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돌보기
미스터 빈의 장난으로 위켓 부인이 병원에 실려 간다. 그리고 고양이는 구급차에 태울 수 없어 일단 미스터빈이 맡게 되는데... 위켓 부인이 돌아올 때까지 둘이 함께 무탈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불안하다, 불안해!

미스터 빈의 장난으로 위켓 부인이 병원에 실려 간다. 그리고 고양이는 구급차에 태울 수 없어 일단 미스터빈이 맡게 되는데... 위켓 부인이 돌아올 때까지 둘이 함께 무탈하게 잘 지낼 수 있을까? 불안하다, 불안해!

공원에서 책을 읽던 미스터 빈은 아이들이 던진 공에 맞는다. 아이들에게 공을 던져 달라는 부탁을 받고 미스터 빈이 공을 찬다. 그런데 공을 찬 순간 바람 때문에 공이 유령의 집으로 날아간다. 미스터 빈은 공을 찾으러 유령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유령의 집에 있던 고양이가 테디를 물고 도망가는 바람에 미스터 빈은 고양이를 쫓아다닌다.

공원 청소를 하던 미스터빈은 굴러온 공을 이웃에게 던져주려다 본의 아니게 멀리 날려버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 이웃은 너무 사납고 폭력적이잖아! 공을 찾아 위로, 위로 올라가야만 하는 미스터빈. 무사히 공을 찾아 무서운 이웃을 진정시킬 수 있을까?

심심해서 거리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방황하던 미스터 빈, 골동품 가게에서 유리병 속에 든 배를 발견하고 구입한다. 하지만 미처 테디에게 선보이기도 전에 실수로 분실해버리고 마는데... 과연 이 유리병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스크래퍼의 몸에 있던 벼룩이 테디에게 옮겨 가면서 미스터 빈의 방은 벼룩 천지가 된다. 방에 해충 방제 작업을 하고 미스터 빈은 24시간 동안 자신의 방에 들어갈 수 없다. 결국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에게 24시간 동안 위켓 부인 방에서 함께 지내자고 간절히 부탁한다. 위켓 부인은 그 부탁을 들어주지만, 미스터 빈에게 온갖 집안일을 시킨다.

우연히 만난 갈매기 한 마리가 미스터 빈 집에 밥을 먹으러 종종 들른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매서운 눈초리를 피해 갈매기를 집으로 들이고, 테디의 전용 자리까지 내주며 애정을 듬뿍 쏟는데…

우연히 만난 갈매기 한 마리가 미스터 빈 집에 밥을 먹으러 종종 들른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매서운 눈초리를 피해 갈매기를 집으로 들이고, 테디의 전용 자리까지 내주며 애정을 듬뿍 쏟는데…

미스터 빈은 스크래퍼가 테디를 물고 위켓 부인의 방으로 달아나자 몰래 부인 방으로 들어간다. 테디를 두고 스크래퍼와 실랑이를 벌이던 와중 위켓 부인의 털모자가 옷장 아래 깔린다. 찌부러진 털모자를 스크래퍼로 착각한 미스터 빈은 서둘러 동물병원으로 향하는데…

한가하고 여유로운 오후의 공원. 장난꾸러기 소년이 조종하는 비행기 장난감에 미스터빈의 평화가 깨진다. 테디의 머리가 뜯겨도 사과를 듣기는커녕 화도 낼 수 없는 처지의 미스터빈. 아... 어떻게 해야 복수할 수 있지?

테디와 티타임을 즐기던 미스터 빈은 테디의 찻잔이 없다는 걸 깨닫고 아예 잔을 새로 사기로 한다. 머그컵 가게에서 한참이나 고른 찻잔을 돈이 부족해 사지 못하던 중 상금을 딸 수 있다는 놀이공원 전단이 미스터 빈의 눈에 들어오는데…

여왕 폐하의 초상이 그려진 머그컵으로 분위기를 내려다 불의의 사고로 컵을 깨뜨린 미스터빈.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없으니 오늘은 쇼핑이다!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바라던 대로 똑같은 머그컵을 구할 수 있겠지?

숲속을 산책하던 미스터 빈은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한다. 호기심에 발자국을 따라가던 미스터 빈은 거대한 공룡을 실제로 만나 죽을힘을 다해 도망친다. 하지만 공룡을 발견한 것을 자랑하고 싶어진 미스터 빈은 다시 숲으로 가는데…

위켓 부인이 미스터 빈의 장난감 때문에 다쳐서 입원한다. 병문안을 가서도 사고만 치는 미스터 빈. 미안한 마음에 퇴원하고 돌아온 위켓 부인을 간호하겠다고 나서는데…

여왕이 궁전 벽지를 고르는 영상을 본 미스터빈, 벽지가 마음에 드는지 집의 벽지를 뜯기 시작한다. 머리를 써서 벽을 꾸미고, 소품들을 여왕의 초상화에 있는 것과 비슷하게 만들었더니, 진짜 궁전인지 알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생기는데…

미스터 빈은 비둘기 똥과 흙탕물로 엉망이 된 차를 깨끗이 세차한다. 이를 보고 다른 차 주인까지 세차를 부탁하기에 이르자 미스터 빈은 자동 세차 장치를 만든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미스터 빈 세차장에 의외의 차가 나타나는데…

예술 작품을 감상하러 미술관에 간 미스터빈,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에 푹 빠져 있다가 그림을 훔치러 온 도둑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이 일을 눈치 채지 못하는데... 미스터빈! 도둑이 예술 작품을 훔쳐가지 못하게 해야 해!

이르마와 오페라를 보러 가기로 한 미스터 빈. 그러나 고장 난 차를 고치다가 옷 여기저기에 기름때가 묻어 옷이 더러워지고 만다. 극장 안내인은 미스터 빈의 옷을 보고 입장을 막고, 미스터 빈은 극장에 들어가기 위해 꼼수를 부리는데…

미스터 빈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자신과 꼭 닮은 백작귀족을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그 길로 백작의 성인 '빈 캐슬'을 찾아 떠난다. 성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귀족 행세를 하며 화려한 삶을 즐기려 하는데…

욕실 물이 잘 나오지 않아 다락으로 물탱크를 확인하러 올라간 미스터빈. 귀신이 나올 듯한 어둠 속에서 수상한 상자에 담긴 자루를 발견한다. 자루 속을 뒤적이다 발견한 지도 한 장. 지도를 따라 향하는 미스터빈, 보물을 발견하게 될까?

위켓 부인은 며칠 집을 비우는 동안 미스터 빈에게 금붕어를 잘 돌봐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위켓 부인이 키우는 고양이 스크래퍼가 호시탐탐 금붕어를 노리는 바람에 미스터 빈은 진땀을 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