한 손님이 등장했다!! 그의 등장에 기세는 한쪽으로 기울어지고 마는데... 과연, 세기의 라이벌 반려견 VS 반려묘! 누가 진짜 짱인가?! 그 승부의 결과가 <애니멀 what수다>에서 공개된다!!2024 TV동물농장 대 기획 <야생 탐험 보고서>. 마지막 목적지는 인간의 발길이 끊긴 그곳, 비무장▶ 애니멀 what수다 - 개 vs 고양이

2026-01-16 11:33:16 +0000 UTC2026-01-16 12:44:17 +0000 UTC(1h11m)
TV 동물농장 1189회

TV 동물농장 1189회

▶ [묘한 녀석들] 머리카락 집착냥질투는 나의 힘! 나만 사랑해야 돼~지!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며 가족들의 정신을 쏙 빼놓는, 오늘의 주인공 미니 돼지 오공이! 동물원에서 처음 만나 운명처럼 서로에게 반해 가족이 되었는데. 다른 미니 돼지와 다르게 유독 순하고 애교가 많아 금세 여섯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했다고! 그런데, 새끼 꽃사슴 ‘밤비'가 집에 오고 나서 오공이가 180도 돌변했다?! 금방 밥을 먹어놓곤 밤비의 밥을 탐내질 않나, 부엌문을 밀고 들어가 쌀통을 헤집으려고 하질 않나. 심지어 가족들을 냅다 물어버리기까지 하는데! 아무리 밤비에게 질투가 난다고 해도 더 이상의 공격성은 위험한 상황! 오공이를 위한 특별 응급조치! 과연 예전처럼 다시 순둥이 오공이가 될 수 있을까? 처음 보는 낯선 제작진에게도 엉덩이를 내어줄 만큼 애교 만점인 고양이 레오! 그런데, ‘그 순간'만 오면 눈빛이 매섭게 돌변한다고! 온종일 집안일과 육아에 허리 한 번 펴지 못한 소망 씨. 잠시 몸을 뉘려 하자 레오가 잽싸게 달려드는데! 그리곤 소망 씨의 머리를 물기 시작한다?! 거기에, 힘들어하는 아내 소망 씨를 대신해 남편 준식 씨가 머릴 대주자 기다렸다는 듯 달려들어 물어뜯는다. 희한하게 유독 머리카락에 집착한다는 녀석. 과거 파양 당한 아픈 경험 때문에 생긴 불안 증세의 일종이 아닐까 싶다고. 그런데, 부부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머리카락에도 반응한다?! 도대체 레오는 왜 유독 머리카락에 집착하는 걸까? 김명철 수의사를 통해 듣게 된, 생각지도 못한 레오의 속사정이 공개된다!도대체 왜이레오? 머리카락 집착냥 레오의 웃픈 속사정!▶ 준범이와 로켓의 템플스테이 1편동물▶ 질투쟁이 미니피그 오공이(feat.꽃사슴)친해지기 바라~ 준범이와 로켓의 템플스테이 첫 번째 이야기!

