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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626회

순풍산부인과 626회

오중과 지명은 서로에게 할 말이 있지만 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다. 지명은 식구들과 서로 오중에게 소연이가 변심한 것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오중은 창훈과 영란과의 관계에 대해서 어찌 고백해야 할지 고민 한다. 그러다가 드디어 지명과 오중은 서로의 비밀을 털어 놓는데 오중은 지명에게 영란과 사귄다는 것을 털어놓고 괴로워한다. 정배는 친구의 집에서 잠을 자다가 오줌을 싸고 그 사실을 창피해 하는 정배는 물을 마시면 오줌을 쌀지 모른다며 물은 마시지 않고 이를 걱정하는 의찬과 세미나는 일부러 정배의 침대에서 오줌을 싼다.

2026-01-27 13:36:29 +0000 UTC2026-01-27 14:04:40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25회

순풍산부인과 625회

지명은 어느날 소연이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는데 소연이 미국에서 새로운 사람이 생기고 더군다나 그곳에서 좀더 머물것이라는 연락을 받고는 오중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을 한다. 한편 오중은 영란이와의 관계가 확실하지 않은 가운데 사람들이 오중과 영란의 관계에 대해 자꾸만 물어보고 본의 아니게 영란의 앞에서 강하게 영란과의 관계를 부정하고는 영란이에게 깊은 상처를 입힌다. 급기야 영란은 오중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을 하고 병원에 사표를 내고 여행을 떠나는데. 오중은 그냥 장난으로만 여기고 영란이에게 쇼 하냐면서 틱틱거리기만 하고 영란은 의외로 진지하다. 그리고는 진짜로 병원에 나오지도 않고 떠나는데 오중은 떠나는 영란을 잡기위해 버스터미널로 가고 버스가 출발하려는 찰나 영란은 뛰어오는 오중을 본다.

2026-01-27 13:08:19 +0000 UTC2026-01-27 13:36:29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24회

순풍산부인과 624회

영규는 다니는 학원에서 분원을 내고 그 학원의 부원장으로 추천을 받게 되는데 영규는 그 부원장을 쟁취하기 위해서 뒤로 미선에게는 아는 사람 누구를 막론하고 사돈에 팔촌의 친구라도 되면 찾아가서 인맥을 이용하려고 하고 앞으로는 자신의 학원선생들을 꼬시기 위해 적금까지 털어가면서 인심을 쓰는데 그리고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 초조한 영규. 드디어 전화가 오고 영규는 부원장이 된다. 의찬은 동네 놀이터에서 만난 가영이란 아이와 친하게 되는데 어딘가 아파보이는 가영이를 위해서 의찬이는 무엇이든 해주면서 헌신한다. 그러나 가영이와 놀려 맞은 여름한때의 소나기 때문에 가영의 건강은 극도로 나빠지고 시골로 요양을 떠나고 남은 의찬은 가영을 그리워하며 슬퍼한다.

2026-01-27 12:40:19 +0000 UTC2026-01-27 13:08:19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23회

순풍산부인과 623회

미선은 동네에서 우연히 사진작가의 눈에 띠어 모델을 하게 되는데 식구들은 하나같이 잘 믿지 않는 투다. 그러나 미선의 말에 의하면 그 사진작가는 의외로 예술성을 추구하는 사람인데 미선은 자신이 예술작품의 모델이라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면서 혜교의 옷까지 빌려가면서 열심이다. 그리고 마침내 미선의 사진이 전시회에 걸리고 온 식구들이 기대를 하면서 찾아간 전시장에는 모두 희안한 사진들이 걸려 있다. 인봉은 김간호사가 자신을 너무 무시한다면서 김간호사와 싸워 집을 나와 오중의 집에서 머물게 된다. 본의아니게 오중의 집에서 집안일을 하게 되는 인봉. 인봉은 자신이 왜 이 집에서 식모살이를 해야하는지 몇번이나 고민하면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꼴에 남자 체면 운운하면서 고집을 부리고 마지막에는 울며 김간호사의 품에 안긴다.

2026-01-27 12:12:30 +0000 UTC2026-01-27 12:40:19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22회

순풍산부인과 622회

창훈은 혜교와 결혼할 사이임을 주위에서 인정을 받자, 아무생각 없이 결혼만을 생각하지만 주위에선 여자에게 멋진 프러포즈를 해야만 한다는 말에 혜교에게 멋진 프러포즈를 할 계획을 꾸민다. 혜교로서도 창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싶은데. 창훈은 혜교를 위해 갖가지 이벤트를 꾸미지만 그때마다 번번히 실수나 혜교가 맥빠지는 소리를 하고 창훈은 포기한다. 용녀는 지명에게서 맨날 잠만 자지말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라는 소리를 듣자, 자존심이 상한다. 그러던 중에 베란다에 텃밭을 꾸며 혼자서 열심히 텃밭을 가꾸는데 심은지 하루만에 잘 자라지 않는다면서 어디서 두엄을 얻어다가 베란다에 뿌리자 냄새가 진동을 하고 지명은 하는 짓이 그렇다면서 당장 하지 못하게 하는데 뭔가 허전한 용녀는 집근처 공터에 텃밭을 꾸민다.

