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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367회

순풍산부인과 367회

미달의 태권도장에서 학부모 초청 뽐내기 대회가 열리고 미달과 강력한 라이벌인 강토가 대련을 하자 영규는 초긴장을한다. 처음에는 미달이 강토에게 밀리다가 전세가 뒤집혀 미달이 강토를 공격하자 상순은 두 번 박수를 크게치고 그 결과 강토의 치사한 반칙에 미달이 억울한 패배를 하자 영규는 회의하게 되고 강토를 제압할 방법을 미달에게 가르친다. 오중은 하루종일 희한한 일을 겪는다. 영란과 아무 연관이 없는 경비 아저씨부터 동창, 그리고 우연히 만난 스님에까지 만나는 사람마다 영란을 칭찬한다.

2025-12-23 10:09:44 +0000 UTC2025-12-23 10:36:55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366회

순풍산부인과 366회

지명은 티비에서 쌀에 조각하는 것을 보고 흥미를 느껴 돋보기와 바늘 을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쌀에 글씨 새기기에 들어간다. 하루종일 끙끙 대며 '오' 자를 새기고 점점 자신이 생긴 지명은 국민 교육 헌장에서 부터 애국가까지 작품을 만든다. 혜교는 영란에게 간호사를 무시하는 말실수를 하는 바람에 간호사들이 들고 일어나 혜교를 벼르고 혜교는 간호사들을 피해 전화도 받지 않고 방에 틀어박혀 있는다. 그런데 래원에게 한통의 전화가 오고 간호사들과 피할래야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부딪힌다.

2025-12-23 09:49:17 +0000 UTC2025-12-23 10:09:44 +0000 UTC(20m)
순풍산부인과 365회

순풍산부인과 365회

방학숙제가 있는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논 미달은 개학 전날에야 방학 과제가 있는것을 알게되고 지명네는 비상사태에 들어간다. 총 43일분 그림일기를 업무분담을 해 분업을 하고 한밤중에 사진숙제를 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 창훈이 잘 속아넘어가자 병원식구들은 골려주는 재미에 계속 장난을 치고 창훈은 반격할 준비를 한다. 하지만 고민해서 내린 창훈의 반격은 어설프기 짝이 없다.

2025-12-23 09:28:21 +0000 UTC2025-12-23 09:49:17 +0000 UTC(20m)
순풍산부인과 364회

순풍산부인과 364회

영규는 집앞에 버려진 낡은 에어컨을 주워온다. 지명은 영규에게 고칠수나 있겠냐며 약을 올리고 오기가 발동한 영규는 지하실에 틀어박혀 하고야 말겠다는 집념끝에 수리를 하고 '시원이'란 이름 까지 붙인다. 그러나 그렇게 애지중지한 시원이가 갑자기 털털거리 고 꾸륵꾸륵 소리가 난다. 정식으로 같이 살게 된 오중과 찬우는 집안일을 분담하기로 하지만 창훈은 늦잠에, 깜박 깜박 잊어버리고 음식도 청소도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다.

2025-12-23 09:04:05 +0000 UTC2025-12-23 09:28:21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363회

순풍산부인과 363회

창훈이 한턱낸다고 해 오중네 간 영규는 눈치없이 선물할 양주를 마시고 초대받아온 간호사들의 별명을 부르는 등 갖은 추태를 부려 외면당하는데 그럼에도 정작 자기가 잘못했는지 모르고 밉살스런 짓을 계속한다. 창훈은 지하철에서 자신의 엉덩이를 쓰다듬는 아줌마 때문에 총포사에서 전자봉을 준비하고 사전에 경고까지 하지만 아줌마의 추행은 계속되어 결국 경찰서까지 간다.

2025-12-23 08:44:41 +0000 UTC2025-12-23 09:04:05 +0000 UTC(19m)
순풍산부인과 362회

순풍산부인과 362회

지명은 백진미의 전화로 용녀와 딸들에게 궁지에 몰리는데 영규가 지명편을 들어주자 지명은 감격하고 영규밖에 없다며 아들이라는 등 딸들은 무시하고 영규만 위해준다. 그러나 영규는 갈수록 도를 넘는다. 무료한 오중에게 한 통의 전화가 온다. 자칭 수학천재님이란 자가 약을 올리며 다짜고짜 수학문제를 내는데 오중은 초등학교 수준의 산수문제를 놓치고 바보란 소리에 은근히 열받으며 다시 전화 오기만을 기다린다.

