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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136회

순풍산부인과 136회

코미디 강의를 나간 오중은 자신의 재능을 굳게 믿고 있는 기원을 만난다. 성실해 보이는 기원은 대본까지 가져와 오중의 멋진 평을 기대한다. 하지만 오중은 별생각없이 기원의 자존심을 건드리게 되고 그말에 기원은 상처를 받는다. 오중의 아파트로 찾아온 기원은 오중에게 커피를 권하고 수면제가 든 커피를 먹은 오중은 기원에게 납치되고 만다. 무서운 집착을 보이며 오중에게 수모를 주는 기원에게 도망치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오중은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다. 한편, 용녀는 영규가 번역일을 하고 회사에서 얻어온 사우나방에 들어갔다가 열리지 않는 문 덕택에 안 에 갇히고 만다. 천신만고 끝에 구출된 용녀는 결국 자리까지 펴고 누워 영양주사를 맞게 되고 그런 줄도 모르고 사우나방에 들어간 지명도 안에 갇히게 되자 영규에게 화를 내며 사우나방을 버리라고 화를 내고 영규는 투덜거리며 문을 고친다.

2025-12-16 05:55:58 +0000 UTC2025-12-16 06:23:32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135회

순풍산부인과 135회

의사친구들의 모임에 간 지명과 용녀는 늘 그렇듯이 말다툼을 하며 들어온다. 친구와 그 부인들 앞에서 자신을 깍아내리는 지명이 야속하기 만한 용녀는 다른 남편들과 비교하며 지명에게 화를 내고 귀찮다며 무심코 지명이 휘두른 팔에 용녀의 눈은 멍자국을 남기고 순간 당황한 지명은 폭력이라며 서럽게 우는 용녀를 달래기 위해 이불을 뒤집어 씌우는 등 안간힘을 쓰지만 용녀의 울음소리는 마침, 방문 앞을 지나가던 영규가 듣게 되고 미선과 영규는 둘사이의 눈치를 보며 귀를 쫑긋 세운다. 다음날, 팬더처럼 된 용녀의 눈을 본 식구들은 지명을 몰아세우고 코너에 몰린 지명은 오명을 벗고 용녀에게 사과하는 뜻을 전하기 위해 '용녀 사랑해'라는 도미노를 만든다. 대본쓰느라 정신없는 오중은 옆집에 새로 이사온 여자가 계속해서 노래를 하자 신경이 곤두선다. 참다가 따지러간 오중이 독창회표 두장에 넘어가 그냥 돌아오자 밤까지 노래부르는 소리를 못참고 찬우가 다시 그 집에 따지러간다. 하지만 그녀의 미모에 그냥 돌아오고. 찬우네 집에 놀러왔던 영규가 호언장담을 하며 그녀의 집으로 간다.

2025-12-16 05:29:57 +0000 UTC2025-12-16 05:55:58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134회

순풍산부인과 134회

김간호사의 아버지와 동생 웅인, 병인이 병원으로 찾아오고 인봉을 비롯한 병원 식구들은 운동으로 다져진 그들의 몸과 과격하리만치 터프한 태도에 놀라게 된다. 김간호사는 인봉을 식구들의 저녁식사에 초대하고 마지못해 가게된 인봉은 모든 일을 힘으로 해결하는 것을 보고는 뜨악해 한다. 한편, 영규와 미달뿐 아니라 모든 집안일을 자신이 해야하는 하는 것에 짜증이 난 미선에게 혜교는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제안하고 집안일이 마음에 걸리면서도 미선은 과감히 자유를 찾아 밖으로 나온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행복해하던 미선과 혜교가 마지막으로 간 곳은 호프집. 젊음과 자유를 만끼하며 맥주를 마시는 그들에게 부킹이 들어오고 남학생들은 맥주내기를 하자며 술마시기 게임을 한다. 얼큰히 취한 미선은 실수로 남자 화장실에 가게되고 공교롭게도 합석한 남학생들의 이야기를 엿듣게 된다. 남학생들이 자신을 흉보는 것에 화가 난 미선은 집으로 돌아간다.

