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 빈
점심으로 피자를 주문한 미스터 빈은 실제 배달된 피자 크기가 전단지 사진과 너무 다르자 화가 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고, 생각보다 괜찮은 맛에 직접 피자 배달에 나서는데…

점심으로 피자를 주문한 미스터 빈은 실제 배달된 피자 크기가 전단지 사진과 너무 다르자 화가 난다.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피자를 만들어 먹고, 생각보다 괜찮은 맛에 직접 피자 배달에 나서는데…

위켓 부인이 미스터 빈의 장난감 때문에 다쳐서 입원한다. 병문안을 가서도 사고만 치는 미스터 빈. 미안한 마음에 퇴원하고 돌아온 위켓 부인을 간호하겠다고 나서는데…

비를 피하려던 미스터 빈은 카페에 들어간다. 바리스타에게 추천받은 커피를 주문하지만, 미스터 빈의 입맛에 맞지도 않고 가격도 비싸다. 하지만 커피를 사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고 집에 있는 재료를 모아 커피를 팔기 시작한다. 미스터 빈은 커피 기계도 없이 커피를 만들었지만, 손님은 미스터 빈의 커피를 좋아한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향수를 실수로 쏟아 버린다. 쏟은 향수를 담는 데 실패한 미스터 빈은 직접 향수를 만든다. 위켓 부인과 윈스가 그 향기를 마음에 들어 하고 위켓 부인은 향수를 판매하기 위해 미스터 빈에게 향수를 더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그런데 향수에 들어있는 생선 때문에 집으로 고양이들이 몰려든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이 스크래퍼를 찾는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깬다. 큰 소리로 계속 스크래퍼를 찾는 위켓 부인 때문에 미스터 빈은 쉴 수가 없다. 전단지를 만들어서 스크래퍼를 찾지만 아무도 연락이 오지 않고, 결국 미스터 빈은 직접 스크래퍼를 찾으러 나선다. 그런데 골목을 돌아다니던 도중 하수도에 있는 스크래퍼를 발견한다.

미스터 빈은 이르마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나무를 보여준다. 그런데 일꾼이 나타나 나무를 자르려고 한다. 미스터 빈은 나무를 자르지 못하게 나무 위로 올라가서 시위한다. 일꾼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스터 빈을 나무에서 내려오게 하려고 애쓴다.

과학 박물관 앞에서 일본인 관광객 소년과 부딪히게 된 미스터빈. 소년은 박물관 내에서도 자꾸 마주치더니, 미스터빈이 마음에 드는지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처음에는 귀찮게만 느끼던 미스터빈도 소년이 보여주는 신기한 기계들에 점점 끌리는데…

오늘 저녁에는 이르마를 초대해 둘만의 저녁 식사를 하기로 한 미스터빈. 요리가 되는 동안 휴식을 취하려고 잠시 욕조에 몸을 담갔을 뿐인데... 도대체 왜 이렇게 일이 다 꼬여버리는 걸까? 미스터빈과 이르마는 오붓하고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은 핼러윈을 맞아 드라큘라 분장을 하고 위켓 부인을 놀래키지만, 위켓 부인은 눈썹 하나 까딱 않는다. 한편, 브루저 아들은 미스터 빈에게 고약한 장난을 하고, 미스터 빈 역시 짓궂은 장난으로 응수하는데…

미스터 빈은 집에 있는 책장이 부서지자 새 책장을 사려고 마트에 찾아간다. 조립형 책장을 사 들고 와서 우여곡절 끝에 완성하지만 책장이 금방 해체돼 버리자 의아해한다. 그러던 중 나사 하나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매장을 찾아가는데..

우연히 만난 갈매기 한 마리가 미스터 빈 집에 밥을 먹으러 종종 들른다.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의 매서운 눈초리를 피해 갈매기를 집으로 들이고, 테디의 전용 자리까지 내주며 애정을 듬뿍 쏟는데…

미스터 빈은 스크래퍼가 테디를 물고 위켓 부인의 방으로 달아나자 몰래 부인 방으로 들어간다. 테디를 두고 스크래퍼와 실랑이를 벌이던 와중 위켓 부인의 털모자가 옷장 아래 깔린다. 찌부러진 털모자를 스크래퍼로 착각한 미스터 빈은 서둘러 동물병원으로 향하는데…

주체적인 움직임이 없는 반려인형 테디와의 산책이 지겨워진 미스터빈. 펫샵에서 반려동물을 분양받고 행복하게 돌아오지만, 귀가한 그를 반기는 건 ‘반려동물 금지' 표지?! 어떤 동물과 살아야 위켓 부인에게 들키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상자 안에 든 외계인 피규어 때문에 늘 똑같은 시리얼만 먹는 미스터 빈. 마침 시리얼이 떨어져 장을 보러 가려는 그에게 위켓 부인은 자기 물건도 사다 달라며 긴 목록을 전한다. 살 물건은 많은데 어딘가 멀쩡하지 않은 카트. 물건을 제대로 실을 수는 있으려나?

한밤중에 TV 보며 팝콘을 먹다 치아가 망가져버린 미스터빈. 이가 흔들리며 욱신욱신 치통이 찾아오고, 수차례의 시도 끝에 이를 뽑게 된다. 하지만, 이제 빈 자리로 송송 바람 새는 소리가 나는데... 미스터빈이 편안한 밤을 위해 이 빠진 자리에 끼운 것은 뭘까? 근데, 왜 다들 덜덜 떨며 피하는 거지?

미스터 빈은 이르마 어머니와 점심 먹는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한다. 마침 허리를 다친 윈스가 콘서트에 가지 못하게 되면서 미스터 빈은 위켓 부인에게 콘서트에 따라 가겠다고 말한다. 노인만 관객으로 받기 때문에 콘서트에 가기 위해서 미스터 빈은 노인으로 변장한다. 그런데 콘서트장으로 가는 관광버스에서 미스터 빈은 사고를 치고 만다.

핑크색 털을 가진 동물을 본 적이 있는가? 뚱뚱이와 홀쭉이가 핑크색 털이 있는 동물을 어디선가 몽땅 데려와 펫샵 주인에게 강매한다. 하지만 한 마리가 탈출해 미스터빈의 차 속으로 숨어들게 되는데... 이 핑크색 동물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오늘은 미스터빈이 사사건건 누군가와 부딪히는 날이다. 주차 구역을 뺏기고 나니 승부욕이 발동한 미스터빈, 종일 상대를 방해하는데... 과연 이런 대결에 승자가 있을까? 오늘 웃는 것은 누굴까?

숲속을 산책하던 미스터 빈은 커다란 발자국을 발견한다. 호기심에 발자국을 따라가던 미스터 빈은 거대한 공룡을 실제로 만나 죽을힘을 다해 도망친다. 하지만 공룡을 발견한 것을 자랑하고 싶어진 미스터 빈은 다시 숲으로 가는데…

미스터 빈이 한겨울에 흥청망청 전기를 써 대자 이를 보다 못한 위켓 부인이 전기를 끊어 버린다. 추위에 벌벌 떨던 미스터 빈은 우연히 신문으로 풍력 발전기를 보고 전기를 직접 만들어 쓰기 위해 발전기를 만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