2026-01-27 11:43:34 +0000 UTC2026-01-27 12:12:30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21회

순풍산부인과 621회

영규는 식구들에게 학원에서 일한다고 거짓말을 해 놓고 선생들끼리 한강으로 고기를 구어 먹으러 갔다가 티비에 나오는 바람에 들통이 나고 만다. 뿐만아니라 딴에는 식구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건강보조제를 좋은 약이라고 사다 선물로 주는데 그것이 그만 가짜약이라 는 것이 알려지고 영규는 식구들로부터 원망을 사는데 영규는 실수를 만회하려고 하지만. 인봉은 자신의 소심하고 쪼잔한 성격을 고쳐보기 위해서 자신감 학원에 등록하고 비밀로 다닌다. 그러나 얼마 안있어 사람들에게 들키고 만다. 학원에 다닌 효과를 보는지 인봉은 지명에게도 큰소리치고 술먹고 주정 하는 깡패에게도 자신만만하게 대들자, 사람들은 정말 놀랍다고 칭찬을 하지만 인봉은 역시나 밤에 혼자 화장실에서 낮에 무서웠던 것을 기억 하면서 눈물을 흘린다.

2026-01-27 11:18:45 +0000 UTC2026-01-27 11:43:34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646회

순풍산부인과 646회

지명은 왠지 몸이 허해지는 것 같은 증상을 보이고 걱정이 되는 용녀는 그런 지명을 위해 고가의 약을 구해오는데 약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지명은 오히려 용녀에게 잔소리를 하고 화가난 용녀는 미선과 자신의 약으로 바꿔 먹는다. 그러나 우연하게 한번 약을 먹어 본 지명은 의외로 약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용녀와 미선의 약을 훔쳐먹는다. 미선과 용녀는 약을 훔처먹는 범인이 누구인지 알수가 없고 물증을 없애기로 한 지명은 훔친약을 한꺼번에 다 먹어버리는데 그 약의 성분중에 하나가 지나치게 많으면 코피를 흘린다는 사실을 말하자 마자 코피가 쏟아지는 지명. 아이들은 오중에게서 고사성어를 배우는데 오중이 설명해도 잘 알아듣지 못하자 오중은 나름대로 쉬운 방법 으로 설명을 하고 아이들은 척척 잘 알아 듣는다. 그러나 나중에 선생님앞에서 설명을 하는데 오중의 말 그대로를 고사성어의 뜻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아이들.

2026-01-27 10:53:39 +0000 UTC2026-01-27 11:18:17 +0000 UTC(24m)
순풍산부인과 645회

순풍산부인과 645회

미달은 거짓말도 잘하고 공부도 못하고 하는 짓도 꼭 선머슴아 같고 미선은 그런 미달의 모습을 아무리 고치려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의찬이는 공부를 잘하고, 정배는 순진하고, 세미나는 천상 여자아이 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고 늘 같이 다니는 애들이니 미달이가 보고 배울 것이 있을 것 같아 아이들은 통해서 미달이를 감시하며 너희들 처럼만 되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그러나 미달은 검은물이 깨끗한 물을 더럽히듯 아이들만 물들여 놓고 미선은 눈물을 흘린다. 오중은 특집때문에 한 주 동안 시간이 남게되고 그 동안 데이트도 못한 영란과 데이트 약속을 정하는데 영란이 병원에 일이 있어서 번번히 바람을 맞는다. 일주일 동안 영란과의 약속때문에 다른 사람도 못 만나고 꼭 집에서 남편기다리는 주부처럼 영란이 시간나기만을 기다리고 외출준비하고 기다린다.

2026-01-27 10:26:43 +0000 UTC2026-01-27 10:53:39 +0000 UTC(26m)
순풍산부인과 644회

순풍산부인과 644회

용녀와 지명은 혜교가 창훈과 급속도로 사이가 가까워지고 결혼얘기도 자꾸 오가고 하니 왠지 혜교가 걱정이 된다.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혜교가 과연 결혼을 하면 시집살림을 잘 하게 될까 무척 고민이 되고 나름대로 도와주기로 결심을 하면서 생활에 필요한 지혜들만 담은 비디오 테이프를 제작하는데 찍으면서 싸우기도 하고 그러나 아무것도 모르는 혜교는 그만 그 테잎에 다른것을 녹화하고 만다. 세미나의 엄마가 세미나를 데리고 경주엑스포를 가기로 하는데 미달이는 갑자기 걱정을 하게 된다. 그동안 세미나에게 너무 못되게 굴어서 세미나가 미달이만 데리고 가지 안겠다고 하는 것이다. 미달이는 그런 세미나에게 사과를 하면서 시키는 것은 뭐든 다 하겠다고 비굴하게 굴고 드디어 엑스포에 가게 된다.