2026-01-16 09:11:00 +0000 UTC2026-01-16 10:22:23 +0000 UTC(1h11m)
TV 동물농장 1184회

TV 동물농장 1184회

▶ 애니멀 what수다 - 개 vs 고양이메시냐 호날두냐, 치킨이냐 피자냐! 그 뒤를 잇는 세기의 라이벌 경쟁! 강아지 VS 고양이!! 바야흐로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과연 어떤 반려동물이 1등인가? 그 우열을 가리기 위해 반려견 행동 교정 전문가 권혁필 훈련사와 미야옹철, 김명철 고양이 행동전문 수의사가 나섰다! <애니멀 what수다>배 반려견 VS 반려묘 대전에 출사표를 던진 두 사람! 두 동물의 매력을 적극 어필하기 시작하고, 열띤 토론이 이어지는데...! 도무지 승부가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그때, 스튜디오에 특별한 손님이 등장했다!! 그의 등장에 기세는 한쪽으로 기울어지고 마는데... 과연, 세기의 라이벌 반려견 VS 반려묘! 누가 진짜 짱인가?! 그 승부의 결과가 <애니멀 what수다>에서 공개된다!!▶ 루시네 무인도 표류기지난주, 연예계 대표 애견인 ‘슬리피'와 함께 즐거운 물놀이를 즐겼던 웰시코기 루시네 가족들!! 다시 만난 코기들의 아빠 민원 씬, 꼭두새벽부터 또 어디론가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아무도 살지 않는 섬, 무인도라고! 5코기들과의 단체 여행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는 민원 씨.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배를 타고 망망대해 위를 달린 끝에, 아무도 살지 않는 그곳에 도착했다! 오직 5코기와 민원 씨만을 위한, 넓은 바다와 모래사장이 펼쳐진 무인도에서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민원 씨와 코기 패밀리의 특별한 여정이 공개된다!▶ <야생 탐험 보고서> [잇다] DMZ 숨바꼭질 1편인간의 발길이 끊긴 DMZ! ‘야생 반달가슴곰'을 찾아라!2024 TV동물농장 대 기획 <야생 탐험 보고서>. 마지막 목적지는 인간의 발길이 끊긴 그곳, 비무장무인도에서 생긴 일! 웰시코기 루시네 가족의 특별한 추억 여행세기의 라이벌, 반려견 VS 반려묘! 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반려동물은?

2026-01-16 03:15:06 +0000 UTC2026-01-16 04:26:07 +0000 UTC(1h11m)
TV 동물농장 1189회

TV 동물농장 1189회

질투는 나의 힘! 나만 사랑해야 돼~지!동물친해지기 바라~ 준범이와 로켓의 템플스테이 첫 번째 이야기!도대체 왜이레오? 머리카락 집착냥 레오의 웃픈 속사정!처음 보는 낯선 제작진에게도 엉덩이를 내어줄 만큼 애교 만점인 고양이 레오! 그런데, ‘그 순간'만 오면 눈빛이 매섭게 돌변한다고! 온종일 집안일과 육아에 허리 한 번 펴지 못한 소망 씨. 잠시 몸을 뉘려 하자 레오가 잽싸게 달려드는데! 그리곤 소망 씨의 머리를 물기 시작한다?! 거기에, 힘들어하는 아내 소망 씨를 대신해 남편 준식 씨가 머릴 대주자 기다렸다는 듯 달려들어 물어뜯는다. 희한하게 유독 머리카락에 집착한다는 녀석. 과거 파양 당한 아픈 경험 때문에 생긴 불안 증세의 일종이 아닐까 싶다고. 그런데, 부부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머리카락에도 반응한다?! 도대체 레오는 왜 유독 머리카락에 집착하는 걸까? 김명철 수의사를 통해 듣게 된, 생각지도 못한 레오의 속사정이 공개된다!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며 가족들의 정신을 쏙 빼놓는, 오늘의 주인공 미니 돼지 오공이! 동물원에서 처음 만나 운명처럼 서로에게 반해 가족이 되었는데. 다른 미니 돼지와 다르게 유독 순하고 애교가 많아 금세 여섯 식구의 사랑을 독차지했다고! 그런데, 새끼 꽃사슴 ‘밤비'가 집에 오고 나서 오공이가 180도 돌변했다?! 금방 밥을 먹어놓곤 밤비의 밥을 탐내질 않나, 부엌문을 밀고 들어가 쌀통을 헤집으려고 하질 않나. 심지어 가족들을 냅다 물어버리기까지 하는데! 아무리 밤비에게 질투가 난다고 해도 더 이상의 공격성은 위험한 상황! 오공이를 위한 특별 응급조치! 과연 예전처럼 다시 순둥이 오공이가 될 수 있을까? ▶ 질투쟁이 미니피그 오공이(feat.꽃사슴)▶ 준범이와 로켓의 템플스테이 1편▶ [묘한 녀석들] 머리카락 집착냥