2025-12-16 05:03:24 +0000 UTC2025-12-16 05:29:57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119회

순풍산부인과 119회

영규는 어렵게 이력서를 쓰고 잠을 못 이룬 채 날이 밝기만을 기다린다. 양복을 빼입고 집을 나서려던 영규는 구두가 한짝 없어진 사실을 알고 황급히 지명에게 달려간다. 급한 김에 지명의 구두를 빼앗아 신고 나온 영규는 커피를 들고 가는 선미와 부딪혀 옷을 버린다. 다시 양복을 갈아입고 집을 나서려다가 화장실에 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학원에 도착한 영규는 옷을 바꿔 입는 바람에 이력설르 놓고 온 사실을 알게 된다. 할 수 없이 아무 종이에나 이력서를 써내자 원장은 못마땅한 표정으로 영규를 쳐다보다가 고교 동문인 사실을 확인하고 채용한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뿐 영규는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2025-12-15 23:00:06 +0000 UTC2025-12-15 23:26:35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118회

순풍산부인과 118회

혜교는 친구 모임에 나갔다가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와 미달의 방에 소변을 본다. 미달은 사실을 동네방네 큰소리로 소문낸다. 혜교는 미달의 입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미달의 조그만 입이 크게만 느껴진다. 소연의 남자친구들이 오랜만에 놀러온다. 혜교는 미달이가 사건을 확대시킬 것이 걱정된다. 미달은 참지 못하고 혜교가 오줌싸개라고 떠든다. 놀러온 소연의 친구들은 박장대소한다. 혜교는 눈물을 펑펑 쏟다가 콧물을 흘린다. 지켜보단 미달은 반성의 기색은 보이지 않고 이번에는 콧물을 흘렸다고 놀린다.

2025-12-15 22:40:19 +0000 UTC2025-12-15 23:00:06 +0000 UTC(19m)
순풍산부인과 117회

순풍산부인과 117회

기원이 찬우의 옆집으로 이사온다. 오중은 매사 정해진 스케줄대로 움직이는 기원을 부러워한다. 찬우에게 며칠간 이별을 선언하고 기원의 집에 머문다. 기원은 쉴 새 없이 독서, 곤봉, 체조, 조깅, 에어로빅을 한다. 자신의 한계를 느낀 오중은 기원을 피해 다시 찬우에게 돌아온다. 한편 소연의 일기장을 훔쳐보다가 걸린 미달이 때문에 발발한 소연과 혜교의 싸움은 급기야 물총싸움으로 확대된다. 주변국 입장에 섰던 용녀와 미선은 중재를 나서고 결국 용녀는 집권을 이용해 소연과 혜교 문제를 해결한다.

2025-12-15 22:17:26 +0000 UTC2025-12-15 22:40:19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116회

순풍산부인과 116회

바둑내기에 진 지명은 영규에게 술을 산다. 술집에서 경품에 당첨된 지명은 즉석 사진기를 받는다. 기념으로 지명은 술집 마담과 사진을 찍고, 집에 돌아온 영규는 무심코 사진을 액자에 꽂아둔다. 다음날 술이 깬 지명은 영규가 사진을 버린 것으로 착각하고 마음을 놓는다. 영규는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용녀가 사진을 발견한다. 영규는 의찬이네로 도망간다. 결국 지명은 용녀에게 혼이 나고 지명은 영규를 찾아 헤맨다.

2025-12-15 21:54:02 +0000 UTC2025-12-15 22:17:26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115회

순풍산부인과 115회

오랜만에 용녀 친구 분녀가 찾아온다. 분녀의 딸 혜련은 미선의 고교 동창이며 혜련에게도 미달이와 같은 딸 지니가 있다. 분녀는 용녀의 속을 긁어놓고, 혜련은 영규가 실업자라고 미선을 놀린다. 지니는 초콜릿을 가지고 미달을 약올린다. 화가 난 용녀와 미선은 복수를 결심하고 분녀가 서울에 낸 식당을 찾아간다. 용녀와 미선은 음식 탓을 하다가 분녀, 혜련과 싸움을 벌인다.

2025-12-15 21:26:17 +0000 UTC2025-12-15 21:54:02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114회

순풍산부인과 114회

혜교는 친구들과 일일호프집을 차린다. 소연은 혜교의 성화에 못 이겨 찬우, 오중과 함께 간다. 찬우는 커플 행사에서 소연과 오중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은근히 부러워 한다. 찬우는 선을 보라는 아버지의 성화에 못 이기는 척하면서 선을 본다. 소연은 찬우가 선을 보러 갔다는 말을 듣고 묘한 감정을 느낀다. 찬우는 선을 보고 집으로 돌아온다.

