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탄 제거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파라솔을 독차지하자, 땅을 파서 자기만의 파라솔을 설치하려고 한다. 열심히 뒷마당을 파내려 가던 미스터 빈은 파묻혀 있던 폭탄을 건드리고 마는데...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파라솔을 독차지하자, 땅을 파서 자기만의 파라솔을 설치하려고 한다. 열심히 뒷마당을 파내려 가던 미스터 빈은 파묻혀 있던 폭탄을 건드리고 마는데...

위켓 부인에게 몽유병이? 한밤중에 침대를 빼앗긴 미스터빈은 그녀를 1층으로 돌려보내고 평온한 밤을 맞이하고 싶지만, 오히려 아주 억울한 오해로 집 밖으로 내쫓긴다. 그래, 이번 기회에 다른 집으로 이사하자! 즐거운 나의 집은 어디가 될까?

밤늦은 시간, 미스터빈은 심야 영화를 보러 극장을 찾는다. 제목만 봐서는 말랑말랑 부드러운 영화인 거 같은데, 들어가 보니 공포 영화? 무시무시한 장면 앞에 버티기가 쉽지 않다. 과연 미스터빈은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을까?

이르마는 미스터 빈과 함께 파리로 여행을 가고 싶어 하지만 미스터 빈은 비싼 여행 경비 때문에 여행에 관심이 없다. 이르마는 테디를 납치하고 미스터 빈에게 파리에 자신을 데리고 가야지 테디를 돌려준다고 협박한다. 미스터 빈은 테디를 되찾을 방법을 생각하던 도중 고양이 심사 대회의 1등 상품이 파리 여행권 두 장이라는 걸 알게 된다. 미스터 빈은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스크래퍼를 단장한다.

미스터 빈은 자동차 경주 게임에 빠져 이르마와 같이 저녁 먹기로 한 약속을 까맣게 잊는다. 이 때문에 이르마가 서운해하자 미스터 빈은 즉석으로 요리를 해서 내오지만, 이르마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할 수 없이 빈은 저녁 재료를 사러 마트로 가는데…

바닷가로 햇살을 즐기러 간 미스터빈. 하지만 해변에는 벌써 휴양객이 넘쳐난다. 겨우 모래사장 끄트머리로 들어가 이제 좀 햇살을 즐길 만하니 이상한 관광객이 그를 괴롭히고, 햇살은 미스터빈에게서 도망치기 바쁘다. 오늘의 일과가 행복하게 마무리될 수 있으려나?

운전 중이던 미스터 빈의 차가 갑자기 말썽을 부려 속력을 내지 못한다. 이때 뒤따라오던 파란 차가 보란 듯이 미스터 빈을 추월한다. 차를 수리한 후 또 파란 차를 만난 미스터 빈은 파란 차에 시비를 걸고, 이후 파란 차와 미스터 빈의 쫓고 쫓기는 경주가 시작되는데…

미스터 빈은 이르마 어머니와 점심 먹는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한다. 마침 허리를 다친 윈스가 콘서트에 가지 못하게 되면서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에게 콘서트에 따라 가겠다고 말한다. 노인만 관객으로 받기 때문에 콘서트에 가기 위해서 미스터 빈은 노인으로 변장한다. 그런데 콘서트장으로 가는 관광버스에서 미스터 빈은 사고를 치고 만다.

끊임없이 울려대는 벨 소리와 함께 찾아온 손님은 미스터빈이 기억도 못하는 친구 해리. 학교 친구였다며 막무가내로 방문한 그를 거절하지도 못하고 집에 들이게 되는데... 너무 얄밉고 뻔뻔하게 행동하는 이 불청객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미스터 빈은 핼러윈을 맞아 드라큘라 분장을 하고 위켓 부인을 놀래키지만, 위켓 부인은 눈썹 하나 까딱 않는다. 한편, 브루저 아들은 미스터 빈에게 고약한 장난을 하고, 미스터 빈 역시 짓궂은 장난으로 응수하는데…

마술쇼에 푹 빠져 있는 미스터 빈은 날씨가 좋으니 해변에 가자는 일마의 말에 억지로 길을 나선다. 하필 해변에 도착하자마자 날씨는 흐려지고 일단 창고로 대피한 미스터 빈은 상심한 일마의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하는데…

미스터 빈은 이르마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나무를 보여준다. 그런데 일꾼이 나타나 나무를 자르려고 한다. 미스터 빈은 나무를 자르지 못하게 나무 위로 올라가서 시위한다. 일꾼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스터 빈을 나무에서 내려오게 하려고 애쓴다.

위켓 부인이 미스터 빈의 장난감 때문에 다쳐서 입원한다. 병문안을 가서도 사고만 치는 미스터 빈. 미안한 마음에 퇴원하고 돌아온 위켓 부인을 간호하겠다고 나서는데…

공원 청소를 하던 미스터빈은 굴러온 공을 이웃에게 던져주려다 본의 아니게 멀리 날려버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 이웃은 너무 사납고 폭력적이잖아! 공을 찾아 위로, 위로 올라가야만 하는 미스터빈. 무사히 공을 찾아 무서운 이웃을 진정시킬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은 공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려 하지만 지갑을 두고 와 서둘러 집에 다녀온다. 다시 돌아온 아이스크림 트럭 앞에는 줄이 늘어서 있고, 미스터 빈의 순서 앞에서 점심 휴식 시간이 되고 마는데…

미스터 빈은 이르마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나무를 보여준다. 그런데 일꾼이 나타나 나무를 자르려고 한다. 미스터 빈은 나무를 자르지 못하게 나무 위로 올라가서 시위한다. 일꾼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스터 빈을 나무에서 내려오게 하려고 애쓴다.

아침마다 신문이 사라지자, 미스터 빈은 신문 도둑을 잡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한다. 급기야 현관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지만 도둑의 얼굴 대신 다리만 찍히자 실망한다. 미스터 빈은 도둑의 신발이 찍힌 사진으로 지명 수배 전단지를 만들어 여기저기 붙이는데…

차에 넣어 마시려던 우유가 떨어진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우유를 사기 위해 상점으로 향한다. 상점 앞에서 주차 공간을 찾던 중, 학교 주차장에 자리가 난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학교에다 몰래 차를 대는데…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다 추억에 빠진 미스터빈은 캠핑을 계획한다. 텐트를 살 돈은 없지만, 어떻게든 캠핑을 떠나고 싶은 낭만과 떠날 수 있는 용기는 있다! 하지만 백화점의 불친절한 경비원 때문에 텐트를 사는 것부터 엉망이 되고 마는데. 이대로 캠핑은 물 건너가는 건가?

공원에서 책을 읽던 미스터 빈은 아이들이 던진 공에 맞는다. 아이들에게 공을 던져 달라는 부탁을 받고 미스터 빈이 공을 찬다. 그런데 공을 찬 순간 바람 때문에 공이 유령의 집으로 날아간다. 미스터 빈은 공을 찾으러 유령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유령의 집에 있던 고양이가 테디를 물고 도망가는 바람에 미스터 빈은 고양이를 쫓아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