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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385회

순풍산부인과 385회

미달, 의찬이 영어 맞추기 놀이를 하며 정배를 무시하자 자존심 상한 정배는 본토 발음의 미국 선생님을 초빙하고 열심히 연습한 끝에 미달, 의찬 코를 납작하게 누른다. 창훈,오중,인봉이 서로 힘 자랑하려 애쓰자 태란 미선, 혜교는 잔꾀를 부려 '철인 3종 경기'라는 거창한 이름 하에 집안 일을 머슴부리 듯 시킨다.

2025-12-24 17:30:06 +0000 UTC2025-12-24 17:49:12 +0000 UTC(19m)
순풍산부인과 384회

순풍산부인과 384회

영규는 학원 원장이 동물보호협회 임원이란 말에 동참의사를 표하고 회원이 돼 '철새 도래지 매립 반대' 집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지명은 영규가 동물보호협회 회원이란 말에 코웃음을 치며 영규를 북북 긁어 놓는다. 태란과 1박2일 세미나에 동참한 창훈, 시도때도 없이 장난기가 발동하고 태란에게 '큰알'이란 별명까지 붙여 가며 골려준다.

2025-12-24 17:02:40 +0000 UTC2025-12-24 17:30:06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383회

순풍산부인과 383회

정동진에 가기로 한 혜교와 래원은 래원의 아버지 차로 몰래 여행을 가는데 혜교의 부주의로 차사고가 나고 200만원의 합의금을 물게 된다. 래원의 엄마 카드로 일단은 처리를 하지만 열흘 안에 돈을 채워넣어야 하는 혜교와 래원은 궁리 끝에 주식에 손을 댄다. 지명은 책장에서 책을 찾다 문득 '헐랭이 오지맹'이란 낙서를 발견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우연찮게 부스 벽에 쓰인 '오지맹 바보'라는 낙서를 발견하고 지명은 병원 구석구석을 샅샅이 뒤진다.

2025-12-24 16:34:36 +0000 UTC2025-12-24 17:02:40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382회

순풍산부인과 382회

영규는 간호사들과 다투고 태란이 간호사들 기분을 풀어주라는 말에 역정을 내며 태란, 혜교에게 앞가름이나 잘하라며 화를 낸다. 여기저기 쌈닭처럼 싸움질을 한 영규는 주위에 미움을 산다. 느닷없이 지명은 병원 식구들과 혜교, 태란, 미선네까지 제주도에 보내주겠다고 하고 영규와 미선은 들뜬다. 그러나 간호사들과 태란과 혜교는 영규가 가면 안가겠다고 반대한다. 오중이 탈수기가 오래 돼 빨래를 손으로 짜는 것을 본 영란은 30만원에 쩔쩔매는 오중을 마음 아파하며 탈수기를 장만해주기로 마음 먹는다.

2025-12-24 16:13:12 +0000 UTC2025-12-24 16:34:36 +0000 UTC(21m)
순풍산부인과 381회

순풍산부인과 381회

창훈덕에 방송까지 탄 지명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창훈이 너무나 이쁘다. 지명은 창훈에게 격식 차리지 말고 편안하게 대하라는 특권을 주고 창훈은 스스럼없이 대하며 장난까지 친다. 그러나 장난은 점점 도를 넘어 버릇 없이 기어오르자 지명은 열받아 한다. 영란은 오중과의 300일 기념일로 춘천에 가자며 오중에게 부탁을 하지만 오중은 정색을 하며 거절을 한다. 마음 상한 영란은 단식투쟁으로 오중의 마음을 돌리지만 또 다른 부탁을 한다.

2025-12-24 15:49:56 +0000 UTC2025-12-24 16:13:12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397회

순풍산부인과 397회

산악 자전거 탄다고 뻐기며 지명을 무시하는 말을 하는 영규의 코를 누르기 위해 지명은 그날로 산악자전거 용품을 사온다. 다음날 새벽부터 영규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나가는 지명. "산악자전거로 북한산 꼭대기까지 갔다오면 오영규 할께요" 하는 영규의 비웃음에 오기가 발동했지만 지명은 점점 지쳐간다. 인봉의 생일로 창훈네 모인 간호사들과 태란은 인봉의 노래를 듣고 답가로 오중을 시킨다. 그런데 기껏 시켜 놓곤 딴짓들을 해대자 오중은 노래 부르는데 좌절하고 창훈은 그런 오중을 위해 각본을 쓴다.