2025-12-23 08:21:12 +0000 UTC2025-12-23 08:44:41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361회

순풍산부인과 361회

미달이 서울시에서 주관한 그림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그림을 혜교와 태란의 부주의로 인해 일부분이 타 없어지고 태란과 혜교는 미달 몰래 타 없어진 그림을 기억해내며 복구 하지만 미달은 왠지 자기 그림 같지가 않다. 영규는 빈말로 창훈에게 술을 산다고 했다가 창훈이 날 잡자는 말에 생각지도 않게 술을 사야하자, 고심 끝에 학원 선생의 고등학교 동창중 그 형이 고기집을 오픈한다는 말을 듣고 능곡까지 오중과 창훈을 데리고 간다

2025-12-23 07:55:01 +0000 UTC2025-12-23 08:21:12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360회

순풍산부인과 360회

창훈이 의대를 수석 졸업한 엘리트란 소문에 순풍식구들은 기대를 모으는데 첫 출근날부터 조례시간 내내 졸지를 않나 툭하면 넘어지고 장난까지 치는 등 의외의 모습에 지명은 의아해 한다. 미달은 혜교의 선글라스를 발로 밟아 깨고 혜교가 막대자를 들고 심하게 야단을 치자 오줌을 싼다. 혜교는 용녀에게 되레 혼이나고 미달은 아이스크림 사먹으라고 돈도 받고 야단도 맞지 않자 이를 이용해 혜교가 뭐라하면 오줌을 싸버리겠다고 협박을 한다.

2025-12-23 07:36:50 +0000 UTC2025-12-23 07:55:01 +0000 UTC(18m)
순풍산부인과 359회

순풍산부인과 359회

미선은 미용실에 갔다가 우연히 매니저먼트회사의 매니저에게 주부모델 제의를 받는다. 모델 윤정 분위기가 나는 크고 독특한 매력의 눈을 가졌다는 말에 미선은 우쭐되고 면접을 보러 간다. 정배는 겁쟁이란 놀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영란의 빵을 훔쳐 오기로 하지만 어림도 없다. 할 수 없이 정배는 정배모와 함께 영란을 찾아가 한번만 눈감아 달라는 부탁를 하고 아이들 앞에서 빵을 훔친 정배는 영웅시된다.

2025-12-23 07:13:39 +0000 UTC2025-12-23 07:36:50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358회

순풍산부인과 358회

태란은 고민끝에 찬우와의 미국행을 포기하고 찬우는 순풍 식구들과 송별회를 가지며 지난 추억에 모두들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뒤늦게 사실을 안 미달과 정배는 의찬이와 헤어지기 싫어 부둥켜 안고 울며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로봇과 왕딱지를 선물하고 꼭 다시 오겠다는 다짐을 받으며 손가락을 걸고 약속을 한다. 찬우는 순풍식구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공항으로 향하고 태란은 찬우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애써 냉담해지려 하지만 눈물이 흐른다.

2025-12-23 06:49:34 +0000 UTC2025-12-23 07:13:39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357회

순풍산부인과 357회

영규는 용녀대신 신문값과 우유값을 내고 용녀가 나중에 준다는 말만 철석같이 믿는데 용녀가 전혀 줄 기색이 보이지 않자 영규는 치사하지만 조금씩이라도 돈을 타내기 위해 지갑을 놓고 왔다며 택시비를 받아내고 심부름 값을 빼내고 마술쇼까지 해 악착같이 돈을 타낸다. 찬우는 미국에 있는 선배로 부터 존스 홉킨스 대학 전임 연구원 자리를 제의받고 갈등하다 결국 미국행을 결심하고 태란에게 같이 가자며 프로포즈 한다.

2025-12-23 06:23:32 +0000 UTC2025-12-23 06:49:34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356회

순풍산부인과 356회

영규 학원에 한주임이 고혈압으로 쓰러지자 영규는 영어주임 자리를 노리고 미선에게 양주병을 들고 원장집에 찾아가 보라고 하는데 실세는 원장형에게 있다는 말이 떠돌고 원장주변을 친구를 통해 알아본 결과 재단 이사장인 큰아버지, 종로 원장인 큰형 그리고 와이프까지 유력시돼 미선과 적극적인 로비활동을 펴고 점차 큰아버지와 형으로 좁혀져간다. 혜교에게 밉보인 미달은 미선의 영양크림을 바르다가 깨뜨리고 이를 혜교에게 들켜 미선에게 얘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혜교의 재활용품 과제에 쓸 병뚜껑을 모아주기로 약속한다. 미달은 쌀푸대를 들고 꼬챙이로 쓰레기더미를 쑤시는 등 눈물겨운 고생을 한다.

