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털모자 스크래퍼
미스터 빈은 스크래퍼가 테디를 물고 위켓 부인의 방으로 달아나자 몰래 부인 방으로 들어간다. 테디를 두고 스크래퍼와 실랑이를 벌이던 와중 위켓 부인의 털모자가 옷장 아래 깔린다. 찌부러진 털모자를 스크래퍼로 착각한 미스터 빈은 서둘러 동물병원으로 향하는데…

미스터 빈은 스크래퍼가 테디를 물고 위켓 부인의 방으로 달아나자 몰래 부인 방으로 들어간다. 테디를 두고 스크래퍼와 실랑이를 벌이던 와중 위켓 부인의 털모자가 옷장 아래 깔린다. 찌부러진 털모자를 스크래퍼로 착각한 미스터 빈은 서둘러 동물병원으로 향하는데…

미스터 빈은 비둘기 똥과 흙탕물로 엉망이 된 차를 깨끗이 세차한다. 이를 보고 다른 차 주인까지 세차를 부탁하기에 이르자 미스터 빈은 자동 세차 장치를 만든다. 문전성시를 이루는 미스터 빈 세차장에 의외의 차가 나타나는데…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신문에서 오린 무료 쿠폰으로 최면쇼를 보러 간다. 공연에 푹 빠진 미스터 빈은 자원자로 나서고, 최면에 걸려 춤을 추는가 하면 의자에 반하기도 한다. 마지막 최면으로 개가 된 미스터 빈은 그만 극장을 벗어나 집으로 향하는데…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파라솔을 독차지하자, 땅을 파서 자기만의 파라솔을 설치하려고 한다. 열심히 뒷마당을 파내려 가던 미스터 빈은 파묻혀 있던 폭탄을 건드리고 마는데...

미스터 빈은 백화점에서 자신의 자동차와 똑같은 모형을 팔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장난감 매장이 있는 10층으로 향한다. 하지만 엘리베이터를 탈 때 테디가 문 사이에 끼이면서 엘리베이터도 멈추고 마는데…

우연히 만난 갈매기 한 마리가 미스터 빈 집에 밥을 먹으러 종종 들른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매서운 눈초리를 피해 갈매기를 집으로 들이고, 테디의 전용 자리까지 내주며 애정을 듬뿍 쏟는데…

미스터 빈은 도서관에서 일하는 이르마의 눈에 들기 위해 근육을 키우기로 결심하고 체육관에 가지만, 연약한 그에게는 운동도 버겁다. 결국 미스터 빈은 진짜 근육을 만드는 대신 근육남 코스튬을 입기로 하는데…

새로운 장난감을 사기 위해 집을 나선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미리 부른 택시를 몰래 타고 간다. 택시 기사는 미스터 빈에게 바가지를 씌울 궁리를 하고, 가까스로 택시에서 탈출한 미스터 빈은 엉겁결에 택시 기사로 변신하는데…

이르마와 오페라를 보러 가기로 한 미스터 빈. 그러나 고장 난 차를 고치다가 옷 여기저기에 기름때가 묻어 옷이 더러워지고 만다. 극장 안내인은 미스터 빈의 옷을 보고 입장을 막고, 미스터 빈은 극장에 들어가기 위해 꼼수를 부리는데…

위켓 부인이 미스터 빈의 장난감 때문에 다쳐서 입원한다. 병문안을 가서도 사고만 치는 미스터 빈. 미안한 마음에 퇴원하고 돌아온 위켓 부인을 간호하겠다고 나서는데…

숲속을 산책하던 미스터 빈은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한다. 호기심에 발자국을 따라가던 미스터 빈은 거대한 공룡을 실제로 만나 죽을힘을 다해 도망친다. 하지만 공룡을 발견한 것을 자랑하고 싶어진 미스터 빈은 다시 숲으로 가는데…

미스터 빈의 집을 호텔로 착각하고 찾아온 일본인 부부. 얼떨결에 숙박비를 받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과 함께 호텔인 척 일본인 부부를 맞이한다. 일본인 부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 집에 들어오게 되는데…

길에서 우연히 만난 커플을 보고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게 된 미스터 빈.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에 반해 구입을 하려고 하지만 가격을 보고 놀란다. 그래서 직접 스마트폰을 만들어보기로 하는데…

이르마의 생일을 맞아 미스터 빈은 꽃을 사러 나간다. 그러다 우연히, 타고 가던 차가 사고가 나는 바람에 결혼식장에 갈 수 없게 된 신부를 발견한다. 결혼식을 망치게 된 신부가 크게 슬퍼하자, 미스터 빈은 자신의 차로 결혼식장에 데려다 주려고 하는데…

운전 중이던 미스터 빈의 차가 갑자기 말썽을 부려 속력을 내지 못한다. 이때 뒤따라오던 파란 차가 보란 듯이 미스터 빈을 추월한다. 차를 수리한 후 또 파란 차를 만난 미스터 빈은 파란 차에 시비를 걸고, 이후 파란 차와 미스터 빈의 쫓고 쫓기는 경주가 시작되는데…

미스터 빈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자신과 꼭 닮은 백작귀족을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그 길로 백작의 성인 '빈 캐슬'을 찾아 떠난다. 성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귀족 행세를 하며 화려한 삶을 즐기려 하는데…

차에 넣어 마시려던 우유가 떨어진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우유를 사기 위해 상점으로 향한다. 상점 앞에서 주차 공간을 찾던 중, 학교 주차장에 자리가 난 걸 발견한 미스터 빈은 학교에다 몰래 차를 대는데…

끊임없이 울려대는 벨 소리와 함께 찾아온 손님은 미스터빈이 기억도 못하는 친구 해리. 학교 친구였다며 막무가내로 방문한 그를 거절하지도 못하고 집에 들이게 되는데... 너무 얄밉고 뻔뻔하게 행동하는 이 불청객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과학 박물관 앞에서 일본인 관광객 소년과 부딪히게 된 미스터빈. 소년은 박물관 내에서도 자꾸 마주치더니, 미스터빈이 마음에 드는지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처음에는 귀찮게만 느끼던 미스터빈도 소년이 보여주는 신기한 기계들에 점점 끌리는데…

교도소에서 죄수가 탈옥한다. 헬기까지 띄우는 수색이 시작되지만, 어디로 숨었는지 찾을 수가 없는 상황. 미스터빈은 어쩌다 경찰들에게 탈옥수라는 오해를 쓰고 교도소에 수감되는 신세가 되는데... 살벌한 교도소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