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오버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 조카의 게임기를 가지고 놀면서 재미를 느끼고 조카에게 게임기를 돌려주지 않으려고 한다. 조카와 미스터 빈이 게임기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에게 혼이 나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장만하려고 가게로 갔지만 게임기는 턱없이 비싸다. 그렇지만 다음 날 가게에서 게임기를 여섯 개만 할인해서 판매한다는 얘기를 듣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사기 위해 가게 앞에서 밤새도록 기다린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 조카의 게임기를 가지고 놀면서 재미를 느끼고 조카에게 게임기를 돌려주지 않으려고 한다. 조카와 미스터 빈이 게임기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에게 혼이 나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장만하려고 가게로 갔지만 게임기는 턱없이 비싸다. 그렇지만 다음 날 가게에서 게임기를 여섯 개만 할인해서 판매한다는 얘기를 듣고 미스터 빈은 게임기를 사기 위해 가게 앞에서 밤새도록 기다린다.

최근 곰인형만 집중적으로 훔쳐가는 2인조 도둑이 출몰한다. 미스터빈도 테디와 함께 대형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잠깐 사이에 테디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간절히 테디를 찾아다니는 미스터빈은 과연 다시 테디를 만날 수 있을까?

아침마다 신문이 사라지자, 미스터 빈은 신문 도둑을 잡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한다. 급기야 현관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지만 도둑의 얼굴 대신 다리만 찍히자 실망한다. 미스터 빈은 도둑의 신발이 찍힌 사진으로 지명 수배 전단지를 만들어 여기저기 붙이는데…

미스터 빈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다가 자신과 꼭 닮은 백작귀족을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그 길로 백작의 성인 '빈 캐슬'을 찾아 떠난다. 성에 도착한 미스터 빈은 귀족 행세를 하며 화려한 삶을 즐기려 하는데…

미스터 빈은 생일이 되어도 생일 카드 한 장 받지 못하고 상심한다. 1층에서 들려오는 신나는 음악 소리에 끌려 위켓 부인 방에서 열리는 파티에 가려고 하지만 파티 초대장 없이는 문지기에게 막혀 들어갈 수도 없는데…

미스터 빈은 조류 관찰 도감을 완성하기 위해 희귀 새를 기다리지만 허탕친다. 마음먹고 찾아간 조류 관찰소에서는 새를 관찰하기는커녕, 구박만 당하고 돌아온다. 심술 난 미스터 빈은 다른 관찰자들을 골탕 먹일 엉뚱한 계획을 세우는데…

누가, 누가 큰 호박을 키워낼까? 큰 호박 선발 대회를 구경하고 나자, 참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 미스터빈. 사랑과 정성으로 호박을 기른다. 하지만 옆집 부자도 대회를 준비하고 있을 줄이야! 과연 무사히 대회에 참가할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은 이르마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나무를 보여준다. 그런데 일꾼이 나타나 나무를 자르려고 한다. 미스터 빈은 나무를 자르지 못하게 나무 위로 올라가서 시위한다. 일꾼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스터 빈을 나무에서 내려오게 하려고 애쓴다.

점심으로 피자를 주문한 미스터 빈은 실제 배달된 피자 크기가 전단지 사진과 너무 다르자 화가 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고, 생각보다 괜찮은 맛에 직접 피자 배달에 나서는데…

미스터 빈은 자신의 정원에서 백만 파운드의 가치가 있는 동전을 찾았다는 여자를 텔레비전에서 보게 된다. 그러고 나서 미스터 빈은 정원을 파면서 보물을 찾기 시작한다. 아들과 공놀이하던 브루이저는 골 세리머니를 하다 목걸이에 있는 메달을 미스터 빈 집 쪽으로 날린다. 미스터 빈은 그 메달을 보물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을 받으러 박물관으로 간다.

숲속을 산책하던 미스터 빈은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한다. 호기심에 발자국을 따라가던 미스터 빈은 거대한 공룡을 실제로 만나 죽을힘을 다해 도망친다. 하지만 공룡을 발견한 것을 자랑하고 싶어진 미스터 빈은 다시 숲으로 가는데…

미스터 빈은 골프 중계방송에 푹 빠져 집 안에 홀까지 마련하지만, 혼자서는 흥이 떨어진다. 때마침 소풍을 가기 위해 방문한 일마한테 미스터 빈은 대신 방에서 골프 시합을 하자고 제안하는데…

한밤중에 TV 보며 팝콘을 먹다 치아가 망가져버린 미스터빈. 이가 흔들리며 욱신욱신 치통이 찾아오고, 수차례의 시도 끝에 이를 뽑게 된다. 하지만, 이제 빈 자리로 송송 바람 새는 소리가 나는데... 미스터빈이 편안한 밤을 위해 이 빠진 자리에 끼운 것은 뭘까? 근데, 왜 다들 덜덜 떨며 피하는 거지?

심심해서 거리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방황하던 미스터 빈, 골동품 가게에서 유리병 속에 든 배를 발견하고 구입한다. 하지만 미처 테디에게 선보이기도 전에 실수로 분실해버리고 마는데... 과연 이 유리병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주체적인 움직임이 없는 반려인형 테디와의 산책이 지겨워진 미스터빈. 펫샵에서 반려동물을 분양받고 행복하게 돌아오지만, 귀가한 그를 반기는 건 ‘반려동물 금지' 표지?! 어떤 동물과 살아야 위켓 부인에게 들키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이 한겨울에 흥청망청 전기를 써 대자 이를 보다 못한 위켓 부인이 전기를 끊어 버린다. 추위에 벌벌 떨던 미스터 빈은 우연히 신문으로 풍력 발전기를 보고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쓰기 위해 발전기를 만드는데…

미스터 빈은 자선 행사에 참석한다. 그런데 이르마 때문에 당나귀 마구간을 새롭게 짓기 위한 기부금을 모으러 다니고 모금 행사에도 억지로 참여한다. 미스터 빈은 참여하는 행사마다 데클런보다 후원자를 모으지 못한다. 그래서 데클런을 이겨서 후원자를 더 모으기 위해 잔머리를 굴린다.

미스터 빈은 자선 행사에 참석한다. 그런데 이르마 때문에 당나귀 마구간을 새롭게 짓기 위한 기부금을 모으러 다니고 모금 행사에도 억지로 참여한다. 미스터 빈은 참여하는 행사마다 데클런보다 후원자를 모으지 못한다. 그래서 데클런을 이겨서 후원자를 더 모으기 위해 잔머리를 굴린다.

과학 박물관 앞에서 일본인 관광객 소년과 부딪히게 된 미스터빈. 소년은 박물관 내에서도 자꾸 마주치더니, 미스터빈이 마음에 드는지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처음에는 귀찮게만 느끼던 미스터빈도 소년이 보여주는 신기한 기계들에 점점 끌리는데…

이웃 간의 소음 분쟁은 미스터빈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 그저 편안하게 TV를 보고 싶을 뿐인데, 왜 방은커녕, 욕실에서도, 다락에서도 옆집의 소음을 벗어날 수 없는 걸까? 어떻게 해도 소음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방법은 안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