2026-01-27 09:59:13 +0000 UTC2026-01-27 10:26:43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31회

순풍산부인과 631회

영규는 학원에서 경영문제로 원장이 경질되고 그 자리에 자신이 원장으로 승진될 것이라는 소문을 듣고는 추석이고 하니 사람들이 찾아올 것을 잔뜩 기대한다. 그러나 지명, 용녀, 혜교, 하다못해 미달이까지 손님이 오는데 자신의 학원선생들은 찾아오지를 않아 전화를 해보는데, 알고보니 사태가 완전히 역전되어 다시 원장에게 찾아가야 할 신세가 된 영규. 오중은 추석날 에도 방송일 때문에 집에도 못가고 집에서 일을 하려고 하는데 영란이 자신의 집으로 놀러오라는 부탁을 거절한다. 얼마후, 영란이 집으로 찾아오고 아빠도 같이 왔으니 잠깐만 들어와도 되냐는 부탁에 좋다고 하니 영란의 집 식구들이 하나씩 오중의 집으로 오는데. 급기야는 모든 집안 식구 들이 모여 오중의 집에서 차례를 지낸다

2026-01-27 03:57:23 +0000 UTC2026-01-27 04:27:56 +0000 UTC(30m)
순풍산부인과 630회

순풍산부인과 630회

인봉과 김간호사 두 사람은 추석 귀향길에 계속 집으로 돌아갈 일이 생기자 대판 싸움을 벌인다. 한편, 남자들은 추석 음식 별거 아니라며 큰소리를 치더니 부족한 음식 솜씨로 여자들에게 혼쭐이 난다. 한편, 인봉과 김간호사는 시부모님과 길이 엇갈리는 바람에 애를 먹는다. 차까지 멈춰버린 두 사람은 결국 견인차에 끌려 귀향을 한다.

2026-01-27 03:29:34 +0000 UTC2026-01-27 03:57:23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28회

순풍산부인과 628회

미선은 자신은 매일 밥만 하고 능력도 없이 지내 는 것 같은데 반면 가끔 김간호사를 보면 자유스런 직업여성 같아서 은근히 부럽다. 그때마다 자신을 위안하며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려 하지만 그때마다 미달이나 영규로 인해서 깨지고 만다. 그러나 그런 모습을 보는 김간호사는 오히려 미선의 생활이 너무나 부럽다. 미달은 자신의 실수를 의찬이가 도와줘서 위기를 모면한 뒤로 의찬에게 충성을 맹세하는데 마침 의찬의 생일을 맞이하고 미달은 의찬이 가지고 싶었던 게임기를 선물해 주려고 하자만 미선은 사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다만, 공부를 잘해서 90점이 넘으면 사주겠다고 하는데 어쩌다 90점이 넘은 미달은 드디어 선물을 받고야 마는데 막상 게임기를 보니 의찬에게 주기가 아까워진다.

2026-01-27 02:33:50 +0000 UTC2026-01-27 03:01:16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27회

순풍산부인과 627회

오중과 영란이 사권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명네 식구들은 오중과 영란에 대해 심한 배신감을 갖게 된다. 용녀를 비롯한 미선, 혜교는 오중과 영란을 훼방놓으면서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이미 모든 사실을 받아들인 지명은 이런 집안 식구들에게 다시는 오중에게 그런 짓을 하지 말라고 혼을 내고 용녀도 자식처럼 지내던 오중을 생각해 오중을 용서하게 된다. 정배는 같은 동네의 성태라는 아이에게 매일 얻어 맞아서 어떻게하면 성태를 이길 수 있을지 자신의 삼촌에게 물어본다. 삼촌은 우선 기선을 제압해야 한다면서 눈에 힘주기, 길바닥에 침 탁 뱉기, 손가락 꺽기 등을 가르쳐 주지만 전혀 효력이 없다.

2026-01-27 02:06:15 +0000 UTC2026-01-27 02:33:50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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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과 지명은 서로에게 할 말이 있지만 하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다. 지명은 식구들과 서로 오중에게 소연이가 변심한 것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오중은 창훈과 영란과의 관계에 대해서 어찌 고백해야 할지 고민 한다. 그러다가 드디어 지명과 오중은 서로의 비밀을 털어 놓는데 오중은 지명에게 영란과 사귄다는 것을 털어놓고 괴로워한다. 정배는 친구의 집에서 잠을 자다가 오줌을 싸고 그 사실을 창피해 하는 정배는 물을 마시면 오줌을 쌀지 모른다며 물은 마시지 않고 이를 걱정하는 의찬과 세미나는 일부러 정배의 침대에서 오줌을 싼다.