2026-01-16 00:52:50 +0000 UTC2026-01-16 02:04:13 +0000 UTC(1h11m)
TV 동물농장 1188회

TV 동물농장 1188회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 10m 교각 기둥 위에서 펼쳐지는 고립냥 구조작전!가출한 지도 벌써 한 달째. 주변을 어슬렁어슬렁~ 애간장 태우는 점순이의 일탈!한적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애타게 울려 퍼지는 그 이름, ‘점순이'. 집을 나갔다가도 하루면 돌아오던 녀석이 이번엔 가출을 한 지도 벌써 한 달째란다. 닿을 듯 말 듯 집과 가게 주변을 어슬렁어슬렁~ 견주 영순 씨의 목소리에 멈춰서나 싶다가도, 휙 고개 돌리고 가는 녀석 때문에 애간장이 다 녹고 있다는데. 어떻게든 녀석을 집에 데려오고자, 손수 제작한 뜰채부터 그물망까지! 심지어는 포획틀을 놓고 삼복더위에 잠복까지 했건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대체 녀석은 왜 주인도 모른 척 떠돌이 생활을 고집하고 있는 걸까? 점순이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집나간 점순이할아버지의 은혜를 갚는 아롱이! 박씨 대신 물고 온 것의 정체는? ▶ 고가도로 아래 고양이▶ 할아버지와 아롱이의 보은햇살 좋은 어느 날,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를 질주하는 할아버지! 그리고, 그 뒤를 따라 신나게 달리는 개가 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설마 버려두고 가고가도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도심 한복판. 몇몇 사람들이 모여 모두 위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들이 바라보는 건 교각 기둥 위 고양이?! 그곳에 고립된 지 벌써 5일째라고.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 위태롭게 교각 위를 돌아다니며 하염없이 울어대고 있다. 녀석은 어쩌다 10m 높이의 기둥에 고립된 걸까? 며칠간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을 녀석을 위해 사료를 챙겨온 제보자. 사료 봉투 안에 돌을 넣은 뒤 위로 힘껏 던져 보지만, 던지는 족족 실패하고 마는데. 결국, 위기에 빠진 녀석을 위해 동물농장 제작진이 나섰다. 10m 교각 기둥 위에서 벌어지는 고립냥 구조작전!

2026-01-15 23:42:23 +0000 UTC2026-01-16 00:52:50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1187회

TV 동물농장 1187회

이빨을 드러낸 채 슬로우 모션으로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 <단지>! 이 행동에 숨겨진 비밀은?나 더 이상 못 걸어~ 매일 끝나지 않는 ‘산책 전쟁'! 그 승자는?!▶ 산책 거부견 쉽독고된 하루 일과를 끝내고 귀가하면, 꼬리펠러(?)를 흔들며 주인을 반겨 주는 반려견들이 대부분인데. 여기, 주인이 퇴근하고 집에 들어갈 때마다 마치 사자처럼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이 있다?! 게다가 공포영화 속 한 장면처럼 슬로우 모션으로 느릿느릿하게 다가오는 특이 행동까지 보여 주는데!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는 <단지>의 행동! 녀석의 기묘한 행동에 숨겨진 비밀을 풀기 위해 <TV동물농장>의 간판 수의사 박순석 원장님과 반려인들의 구원투수 김승이 훈련사가 나섰다. <단지>는 왜 귀가하는 주인에게 이빨을 드러내며 공격 태세를 갖추듯▶ 애니멀 what수다 - 사자처럼 입을 쩌억! 기묘한 행동의 비밀은?평화로운 오후,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많은 길가에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이 있었으니! 산책시키려는 자와 드러누우려는 견의 끝나지 않는 사투(?)가 한창이다?! 20kg이 족히 넘어 보이는 털 뭉치를 끌고 가려는 한나 씨와 온몸으로 산책을 거부하며 꿈쩍도 하지 않는 쉽독 <라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더욱 놀라운 건 산책을 나온 지 채 5분도 지나지 않았다는 것! 매일 집 앞에서 벌어지는 ‘산책 전쟁'에 한나 씨만 땀 뻘뻘, 요즈음 효자견(?) 라리 덕분에 강제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제 집 안방처럼 땅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라리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온 방법을 총동원한 한나 씨! 라리의 호기심을 자극할 마법의 산책봉(?)부터~ 산책 도우미견 <감자>의 깜짝 등장까지!! 과연 라리는 산책 거부견에서 산책 좋아견으로 거듭나고, 한나 씨와 무사히 산책을 마칠 수 있을까?