2025-12-24 09:55:20 +0000 UTC2025-12-24 10:21:44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396회

순풍산부인과 396회

혜교는 오중, 창훈과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고 인사불성 되어 들어온다. 다음날 아침 양치질을 하다 문득 전날 호프집에서 창훈에게 고백한 일이 떠오르고 혜교는 노심초사하며 창훈의 반응에 민감해진다. 평소와 달리 장난도 치지 않고 뭔가 다르다 느낀 혜교는 점점 골머리를 앓는다. 미달의 마음을 사로잡은 태현에게 미달은 러브레터를 써 적극적인 자세를 보인다. 그러나 태현은 미달이가 너무 못생겨서 싫다고 하고 충격 받은 미선은 미달을 세상에서 제일 예쁜 공주로 만들어 준다.

2025-12-24 09:27:32 +0000 UTC2025-12-24 09:55:20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395회

순풍산부인과 395회

영란에게 기공 마사지를 받은 지명은 하루에 한시간씩 기공안마를 배우기로 한다. 실습도 하고 영란도 돕기로 한 지명은 영란에게 부담 갖지 말라며 학생으로 생각하고 가르치라고 한다. 그러나 점점 잔심부름이 늘어가고 자존심 구겨진다. 잡식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자부해 온 영규는 창훈과 세 번의 내기에서 참패를 당하고 100퍼센트의 확신이 있기전 까진 나서지 않기로 결심한다.

2025-12-24 09:00:21 +0000 UTC2025-12-24 09:27:32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393회

순풍산부인과 393회

혜교네 놀러온 민주는 형부가 용돈도 주고 형부가 생겨 좋다며 자랑을 한다. 우연히 엿들은 영규는 혜교에게 용돈을 줘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만만치가 않아 고민하다 결국 포기한다. 우연히 길 모퉁이에서 영규는 10만원자리 수표를 줍고 용돈을 주기로 한다. 창훈네 옆집에 미모의 여자가 이사온다. 미모에 마음이 끌린 창훈과 오중은 이웃여자네 집에 갔다가 이상한 일을 겪는다. CM송을 만든다는 이웃 여자는 이중창으로 노래를 하고 남자 웃음소리가 나는 등 해괴한 일이 발생한다.

2025-12-24 08:17:28 +0000 UTC2025-12-24 08:37:04 +0000 UTC(19m)
순풍산부인과 392회

순풍산부인과 392회

창훈의 후배 정수는 병원에 들렀다가 영란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정수의 등살에 창훈은 자리를 마련하고 영란은 정수의 깔끔하고 유머러스함에 호감이 간다. 오중밖에 몰랐던 영란이 정수에게 눈을 돌리고 둘은 시도때도 전화통화를 하며 사랑을 속삭인다. 지명 몰래 태란에게 부탁해 연수를 받은 미선은 앞범퍼를 긁히고 만다. 모른척하라고 신신당부를 하지만 지명이 혜교를 의심하자 얼떨결에 내뱉은 말에 혜교는 언니들의 미움을 산다.

2025-12-24 07:53:33 +0000 UTC2025-12-24 08:17:28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391회

순풍산부인과 391회

래원과 창훈의 사이에서 혜교는 갈등한다. 창훈과 사귀면 어떨까? 래원과 사귀면? 래원과의 미래를 생각하니 갑갑하기만한 혜교는 밤새 뒤척이며 고민 하다 결국 창훈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지명과 영규의 흉내를 내 식구들의 환호를 받은 미달은 황홀하기만 한다. 창훈과 간호사들에게까지 소문이 퍼지고 미달은 성대묘사로 인기를 끄는데 느닷없이 세미나가 이소라 흉내를 내고 주위에 시선을 모은다.

2025-12-24 07:32:01 +0000 UTC2025-12-24 07:53:33 +0000 UTC(21m)
순풍산부인과 390회

순풍산부인과 390회

영규와 천원짜리 바둑내기에서 이긴 지명은 금방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 이천원짜리로 올리고 영규는 다시는 지명과 같이 안한다며 다툰다. 아쉬울게 하나도 없다는 영규는 자신이 지명과 놀아주지 않으면 놀아줄 사람이 없다고 배짱 두들기지만 오중이 영규의 자리를 대신하고 일순간 헌신짝 버리듯 버림받는다. 혜교와 태란의 다툼에 미달은 태란편을 들며 무슨일이 있어도 우린 한편이라며 충성을 맹세한다. 그런데 세미나와 미달이 싸우자 자초지종을 들은 태란은 미달을 나무라고 미달은 충격을 받는다.