2026-01-27 01:38:04 +0000 UTC2026-01-27 02:06:15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25회

순풍산부인과 625회

지명은 어느날 소연이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는데 소연이 미국에서 새로운 사람이 생기고 더군다나 그곳에서 좀더 머물것이라는 연락을 받고는 오중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을 한다. 한편 오중은 영란이와의 관계가 확실하지 않은 가운데 사람들이 오중과 영란의 관계에 대해 자꾸만 물어보고 본의 아니게 영란의 앞에서 강하게 영란과의 관계를 부정하고는 영란이에게 깊은 상처를 입힌다. 급기야 영란은 오중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을 하고 병원에 사표를 내고 여행을 떠나는데. 오중은 그냥 장난으로만 여기고 영란이에게 쇼 하냐면서 틱틱거리기만 하고 영란은 의외로 진지하다. 그리고는 진짜로 병원에 나오지도 않고 떠나는데 오중은 떠나는 영란을 잡기위해 버스터미널로 가고 버스가 출발하려는 찰나 영란은 뛰어오는 오중을 본다.

2026-01-27 01:09:54 +0000 UTC2026-01-27 01:38:04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24회

순풍산부인과 624회

영규는 다니는 학원에서 분원을 내고 그 학원의 부원장으로 추천을 받게 되는데 영규는 그 부원장을 쟁취하기 위해서 뒤로 미선에게는 아는 사람 누구를 막론하고 사돈에 팔촌의 친구라도 되면 찾아가서 인맥을 이용하려고 하고 앞으로는 자신의 학원선생들을 꼬시기 위해 적금까지 털어가면서 인심을 쓰는데 그리고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 초조한 영규. 드디어 전화가 오고 영규는 부원장이 된다. 의찬은 동네 놀이터에서 만난 가영이란 아이와 친하게 되는데 어딘가 아파보이는 가영이를 위해서 의찬이는 무엇이든 해주면서 헌신한다. 그러나 가영이와 놀려 맞은 여름한때의 소나기 때문에 가영의 건강은 극도로 나빠지고 시골로 요양을 떠나고 남은 의찬은 가영을 그리워하며 슬퍼한다.

2026-01-27 00:41:54 +0000 UTC2026-01-27 01:09:54 +0000 UTC(28m)
순풍산부인과 623회

순풍산부인과 623회

미선은 동네에서 우연히 사진작가의 눈에 띠어 모델을 하게 되는데 식구들은 하나같이 잘 믿지 않는 투다. 그러나 미선의 말에 의하면 그 사진작가는 의외로 예술성을 추구하는 사람인데 미선은 자신이 예술작품의 모델이라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면서 혜교의 옷까지 빌려가면서 열심이다. 그리고 마침내 미선의 사진이 전시회에 걸리고 온 식구들이 기대를 하면서 찾아간 전시장에는 모두 희안한 사진들이 걸려 있다. 인봉은 김간호사가 자신을 너무 무시한다면서 김간호사와 싸워 집을 나와 오중의 집에서 머물게 된다. 본의아니게 오중의 집에서 집안일을 하게 되는 인봉. 인봉은 자신이 왜 이 집에서 식모살이를 해야하는지 몇번이나 고민하면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꼴에 남자 체면 운운하면서 고집을 부리고 마지막에는 울며 김간호사의 품에 안긴다.

2026-01-27 00:14:05 +0000 UTC2026-01-27 00:41:54 +0000 UTC(27m)
순풍산부인과 622회

순풍산부인과 622회

창훈은 혜교와 결혼할 사이임을 주위에서 인정을 받자, 아무생각 없이 결혼만을 생각하지만 주위에선 여자에게 멋진 프러포즈를 해야만 한다는 말에 혜교에게 멋진 프러포즈를 할 계획을 꾸민다. 혜교로서도 창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싶은데. 창훈은 혜교를 위해 갖가지 이벤트를 꾸미지만 그때마다 번번히 실수나 혜교가 맥빠지는 소리를 하고 창훈은 포기한다. 용녀는 지명에게서 맨날 잠만 자지말고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하라는 소리를 듣자, 자존심이 상한다. 그러던 중에 베란다에 텃밭을 꾸며 혼자서 열심히 텃밭을 가꾸는데 심은지 하루만에 잘 자라지 않는다면서 어디서 두엄을 얻어다가 베란다에 뿌리자 냄새가 진동을 하고 지명은 하는 짓이 그렇다면서 당장 하지 못하게 하는데 뭔가 허전한 용녀는 집근처 공터에 텃밭을 꾸민다.

2026-01-26 23:45:09 +0000 UTC2026-01-27 00:14:05 +0000 UTC(28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