2026-01-15 22:31:58 +0000 UTC2026-01-15 23:42:23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1186회

TV 동물농장 1186회

무더운 여름날~ 냉동 탑차 일을 하는 창환 씨는 3일째 강제 휴가(?) 중이라는데. 대체 무슨 연유인가 하니, 3.5톤짜리 트럭 안에서 마치 유령처럼 자취를 감춰 버린 새끼 고양이 때문이라고. 혹시나 고양이가 다칠까 트럭 운행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창환 씨. 문제는 차 문까지 훤히 열어 놓고 기다려도, 고양이는 도통 트럭 밖으로 나올 생각을 않는다는 건데. 트럭 안 깊숙한 곳에서 들려오는 미약하지만 분명한 고양이 울음소리! 게다가 창환 씨가 만들어 놓은 간이 화장실을 사용한 흔적까지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고양이의 모습은 보이질 않는다?! 긴급! 체감 온도 60도에 육박하는 트럭 속에서 새▶ 대표님은 육아 중(feat. 11둥이)업무 끝~ 육아 시작! 대표님의 우당탕탕 13 리트리버 육아 일기업계 매출 1위를 자랑하는 세무 법인의 송동복 대표. 하루 종일 업무에 매달리던 대표님이 요즘 들어 ‘칼퇴' 중이시라는 직원들의 증언이 빗발치고 있는데! 사실은 퇴근 후 더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고? 과연 대표님의 칼퇴를 불러 온 속사정은 무엇일까. 퇴근 후, 대표님과 함께 댁으로 향하니 버선발로 마중을 나와 반겨 주는 건 사랑스런 리트리버 <로건이>와 <달봉이>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뒤를 이어 줄줄이 소시지처럼 쏟아져 나오는 리트리버 꼬물이들! 무려 11마리나 되는 녀석들은 전부 로건이와 달봉이의 새끼들이라고. 대표님의 본격적인 일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꼬물이들 밥 챙겨 주랴~ 뒤치다꺼리하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대표님. 더구나 육아엔 전혀 관심이 없는 철부지 아빠 로건이 때문에 엄마 달봉이는 속 터지기 일보 직전이라고! 13마리 리트리버와의 상상 초월 우당탕탕 육아 일기가 전격 공개된다!!▶ 트럭 유령이냥흔적만 남긴 채 트럭 속에 꼭꼭 숨어 버린 유령 냥이 구조 대작전!

2026-01-15 21:23:21 +0000 UTC2026-01-15 22:31:58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188회

TV 동물농장 1188회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 10m 교각 기둥 위에서 펼쳐지는 고립냥 구조작전!가출한 지도 벌써 한 달째. 주변을 어슬렁어슬렁~ 애간장 태우는 점순이의 일탈!한적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애타게 울려 퍼지는 그 이름, ‘점순이'. 집을 나갔다가도 하루면 돌아오던 녀석이 이번엔 가출을 한 지도 벌써 한 달째란다. 닿을 듯 말 듯 집과 가게 주변을 어슬렁어슬렁~ 견주 영순 씨의 목소리에 멈춰서나 싶다가도, 휙 고개 돌리고 가는 녀석 때문에 애간장이 다 녹고 있다는데. 어떻게든 녀석을 집에 데려오고자, 손수 제작한 뜰채부터 그물망까지! 심지어는 포획틀을 놓고 삼복더위에 잠복까지 했건만,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대체 녀석은 왜 주인도 모른 척 떠돌이 생활을 고집하고 있는 걸까? 점순이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고가도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도심 한복판. 몇몇 사람들이 모여 모두 위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들이 바라보는 건 교각 기둥 위 고양이?! 그곳에 고립된 지 벌써 5일째라고.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 위태롭게 교각 위를 돌아다니며 하염없이 울어대고 있다. 녀석은 어쩌다 10m 높이의 기둥에 고립된 걸까? 며칠간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을 녀석을 위해 사료를 챙겨온 제보자. 사료 봉투 안에 돌을 넣은 뒤 위로 힘껏 던져 보지만, 던지는 족족 실패하고 마는데. 결국, 위기에 빠진 녀석을 위해 동물농장 제작진이 나섰다. 10m 교각 기둥 위에서 벌어지는 고립냥 구조작전!할아버지의 은혜를 갚는 아롱이! 박씨 대신 물고 온 것의 정체는? 햇살 좋은 어느 날,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를 질주하는 할아버지! 그리고, 그 뒤를 따라 신나게 달리는 개가 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설마 버려두고 가▶ 집나간 점순이▶ 고가도로 아래 고양이▶ 할아버지와 아롱이의 보은