2025-12-23 06:00:46 +0000 UTC2025-12-23 06:23:32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355회

순풍산부인과 355회

용녀는 자신 명의로 된 양재동 빌라로 입주할 마음에 들뜨고 미선, 태란,혜교는 이사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지명은 이사가는데 여러가지 문제가 있다며 반대한다. 용녀는 자신만 믿으라며 무슨일이 있어도 10월에 꼭 입주한다는 원칙을 세워 놓는데 지명이 느닷없이 차 한대 뽑아 준다는 말에 그만 한풀꺽인다. 찬우는 우연히 오중의 종기난 엉덩이를 건드리다가 재미를 붙이고 태란까지 불러 장난을 친다. 급기야 오중은 종기난 부위가 덧나고 이를 안 영란은 열받아 찬우에게 3번의 똥침으로 복수한다.

2025-12-23 05:37:28 +0000 UTC2025-12-23 06:00:46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354회

순풍산부인과 354회

지명은 병원에서 똑같이 옷을 입은 여자애 셋을 보자 옛날 생각이 나 미선. 태란, 혜교에게 똑같은 옷을 선물한다. 촌스런 물방울 무늬에 어깨엔 봉도 잔득 들어간 원피스를 받고 떨떠름한 미선, 태란, 혜교는 지명이 너무 좋아해 싫은 기색도 내지 못하는데 속도 모르는 지명은 사진촬영에, 고모 할머니 팔순 잔치까지 입고 가라고 보챈다. 의찬은 대전에 가고 맡았던 프로가 끝나 집에서 쉬고 있는 오중은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아줌마들과 마트 세일에 따라가는 등 점점 아줌마처럼 변해 시도때도 없이 찬우에게 전화해 그날 장본 얘기를 하고 찬우를 위해 저녁을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찬우가 번번히 늦자 바가질 긁어대고 급기야 토라진다.

2025-12-23 05:12:45 +0000 UTC2025-12-23 05:37:28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353회

순풍산부인과 353회

미달은 세미나가 빵봉지 속에 들어있는 포켓 몬스터 스티커를 모았다고 자랑을 하자 미선과 영규에게 그 빵을 사달라고 조른다. 하지만 미선과 영규가 사주기는 커녕 전혀 아랑곳 하지않자 스스로 돈을 모아 모든 종류의 스티커를 다 모으겠다고 결심한다. 자신의 물건 중 내다 팔 만한 것을 들고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장사를 하는 미달. 미선에게 혼나면서도 거의 강매하다시피 물건을 팔아 빵을 산다. 심심한 찬우와 태란은 오중을 골려주기위해 머리를 짠다. 죽은 척하기도하고 싸운 척하기도 하고 옷까지 바꿔입어가며 오중을 놀래켜서 괴롭히려하지만 오중의 눈에는 그런 둘이 유치하기 짝이 없다. 하지만 너무나 즐거운 찬우와 태란.

2025-12-23 04:53:43 +0000 UTC2025-12-23 05:12:45 +0000 UTC(19m)
순풍산부인과 338회

순풍산부인과 338회

김간호사가 권작가랑은 절대 안된다며 영란을 긁는 바람에 둘의 사이는 썰렁해진다. 그런데 잡지사에 다니는 영란의 선배가 공짜로 웨딩이벤트 혜택을 받을 결혼 예정자를 찾고 있다고 하자 김간호사는 귀가 번쩍 뜨인다. 어떻게든 어제의 실수를 만회해서 공짜이벤트 혜택을 받아야 하는 김간호사는 영란에게 잘보이기 위해 처절하리만큼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혜교는 요즘 부쩍 태란이 멋을 내자 장난처럼 애인이 생긴게 아닌가 의심한다. 찬우는 혜교가 태란의 핸드폰을 받자 깜짝 놀라서 전화를 끊어 버린다. 귀에 익은 목소리긴 하지만 찬우의 목소리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채던 혜교는 우연히 태란의 컵에 써있는 이니셜C.W.과 찬우컵에 써 있는 이니셜T.R.을 연결시켜 모든 사실을 감잡는다. 기가 막힌 혜교는 마침 찬우네 집에 들어서는 태란을 보고 미쳤다며 펄펄뛰고 태란은 그런 혜교를 진정시키려한다. 하지만 혜교가 아빠한테 이르겠다며 나가려하자 강제로 막아서며 제발 얘기하지 말라고 부탁한다.