2025-12-15 20:58:32 +0000 UTC2025-12-15 21:26:17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113회

순풍산부인과 113회

미달은 소연의 립스틱을 바르다가 미선에게 들킨다. 미달은 생각하는 철봉에 매달려 있다가 미선이 잠시 방심한 틈을 타 의찬이네로 도망간다. 미달은 의찬과 자장면을 시켜 먹는다. 그때 미선이 미달이를 붙잡기 위해 들이 닥친다. 미달은 화장실에 숨어서 자장면을 먹는다. 미달은 화장실에서 미선에게 끌려나오면서도 끝까지 자장면을 들고 먹는다.

2025-12-15 20:30:44 +0000 UTC2025-12-15 20:58:32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112회

순풍산부인과 112회

인봉은 전자수첩을 사고 김간호사의 호출번호를 묻는다. 김간호사는 평소 동경하는 이소룡의 사진 앞에서 열심히 체력단련에 힘쓰던 중 노란 리본을 달고 약속장소로 나오라는 삐삐 메시지를 받는다. 김간호사는 궁리 끝에 인봉이 녹음한 것으로 생각하고 좋아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뿐, 잘못 걸려온 삐삐 메시지인 것을 알게 된다.

2025-12-15 20:08:45 +0000 UTC2025-12-15 20:30:44 +0000 UTC(21m)
순풍산부인과 111회

순풍산부인과 111회

지명은 건강진단을 받고 금연을 결심한다. 친구 용태의 권유로 금연학교를 찾는다. 지명은 담배를 피우고 싶을 때마다 '안돼'라고 큰소리를 지르기로 한다. 지명은 하루에도 열두번씩 소리를 지르다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담배를 피운다. 지명은 다시 금연학교를 찾는다. 이번에는 큰 뿔나팔을 받아 담배가 피우고 싶을 때마다 나팔을 분다. 결국 지명은 금연에 실패하고 금연학교 선생과 담판을 짓는다.

2025-12-15 19:42:45 +0000 UTC2025-12-15 20:08:45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110회

순풍산부인과 110회

영규가 꿈에도 그리던 아버지 낙훈이 오리 한마리와 선물 꾸러미를 안고 온다. 잘 삐지고 오해하기가 특기인 낙훈 때문에 미선은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전전긍긍한다. 지명과 용녀는 낙훈이 사온 알록달록한 꽃무늬 남방을 하나씩 입고 어색하지만 아무말 못한다. 미달은 낙훈이 가져온 오리에게 모날드라고 명명하고 사정없이 끌고다닌다. 방안까지 끌고와 같이 자겠다고 성화를 부린다. 다음날 미달은 모날드를 찾는다. 욕조에 털만 있고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영규와 지명을 비롯한 가족들 모두 맛있게 오리고기를 먹는다. 미달은 모날드의 행방을 묻고, 제각기 모날드가 날아갔다고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2025-12-15 19:16:45 +0000 UTC2025-12-15 19:42:45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109회

순풍산부인과 109회

오중은 찢어진 방충망 사이로 침입한 모기들에게 무차별 공격을 당한다. 오중은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며 모기를 잡지만 중과부적이다. 광분한 오중은 중화기 모기약으로 모기 전멸작전에 나선다. 한편 영규는 TV에 출연한 부모님을 보고 향수병에 걸린다. 영규는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부모님을 볼 수 없는 자신의 처지를 개탄한다. 보다못한 지명은 영규에게 돈을 준다. 영규는 들뜬 마음에 준비를 서두른다. 하지만 미달이 무심코 버린 바나나 껍질을 밟고 계단에서 넘어져 다리를 다친다.

2025-12-15 18:53:43 +0000 UTC2025-12-15 19:16:45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108회

순풍산부인과 108회

지명은 김간호사가 아기에게 수유한 후 트림을 시킬 때 너무 과격하다는 항의를 받고 꾸짖는다. 또 지명은 쌍절곤 돌리는 아줌마라고 놀린다. 김간호사는 사직서를 제출한다. 지명은 김간호사가 좋아하는 초밥과 편지 한장을 건넨다. 김간호사는 지명의 구구절절한 편지를 읽고 마음을 바꾼다. 한편 영규는 말썽만 피우는 미달이 때문에 고민하는 미선을 보다 못해 생각하는 의자에 앉히기로 한다. 하지만 미달은 영규의 말을 더 안듣는다. 화가 난 영규는 생각하는 철봉에 미달이를 매달리게 한다.