2026-01-15 15:24:13 +0000 UTC2026-01-15 16:34:40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1187회

TV 동물농장 1187회

이빨을 드러낸 채 슬로우 모션으로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 <단지>! 이 행동에 숨겨진 비밀은?▶ 산책 거부견 쉽독고된 하루 일과를 끝내고 귀가하면, 꼬리펠러(?)를 흔들며 주인을 반겨 주는 반려견들이 대부분인데. 여기, 주인이 퇴근하고 집에 들어갈 때마다 마치 사자처럼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이 있다?! 게다가 공포영화 속 한 장면처럼 슬로우 모션으로 느릿느릿하게 다가오는 특이 행동까지 보여 주는데!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는 <단지>의 행동! 녀석의 기묘한 행동에 숨겨진 비밀을 풀기 위해 <TV동물농장>의 간판 수의사 박순석 원장님과 반려인들의 구원투수 김승이 훈련사가 나섰다. <단지>는 왜 귀가하는 주인에게 이빨을 드러내며 공격 태세를 갖추듯나 더 이상 못 걸어~ 매일 끝나지 않는 ‘산책 전쟁'! 그 승자는?!▶ 애니멀 what수다 - 사자처럼 입을 쩌억! 기묘한 행동의 비밀은?평화로운 오후,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많은 길가에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이 있었으니! 산책시키려는 자와 드러누우려는 견의 끝나지 않는 사투(?)가 한창이다?! 20kg이 족히 넘어 보이는 털 뭉치를 끌고 가려는 한나 씨와 온몸으로 산책을 거부하며 꿈쩍도 하지 않는 쉽독 <라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더욱 놀라운 건 산책을 나온 지 채 5분도 지나지 않았다는 것! 매일 집 앞에서 벌어지는 ‘산책 전쟁'에 한나 씨만 땀 뻘뻘, 요즈음 효자견(?) 라리 덕분에 강제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제 집 안방처럼 땅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라리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온 방법을 총동원한 한나 씨! 라리의 호기심을 자극할 마법의 산책봉(?)부터~ 산책 도우미견 <감자>의 깜짝 등장까지!! 과연 라리는 산책 거부견에서 산책 좋아견으로 거듭나고, 한나 씨와 무사히 산책을 마칠 수 있을까?

