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핑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다 추억에 빠진 미스터빈은 캠핑을 계획한다. 텐트를 살 돈은 없지만, 어떻게든 캠핑을 떠나고 싶은 낭만과 떠날 수 있는 용기는 있다! 하지만 백화점의 불친절한 경비원 때문에 텐트를 사는 것부터 엉망이 되고 마는데. 이대로 캠핑은 물 건너가는 건가?

어린 시절의 사진을 보다 추억에 빠진 미스터빈은 캠핑을 계획한다. 텐트를 살 돈은 없지만, 어떻게든 캠핑을 떠나고 싶은 낭만과 떠날 수 있는 용기는 있다! 하지만 백화점의 불친절한 경비원 때문에 텐트를 사는 것부터 엉망이 되고 마는데. 이대로 캠핑은 물 건너가는 건가?

미스터 빈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있는 브루이저 아들을 보고 직접 스케이트보드를 만든다. 하지만 그 스케이트보드를 타다가 다리를 다치고 만다. 윈스가 스쿠터를 타고 위켓 부인 집으로 놀러 온다. 윈스와 위켓 부인이 레슬링을 보느라 정신이 없는 사이에 미스터 빈은 몰래 윈스의 스쿠터를 타고 밖으로 나간다.

오늘은 미스터빈이 사사건건 누군가와 부딪히는 날이다. 주차 구역을 뺏기고 나니 승부욕이 발동한 미스터빈, 종일 상대를 방해하는데... 과연 이런 대결에 승자가 있을까? 오늘 웃는 것은 누굴까?

오늘은 테디의 생일. 아침 일찍 이르마가 생일 선물과 케이크를 사들고 찾아오지만, 문 너머로 들리는 건 미스터빈의 코 고는 소리뿐이다. 테디의 생일을 까맣게 잊고 있던 미스터빈, 테디에게 멋진 생일 파티를 선물할 수 있을까?

위켓 부인이 다리에 깁스를 하는 바람에 다른 이들의 간호를 받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진 미스터빈. 그렇다고 진짜 다칠 수는 없고, 건강하게 입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미스터 빈이 한겨울에 흥청망청 전기를 써 대자 이를 보다 못한 위켓 부인이 전기를 끊어 버린다. 추위에 벌벌 떨던 미스터 빈은 우연히 신문으로 풍력 발전기를 보고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쓰기 위해 발전기를 만드는데…

미스터 빈은 스크래퍼가 테디를 물고 위켓 부인의 방으로 달아나자 몰래 부인 방으로 들어간다. 테디를 두고 스크래퍼와 실랑이를 벌이던 와중 위켓 부인의 털모자가 옷장 아래 깔린다. 찌부러진 털모자를 스크래퍼로 착각한 미스터 빈은 서둘러 동물병원으로 향하는데…

미스터 빈의 집을 호텔로 착각하고 찾아온 일본인 부부. 얼떨결에 숙박비를 받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과 함께 호텔인 척 일본인 부부를 맞이한다. 일본인 부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 집에 들어오게 되는데…

심심해서 거리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방황하던 미스터 빈, 골동품 가게에서 유리병 속에 든 배를 발견하고 구입한다. 하지만 미처 테디에게 선보이기도 전에 실수로 분실해버리고 마는데... 과연 이 유리병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 조카의 게임기를 가지고 놀면서 재미를 느끼고 조카에게 게임기를 돌려주지 않으려고 한다. 조카와 미스터 빈이 게임기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에게 혼이 나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장만하려고 가게로 갔지만 게임기는 턱없이 비싸다. 그렇지만 다음 날 가게에서 게임기를 여섯 개만 할인해서 판매한다는 얘기를 듣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사기 위해 가게 앞에서 밤새도록 기다린다.

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 미스터빈은 나무에 올라간 새끼 고양이를 우연한 기회로 구하게 된다. 고양이 주인이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며 신문사 사진작가를 데려오고, 이제 신문에 멋지게 실릴 일만 남았다. 하지만 삐죽 삐친 머리는 쉬이 정리되지 않고, 오히려 점점 최악이 되어가는데…

이르마가 미스터 빈에게 강아지 몹시를 맡기고 미스터 빈은 몹시를 돌본다. 공원에서 몹시와 산책하던 도중 미스터 빈은 강아지 산책 도우미를 만나고 강아지를 돌보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사업을 시작한 미스터 빈은 강아지 네 마리를 맡는다. 하지만 강아지들은 미스터 빈의 말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

미스터 빈에게 부탁한다. 그런데 배달 기사인 브라이언은 미스터 빈이 위켓 부인이 아니라고 의자를 줄 수 없다고 얘기하고,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으로 변장해서 브라이언을 속인다. 그런데 변장한 미스터 빈을 본 브라이언은 미스터 빈의 모습을 보고 반한다.위켓 부인이 새로 산 의자가 배달 오면 본인 대신 받아 달라고

비를 피하려던 미스터 빈은 카페에 들어간다. 바리스타에게 추천받은 커피를 주문하지만, 미스터 빈의 입맛에 맞지도 않고 가격도 비싸다. 하지만 커피를 사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고 집에 있는 재료를 모아 커피를 팔기 시작한다. 미스터 빈은 커피 기계도 없이 커피를 만들었지만, 손님은 미스터 빈의 커피를 좋아한다.

여왕이 궁전 벽지를 고르는 영상을 본 미스터빈, 벽지가 마음에 드는지 집의 벽지를 뜯기 시작한다. 머리를 써서 벽을 꾸미고, 소품들을 여왕의 초상화에 있는 것과 비슷하게 만들었더니, 진짜 궁전인지 알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생기는데…

차에 넣어 마시려던 우유가 떨어진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우유를 사기 위해 상점으로 향한다. 상점 앞에서 주차 공간을 찾던 중, 학교 주차장에 자리가 난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학교에다 몰래 차를 대는데…

오늘 저녁에는 이르마를 초대해 둘만의 저녁 식사를 하기로 한 미스터빈. 요리가 되는 동안 휴식을 취하려고 잠시 욕조에 몸을 담갔을 뿐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 일이 다 꼬여버리는 걸까? 미스터빈과 이르마는 오붓하고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상자 안에 든 외계인 피규어 때문에 늘 똑같은 시리얼만 먹는 미스터 빈. 마침 시리얼이 떨어져 장을 보러 가려는 그에게 위켓 부인은 자기 물건도 사다 달라며 긴 목록을 전한다. 살 물건은 많은데 어딘가 멀쩡하지 않은 카트. 물건을 제대로 실을 수는 있으려나?

위켓 부인은 며칠 집을 비우는 동안 미스터 빈에게 금붕어를 잘 돌봐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위켓 부인이 키우는 고양이 스크래퍼가 호시탐탐 금붕어를 노리는 바람에 미스터 빈은 진땀을 빼는데…

욕실 물이 잘 나오지 않아 다락으로 물탱크를 확인하러 올라간 미스터빈. 귀신이 나올 듯한 어둠 속에서 수상한 상자에 담긴 자루를 발견한다. 자루 속을 뒤적이다 발견한 지도 한 장. 지도를 따라 향하는 미스터빈, 보물을 발견하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