2025-12-15 18:30:52 +0000 UTC2025-12-15 18:53:43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107회

순풍산부인과 107회

용녀는 막내동생 용복이 놀러 온다고 좋아한다. 하지만 지명을 비롯한 가족들은 떨떠름한 표정을 짓는다. 집에 온 용복은 지저분한 얘기만 늘어놓고 밥을 개밥처럼 만들어 먹는다. 목에는 항상 더러운 수건을 걸고 다닌다. 지명과 영규는 용복을 피해 다니고, 용복은 집에 가겠다고 용녀에게 성화를 부린다. 지명은 할 수 없이 용복을 데리고 다니며 기분 좋게 해준다. 용복은 매형이 최고라고 하며 내려간다. 영규는 지명에게 어떻게 태도를 바꿨냐고 묻는다. 지명을 울상을 지으며 참느라고 혼났다고 한다.

2025-12-15 18:08:32 +0000 UTC2025-12-15 18:30:52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106회

순풍산부인과 106회

매년 상자에서 튀어나오고, 하늘에서 내려와 꽃을 전하며 소연의 생일에 깜짝파티를 열었던 오중은 올해도 변함없이 계획을 짠다. 오중은 소연에게 여행을 떠난다고 거짓말을 하고 찬우에게 소연을 불러내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소연은 오중이 깜짝 파티를 열 것으로 생각하고 거부한다. 찬우는 할 수 없이 오중의 계획을 미리 소연에게 얘기한다. 소연은 찬우와 함께 까페에 앉아 있다가 강도로 분장한 오중이 벌이는 쇼를 지켜본다. 소연은 고의적으로 소리를 크게 지르고 모르는 척한다.

2025-12-15 17:45:05 +0000 UTC2025-12-15 18:08:32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105회

순풍산부인과 105회

머리가 큰 찬우는 오중의 헬멧을 쓰고 장난을 치다가 벗겨지지 않아 곤혹스러워 한다. 할 수 없이 119구조대를 불러 헬멧을 제거한다. 오중은 콜라병에 손가락이 끼인 선배 얘기를 하며 찬우와 비교해 놀린다. 하지만 직접 콜라병에 손가락을 껴서 상황을 재연하던 오중 역시 손가락이 안 빠져서 119 구조대를 부른다. 한편 지명과 영규는 삼림욕장에 놀러 가자는 용녀와 미선의 제안을 무시하고 낚시터에 간다. 화가 난 용녀와 미선은 소연, 혜교와 함께 음주가무를 즐긴다. 지명과 영규는 집에 두고 온 가족들의 얼굴을 상기하고 황급히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용녀는 술주정을 하며 지명을 부른다. 다음날 지명과 영규는 앞치마를 두르고 술국을 끓인다.

2025-12-15 17:20:48 +0000 UTC2025-12-15 17:45:05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104회

순풍산부인과 104회

미달은 혜교의 방에 친구들을 몰고 들어가 쑥대밭을 만든다. 혜교는 미달을 혼낸다. 미달은 지명을 비롯한 막강한 백그라운드를 믿고 오히려 의기양양해 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뿐, 미달이 잠든 사이 혜교를 제외한 가족들은 큰집에 제사를 치르러 간다. 미달은 굶주린 배를 조르며 혜교에게 저녁을 부탁하지만 거절당한다. 결국 미달은 혜교에게 온갖 아양을 떨어 밥을 얻어 먹는다. 눈치를 보며 허겁지겁 밥을 먹던 미달은 미선이 돌아오자 울며불며 혜교를 꾸짖어달라고 떼를 쓴다.

2025-12-15 16:59:29 +0000 UTC2025-12-15 17:20:48 +0000 UTC(21m)
순풍산부인과 119회

순풍산부인과 119회

영규는 어렵게 이력서를 쓰고 잠을 못 이룬 채 날이 밝기만을 기다린다. 양복을 빼입고 집을 나서려던 영규는 구두가 한짝 없어진 사실을 알고 황급히 지명에게 달려간다. 급한 김에 지명의 구두를 빼앗아 신고 나온 영규는 커피를 들고 가는 선미와 부딪혀 옷을 버린다. 다시 양복을 갈아입고 집을 나서려다가 화장실에 들어간다. 우여곡절 끝에 학원에 도착한 영규는 옷을 바꿔 입는 바람에 이력설르 놓고 온 사실을 알게 된다. 할 수 없이 아무 종이에나 이력서를 써내자 원장은 못마땅한 표정으로 영규를 쳐다보다가 고교 동문인 사실을 확인하고 채용한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뿐 영규는 다시 집으로 돌아온다.

2025-12-15 10:59:25 +0000 UTC2025-12-15 11:25:54 +0000 UTC(26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