2026-01-15 14:13:48 +0000 UTC2026-01-15 15:24:13 +0000 UTC(1h10m)
TV 동물농장 1186회

TV 동물농장 1186회

무더운 여름날~ 냉동 탑차 일을 하는 창환 씨는 3일째 강제 휴가(?) 중이라는데. 대체 무슨 연유인가 하니, 3.5톤짜리 트럭 안에서 마치 유령처럼 자취를 감춰 버린 새끼 고양이 때문이라고. 혹시나 고양이가 다칠까 트럭 운행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창환 씨. 문제는 차 문까지 훤히 열어 놓고 기다려도, 고양이는 도통 트럭 밖으로 나올 생각을 않는다는 건데. 트럭 안 깊숙한 곳에서 들려오는 미약하지만 분명한 고양이 울음소리! 게다가 창환 씨가 만들어 놓은 간이 화장실을 사용한 흔적까지 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고양이의 모습은 보이질 않는다?! 긴급! 체감 온도 60도에 육박하는 트럭 속에서 새흔적만 남긴 채 트럭 속에 꼭꼭 숨어 버린 유령 냥이 구조 대작전!▶ 대표님은 육아 중(feat. 11둥이)업계 매출 1위를 자랑하는 세무 법인의 송동복 대표. 하루 종일 업무에 매달리던 대표님이 요즘 들어 ‘칼퇴' 중이시라는 직원들의 증언이 빗발치고 있는데! 사실은 퇴근 후 더 바쁜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고? 과연 대표님의 칼퇴를 불러 온 속사정은 무엇일까. 퇴근 후, 대표님과 함께 댁으로 향하니 버선발로 마중을 나와 반겨 주는 건 사랑스런 리트리버 <로건이>와 <달봉이>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뒤를 이어 줄줄이 소시지처럼 쏟아져 나오는 리트리버 꼬물이들! 무려 11마리나 되는 녀석들은 전부 로건이와 달봉이의 새끼들이라고. 대표님의 본격적인 일은 이제부터 시작된다!! 꼬물이들 밥 챙겨 주랴~ 뒤치다꺼리하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대표님. 더구나 육아엔 전혀 관심이 없는 철부지 아빠 로건이 때문에 엄마 달봉이는 속 터지기 일보 직전이라고! 13마리 리트리버와의 상상 초월 우당탕탕 육아 일기가 전격 공개된다!!업무 끝~ 육아 시작! 대표님의 우당탕탕 13 리트리버 육아 일기▶ 트럭 유령이냥

2026-01-15 13:05:11 +0000 UTC2026-01-15 14:13:48 +0000 UTC(1h8m)
TV 동물농장 1185회

TV 동물농장 1185회

탈출 오리 네이! 그녀가 탈출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는?!대한민국 야생에... 곰이 산다?! 지난주, 야생 반달가슴곰의 실체를 찾기 위해 강원도 깊은 산 속으로 향한 미누와 탐험대! 기약없는 기다림에 지쳐가던 제작진은 결국, 주변 지역 탐문에 나서고! 비무장지대 인근 주▶ 견원일기_노부부와 함께하개54년 찰떡궁합 자랑하는 노부부 정성금 할머니와 황귀남 할아버지! 그들에겐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보물이 있다고. 그 정체는 바로 반려손주 <메리>, <메롱>이다. 녀석들은 평생 앞만 보고 달려온 노부부에게 말벗이 되어주는 선물 같은 존재라는데. 그런 메리, 메롱일 위해 귀한 안마 침대며, 시원한 에어컨 바람, 군침 도는 고기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신다고! 여든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녀석들의 산책과 목욕까지 직접 하신다는 노부부. 그들에게 손주 메리, 메롱인 어떤 의미일까? 노부부와 인생의 황혼기에 찾아온 선물, 메리 & 메롱이의 따뜻한 일상을 따라가 본다.▶ <야생 탐험 보고서> [잇다] DMZ 숨바꼭질 2편대한민국 야생에서 만난 생명들, 그 마지막 이야기!▶ 탈출 오리 미스터리작고 귀여운 포니부터 앵무새, 콜덕들까지~ 동물들과 공존하는 천안의 한 카페! 이곳에서 매일같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진다는데... 아무리 손을 뻗어봐도 닿을 수 없는 녀석은 바로 콜덕 <네이>라고. 하루에도 수십 번씩 울타리에서 탈출해 제보자 승미 씨와 술래잡기를 이어간다는 네이!! 녀석은 대체 왜 멀쩡한 집을 두고 번거로운 탈출을 반복하는 걸까? 네이의 탈출 목적을 밝혀내기 위해 울타리 주변을 살피던 그때!! 놀라운 것이 발견됐다! 시도 때도 없이 울타리를 탈출하는 오리 네이, 녀석이 탈출을 감행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70대 노부부와 반려손주 메리, 메롱의 가슴 따뜻한 동행

2026-01-15 11:49:47 +0000 UTC2026-01-15 13:05:11 +0000 UTC(1h1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