2025-12-22 23:02:23 +0000 UTC2025-12-22 23:29:01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337회

순풍산부인과 337회

오늘도 변함없이 찬우네 냉장고를 뒤지던 영규는 시골에서 보내온 쌀을 보고 감탄한다. 집에서 버너를 피우고서 몰래 그 쌀맛을 본 영규는 그 맛있는 쌀과 굴비를 잊지 못해 다시 찬우네 집으로 간다. 평상시에 냉장고를 텅텅 비우는 것도 모자라 이젠 쌀과 굴비까지 노리는 영규가 얄미운 찬우와 오중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다. 즐거운 맘으로 찬우네 집에 온 영규는 냉장고가 텅텅 비어있고, 쌀도 굴비도 없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의찬의 실수로 영규는 뭔가 수상한 냄새를 맡는다. 미선과 용녀는 새미나 엄마의 권유로 트램블린(일명 덤블링)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마음 먹는다. 직접 시범까지 보이며 아이들을 모으는데 열심인 미선과 용녀는 아이들이 하나둘씩 모이자 행복하기만 하다.

2025-12-22 22:36:01 +0000 UTC2025-12-22 23:02:23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336회

순풍산부인과 336회

영규는 피자집에서 제주도 여행을 보내주는 상품권 응모를 하면서 지나가는 말로 용녀에게 당첨되면 장모님을 보내드리겠다고 한다. 하지만 의외로 영규가 당첨되고 이 사실을 들은 용녀는 너무나 좋아한다. 미선과 가려고 마음 먹었지만 용녀가 너무나 좋아하는 통에 말도 못하는 영규. 계속 끙끙 앓으며 용녀의 동태를 살핀다. 나쁜 마음인 줄 알면서도 영규는 제주도 여행에 눈이 먼다. 집에 남은 요쿠르트를 먹은 오중은 길에서 갑자기 배가 아파 화장실에 들어간다. 하지만 달랑 하나있는 화장실에 문이 없어 오중은 잠시 갈등하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오중은 급하게 화장실로 들어가 볼일을 본다. 하지만 아무도 없던 화장실은 갑자기 사람들로 북적대고 그 사람들은 왔다갔다하며 오중을 쳐다본다. 창피해서 얼굴도 못드는 오중.

2025-12-22 22:13:08 +0000 UTC2025-12-22 22:36:01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335회

순풍산부인과 335회

지명은 첫사랑인 백진미의 전화를 받고 용녀의 눈치를 본다. 지명을 만난 백진미는 지명에게 어려운 사정을 얘기하며 정수기를 하나 사달라고 부탁하고 지명은 정수기 하나를 집으로 배달시킨다. 그저 정수기려니 했던 용녀는 배달 확인차 전화를 했던 백진미의 전화를 받고는 단단히 화가 나고, 용녀가 단단히 삐진 것을 안 지명은 용녀를 달래보려 노력하지만 완강하다. 용녀는 애정이 식은 거라며 화해조건으로 자기가 원할 때마다 하트표시로 애정표시를 해달라고 해서 지명을 당황하게 만든다. 미달이 자꾸 엉덩이를 긁어대자 태란은 요충이 있는 것같다며 미달이에게 회충약을 먹이라고 한다. 하지만 회충약을 먹은 후에도 미달은 계속 엉덩이를 긁어대고 영규는 미달을 데리고 병원에 간다. 병원에서 충격적인 말을 들은 영규는 미달에게 화가 난다.

2025-12-22 21:50:36 +0000 UTC2025-12-22 22:13:08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334회

순풍산부인과 334회

지명이 용녀와 미선을 데리고 프랑스로 떠나고 영규는 지명의 명을 하달 받은 자부심으로 지명이 없는 동안 집안을 잘 이끌어보겠다고 결심한다. 영규는 혜교와 태란에게 지명이 없는 동안 밥도 당번제로 하고 귀가 시간도 제한하겠다며 협조를 부탁하지만 태란과 혜교는 이미 영규의 통제를 벗어난 상태이고 혼자서는 사태를 수습할 수 없음을 자각한 영규는 우울해진다. 이때, 태란은 영규에게 새로운 제안을 하고 영규는 태란의 말에 귀가 솔깃해진다.

2025-12-22 21:21:46 +0000 UTC2025-12-22 21:50:36 +0000 UTC(28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