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87회
▶ 산책 거부견 쉽독평화로운 오후,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온 사람들이 많은 길가에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이 있었으니! 산책시키려는 자와 드러누우려는 견의 끝나지 않는 사투(?)가 한창이다?! 20kg이 족히 넘어 보이는 털 뭉치를 끌고 가려는 한나 씨와 온몸으로 산책을 거부하며 꿈쩍도 하지 않는 쉽독 <라리>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더욱 놀라운 건 산책을 나온 지 채 5분도 지나지 않았다는 것! 매일 집 앞에서 벌어지는 ‘산책 전쟁'에 한나 씨만 땀 뻘뻘, 요즈음 효자견(?) 라리 덕분에 강제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제 집 안방처럼 땅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라리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온 방법을 총동원한 한나 씨! 라리의 호기심을 자극할 마법의 산책봉(?)부터~ 산책 도우미견 <감자>의 깜짝 등장까지!! 과연 라리는 산책 거부견에서 산책 좋아견으로 거듭나고, 한나 씨와 무사히 산책을 마칠 수 있을까?나 더 이상 못 걸어~ 매일 끝나지 않는 ‘산책 전쟁'! 그 승자는?!▶ 애니멀 what수다 - 사자처럼 입을 쩌억! 기묘한 행동의 비밀은?이빨을 드러낸 채 슬로우 모션으로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 <단지>! 이 행동에 숨겨진 비밀은?고된 하루 일과를 끝내고 귀가하면, 꼬리펠러(?)를 흔들며 주인을 반겨 주는 반려견들이 대부분인데. 여기, 주인이 퇴근하고 집에 들어갈 때마다 마치 사자처럼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주인을 위협하는(?) 견공이 있다?! 게다가 공포영화 속 한 장면처럼 슬로우 모션으로 느릿느릿하게 다가오는 특이 행동까지 보여 주는데!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는 <단지>의 행동! 녀석의 기묘한 행동에 숨겨진 비밀을 풀기 위해 <TV동물농장>의 간판 수의사 박순석 원장님과 반려인들의 구원투수 김승이 훈련사가 나섰다. <단지>는 왜 귀가하는 주인에게 이빨을 드러내며 공격 태세를 갖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