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왕 호박
누가, 누가 큰 호박을 키워낼까? 큰 호박 선발 대회를 구경하고 나자, 참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 미스터빈. 사랑과 정성으로 호박을 기른다. 하지만 옆집 부자도 대회를 준비하고 있을 줄이야! 과연 무사히 대회에 참가할 수 있을까?

누가, 누가 큰 호박을 키워낼까? 큰 호박 선발 대회를 구경하고 나자, 참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 미스터빈. 사랑과 정성으로 호박을 기른다. 하지만 옆집 부자도 대회를 준비하고 있을 줄이야! 과연 무사히 대회에 참가할 수 있을까?

테디와의 즐거운 식사 시간. 맛있는 요리는 준비 끝! TV를 보며 식사를 시작하려니 리모컨이 없고, 소파 틈에서 겨우 리모컨을 찾고 나니 소파의 용수철이 말썽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소파를 구입해야 할 텐데, 뭘 해서 돈을 버나?

비가 와서인지 뭘 해도 지루하기만 한 어느 날. TV에서 조련사가 돌고래를 훈련시키는 걸 본 미스터 빈의 눈이 반짝이지만, 반려 인형 테디는 아무리 외쳐도 미스터 빈의 말에 따라주지 않는다. 자, 이제 미스터 빈은 어떤 동물을 길들이게 될까?

바람이 거세게 부는 날. 미스터빈은 나무에 올라간 새끼 고양이를 우연한 기회로 구하게 된다. 고양이 주인이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며 신문사 사진작가를 데려오고, 이제 신문에 멋지게 실릴 일만 남았다. 하지만 삐죽 삐친 머리는 쉬이 정리되지 않고, 오히려 점점 최악이 되어가는데…

예술 작품을 감상하러 미술관에 간 미스터빈,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에 푹 빠져 있다가 그림을 훔치러 온 도둑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이 일을 눈치 채지 못하는데... 미스터빈! 도둑이 예술 작품을 훔쳐가지 못하게 해야 해!

상자 안에 든 외계인 피규어 때문에 늘 똑같은 시리얼만 먹는 미스터 빈. 마침 시리얼이 떨어져 장을 보러 가려는 그에게 위켓 부인은 자기 물건도 사다 달라며 긴 목록을 전한다. 살 물건은 많은데 어딘가 멀쩡하지 않은 카트. 물건을 제대로 실을 수는 있으려나?

여왕 폐하의 초상이 그려진 머그컵으로 분위기를 내려다 불의의 사고로 컵을 깨뜨린 미스터빈.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없으니 오늘은 쇼핑이다!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바라던 대로 똑같은 머그컵을 구할 수 있겠지?

한밤중에 TV 보며 팝콘을 먹다 치아가 망가져버린 미스터빈. 이가 흔들리며 욱신욱신 치통이 찾아오고, 수차례의 시도 끝에 이를 뽑게 된다. 하지만, 이제 빈 자리로 송송 바람 새는 소리가 나는데... 미스터빈이 편안한 밤을 위해 이 빠진 자리에 끼운 것은 뭘까? 근데, 왜 다들 덜덜 떨며 피하는 거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스크래퍼를 찾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 큰 소리로 계속 스크래퍼를 찾는 위켓 부인 때문에 미스터 빈은 쉴 수가 없다. 전단지를 만들어서 스크래퍼를 찾지만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고,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스크래퍼를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골목을 돌아다니던 도중 하수도에 있는 스크래퍼를 발견한다.

이웃 간의 소음 분쟁은 미스터빈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 그저 편안하게 TV를 보고 싶을 뿐인데, 왜 방은커녕, 욕실에서도, 다락에서도 옆집의 소음을 벗어날 수 없는 걸까? 어떻게 해도 소음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방법은 안 보이는데…

한밤중에 TV 보며 팝콘을 먹다 치아가 망가져버린 미스터빈. 이가 흔들리며 욱신욱신 치통이 찾아오고, 수차례의 시도 끝에 이를 뽑게 된다. 하지만, 이제 빈 자리로 송송 바람 새는 소리가 나는데... 미스터빈이 편안한 밤을 위해 이 빠진 자리에 끼운 것은 뭘까? 근데, 왜 다들 덜덜 떨며 피하는 거지?

이르마와 함께 집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미스터 빈. TV도, LP 플레이어도, 음료와 팝콘도 완벽히 준비되어 있지만 취향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두 사람은 채널 다툼을 하다 TV를 고장 내고 만다. 새 TV를 구입하기 위해 백화점에 간 미스터빈의 눈에 초대형 TV가 들어오는데…

미스터 빈은 자신의 정원에서 백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는 동전을 찾았다는 여자를 텔레비전에서 보게 된다. 그러고 나서 미스터 빈은 정원을 파면서 보물을 찾기 시작한다. 아들과 공놀이하던 브루이저는 골 세리머니를 하다 목걸이에 있는 메달을 미스터 빈 집 쪽으로 날린다. 미스터 빈은 그 메달을 보물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을 받으러 박물관으로 간다.

테디와 티타임을 즐기던 미스터 빈은 사 놓은 과자가 다 떨어져 새로 간식을 사러 나간다. 케이크 살 돈이 부족하자 현금 인출에서 돈을 꺼내려던 빈은 줄이 너무 길어 사람들에게 꼼수를 부려 앞 사람들을 하나씩 없애는데…

미스터 빈은 정장을 사려고 백화점에 들어간다. 피팅룸에서 옷을 입어보던 미스터 빈은 폐점 시간이 되어 백화점에 갇히고 만다. 백화점에서 미스터 빈이 홀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 밤손님도 백화점을 찾는데…

시골길 드라이브 중 한눈을 팔다 우연히 차 앞을 막아선 강아지를 구하게 된 미스터빈. 강아지 주인인 대저택의 귀부인이 감사의 표시로 그를 대저택에 초대하는데, 어쩐지 이 집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도대체 이 저택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추워서 잠이 깬 미스터 빈은 보일러가 고장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수리 업체에 전화하려고 했지만, 전화기도 고장 나서 연락할 수가 없다. 따뜻한 위켓 부인 방에 몰래 있으려고 했지만 실패한다. 위켓 부인 방에서 쫓겨난 미스터 빈은 백화점에서 난방기를 할인한다는 광고를 보고 백화점으로 향한다.

테디와의 즐거운 식사 시간. 맛있는 요리는 준비 끝! TV를 보며 식사를 시작하려니 리모컨이 없고, 소파 틈에서 겨우 리모컨을 찾고 나니 소파의 용수철이 말썽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소파를 구입해야 할 텐데, 뭘 해서 돈을 버나?

숲속을 산책하던 미스터 빈은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한다. 호기심에 발자국을 따라가던 미스터 빈은 거대한 공룡을 실제로 만나 죽을힘을 다해 도망친다. 하지만 공룡을 발견한 것을 자랑하고 싶어진 미스터 빈은 다시 숲으로 가는데…

미스터 빈은 골프 중계방송에 푹 빠져 집 안에 홀까지 마련하지만, 혼자서는 흥이 떨어진다. 때마침 소풍을 가기 위해 방문한 일마한테 미스터 빈은 대신 방에서 골프 시합을 하자고 제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