2025-12-24 07:10:15 +0000 UTC2025-12-24 07:32:01 +0000 UTC(21m)
순풍산부인과 389회

순풍산부인과 389회

래원과 다툰 혜교는 갈 곳 없어 막막히 서 있다가 창훈과 마주친다. 친구와 약속했다가 바람맞은 창훈은 대신 혜교와 연극을 보고 일일 데이트를 즐긴다. 집에 돌아온 혜교, 창훈과 함께 한 하루을 떠올리며 여지껏 창훈에게 느껴 보지 못한 설레는 감정을 느낀다. 미달과 의찬에게 남희석과 친하다는 말을 얼떨결에 했다가 싸인 받아 달라는 부탁을 받은 오중은 난처해져 '멋진 만남' 팀을 찾아간다

2025-12-24 06:43:50 +0000 UTC2025-12-24 07:10:15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388회

순풍산부인과 388회

무료한 오후 용녀와 미선은 영규가 제안한 땡잡기 화투에 푹 빠져 지명의 눈을 피해 창훈네에서 몰래 화투를 친다. 영규는 지명의 삼엄한 감시를 피하기 위해 창훈, 혜교를 연락책으로 두어 위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는 잽싼 모습을 보인다. 영란이 지명에게 고자질을 하는 바람에 김간호사는 어떻게든 복수할 꺼리를 찾다 우연히 영란이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다는 알게 되어 복숭아 한 박스를 준비한다.

2025-12-24 06:20:52 +0000 UTC2025-12-24 06:43:50 +0000 UTC(22m)
순풍산부인과 387회

순풍산부인과 387회

태란, 혜교, 영란, 오중, 인봉, 창훈은 설악산에 놀러 간다. 그날 저녁 지명네로 속초 병원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는 한 통의 전화가 오고 지명과 용녀는 헐레벌떡 응급실로 달려 간다. 응급실에 줄줄이 누워있는 남셋, 여셋은 다행히 타박 상만 입은지라 지명이 사고경위를 묻자 서로 자기측 변론하기 바쁘다. 남자측과 여자측의 엇갈린 진술에 지명은 어디다 장단을 맞추어야할지 헷갈린다.

2025-12-24 06:01:46 +0000 UTC2025-12-24 06:20:52 +0000 UTC(19m)
순풍산부인과 386회

순풍산부인과 386회

의찬은 추석선물로 찬우에게 트랙 장난감을 소포로 받는다. 세미나 일로 창훈네 간 지명은 미니 자동차 경주에 푹 빠지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임에 열을 올린다. 눈뜨자마자 창훈 네로 달려가는 지명에게 혀를 내두른 창훈,오중, 의찬은 지명의 집요함을 포기시키기 위해 계략을 세운다. 옷이 찢겨져온 온 미달은 미선에게 머리를 쥐어박히며 구박을 받는다. 그러나 미달이 교내 미술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하자 영규는 비행기를 태워주며 좋아라하는데 그러나 그것도 잠시 미달이 빵점맞은 시험지가 발견된다.

2025-12-24 05:38:02 +0000 UTC2025-12-24 06:01:46 +0000 UTC(23m)
순풍산부인과 385회

순풍산부인과 385회

미달, 의찬이 영어 맞추기 놀이를 하며 정배를 무시하자 자존심 상한 정배는 본토 발음의 미국 선생님을 초빙하고 열심히 연습한 끝에 미달, 의찬 코를 납작하게 누른다. 창훈,오중,인봉이 서로 힘 자랑하려 애쓰자 태란 미선, 혜교는 잔꾀를 부려 '철인 3종 경기'라는 거창한 이름 하에 집안 일을 머슴부리 듯 시킨다.

2025-12-24 05:18:56 +0000 UTC2025-12-24 05:38:02 +0000 UTC(19m)
순풍산부인과 384회

순풍산부인과 384회

영규는 학원 원장이 동물보호협회 임원이란 말에 동참의사를 표하고 회원이 돼 '철새 도래지 매립 반대' 집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지명은 영규가 동물보호협회 회원이란 말에 코웃음을 치며 영규를 북북 긁어 놓는다. 태란과 1박2일 세미나에 동참한 창훈, 시도때도 없이 장난기가 발동하고 태란에게 '큰알'이란 별명까지 붙여 가며 골려준다.

2025-12-24 04:51:30 +0000 UTC2025-12-24 05:18:56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383회

순풍산부인과 383회

정동진에 가기로 한 혜교와 래원은 래원의 아버지 차로 몰래 여행을 가는데 혜교의 부주의로 차사고가 나고 200만원의 합의금을 물게 된다. 래원의 엄마 카드로 일단은 처리를 하지만 열흘 안에 돈을 채워넣어야 하는 혜교와 래원은 궁리 끝에 주식에 손을 댄다. 지명은 책장에서 책을 찾다 문득 '헐랭이 오지맹'이란 낙서를 발견한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우연찮게 부스 벽에 쓰인 '오지맹 바보'라는 낙서를 발견하고 지명은 병원 구석구석을 샅샅이 뒤진다.

2025-12-24 04:23:26 +0000 UTC2025-12-24 04:51:30 +0000 UTC(28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