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금지
주체적인 움직임이 없는 반려인형 테디와의 산책이 지겨워진 미스터빈. 펫샵에서 반려동물을 분양받고 행복하게 돌아오지만, 귀가한 그를 반기는 건 ‘반려동물 금지' 표지?! 어떤 동물과 살아야 위켓 부인에게 들키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주체적인 움직임이 없는 반려인형 테디와의 산책이 지겨워진 미스터빈. 펫샵에서 반려동물을 분양받고 행복하게 돌아오지만, 귀가한 그를 반기는 건 ‘반려동물 금지' 표지?! 어떤 동물과 살아야 위켓 부인에게 들키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까?

미스터 빈은 골프 중계방송에 푹 빠져 집 안에 홀까지 마련하지만, 혼자서는 흥이 떨어진다. 때마침 소풍을 가기 위해 방문한 일마한테 미스터 빈은 대신 방에서 골프 시합을 하자고 제안하는데…

길에서 우연히 만난 커플을 보고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게 된 미스터 빈.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에 반해 구입을 하려고 하지만 가격을 보고 놀란다. 그래서 직접 스마트폰을 만들어보기로 하는데…

음악을 틀고 시리얼을 먹고 있던 위켓 부인 조카는 시리얼에서 산림 레저 스포츠 이용권 두 장을 발견한다. 하지만 위켓 부인은 조카가 레저 스포츠 센터에 가는 걸 허락하지 않는다. 미스터 빈은 조카에게서 이용권을 뺏으려고 했지만, 위켓 부인에게 뺏기고 만다. 위켓 부인은 이용권을 쓰고 싶으면 조카를 데리고 가라는 조건을 단다. 미스터 빈은 어쩔 수 없이 조카를 데리고 산림으로 가고 미스터 빈과 조카는 트로피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미스터 빈은 휴가를 가기 위해 공항에 가지만 여권에 사진이 없어 출국 심사에 통과하지 못한다. 공항 안에 있는 즉석 사진기는 사람들로 붐비고, 미스터 빈은 항공기 출발 시간까지 여권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운전 중이던 미스터 빈의 차가 갑자기 말썽을 부려 속력을 내지 못한다. 이때 뒤따라오던 파란 차가 보란 듯이 미스터 빈을 추월한다. 차를 수리한 후 또 파란 차를 만난 미스터 빈은 파란 차에 시비를 걸고, 이후 파란 차와 미스터 빈의 쫓고 쫓기는 경주가 시작되는데…

윈스는 위켓 부인과 미스터 빈에게 자신의 고급 카라반을 구경시켜 주고 위켓 부인과 함께 캠핑장으로 간다. 미스터 빈은 창고를 개조해서 카라반을 만들고 조용히 쉴 수 있는 장소를 찾으러 다닌다. 조용한 곳을 찾아다니던 미스터 빈은 윈스와 위켓 부인이 간 캠핑장으로 향한다. 그런데 햇빛을 막고 있는 윈스의 카라반을 옮기려다 결국 사고를 치고 만다.

아침마다 신문이 사라지자, 미스터 빈은 신문 도둑을 잡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한다. 급기야 현관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지만 도둑의 얼굴 대신 다리만 찍히자 실망한다. 미스터 빈은 도둑의 신발이 찍힌 사진으로 지명 수배 전단지를 만들어 여기저기 붙이는데…

위켓 부인의 케이크 한 조각을 훔쳐 먹고 달아나다 다락에 숨게 된 미스터빈. 그곳에서 어릴 적 장난감들이 가득한 상자를 발견한다. 꼬물꼬물 깜찍하던 어린 시절의 빈은 어떤 모습일지 한번 상상해 볼까나?

평화로운 아침. 도로 공사로 인한 소음 때문에 잠에서 깬 미스터빈. 하지만 문제는 소음뿐이 아니다. 어마어마한 진동으로 집 안의 가구와 물건들이 엉망이 되고 마는데... 미스터빈은 다시 고요한 아침을 찾을 수 있을까?

공원에서 책을 읽던 미스터 빈은 아이들이 던진 공에 맞는다. 아이들에게 공을 던져 달라는 부탁을 받고 미스터 빈이 공을 찬다. 그런데 공을 찬 순간 바람 때문에 공이 유령의 집으로 날아간다. 미스터 빈은 공을 찾으러 유령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유령의 집에 있던 고양이가 테디를 물고 도망가는 바람에 미스터 빈은 고양이를 쫓아다닌다.

누가, 누가 큰 호박을 키워낼까? 큰 호박 선발 대회를 구경하고 나자, 참가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 미스터빈. 사랑과 정성으로 호박을 기른다. 하지만 옆집 부자도 대회를 준비하고 있을 줄이야! 과연 무사히 대회에 참가할 수 있을까?

여왕 폐하의 초상이 그려진 머그컵으로 분위기를 내려다 불의의 사고로 컵을 깨뜨린 미스터빈.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없으니 오늘은 쇼핑이다!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바라던 대로 똑같은 머그컵을 구할 수 있겠지?

시골길 드라이브 중 한눈을 팔다 우연히 차 앞을 막아선 강아지를 구하게 된 미스터빈. 강아지 주인인 대저택의 귀부인이 감사의 표시로 그를 대저택에 초대하는데, 어쩐지 이 집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도대체 이 저택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미스터 빈은 그림을 그리다 실수로 벽에 물감을 튀긴다. 미스터 빈은 생각보다 비싼 벽지 가격에 대신 비슷한 색의 페인트를 산다. 하지만 이마저 다른 사람의 페인트와 뒤바뀌고 마는데…

TV에서 슈퍼 스파이 프로를 보고 감명받은 미스터 빈은 스파이 장비를 사들인다. 장비를 가지고 스파이 놀이를 하던 미스터 빈은 우연히 망원경으로 이웃집 안을 들여다보게 되는데…

이르마와 오페라를 보러 가기로 한 미스터 빈. 그러나 고장 난 차를 고치다가 옷 여기저기에 기름때가 묻어 옷이 더러워지고 만다. 극장 안내인은 미스터 빈의 옷을 보고 입장을 막고, 미스터 빈은 극장에 들어가기 위해 꼼수를 부리는데…

과학 박물관 앞에서 일본인 관광객 소년과 부딪히게 된 미스터빈. 소년은 박물관 내에서도 자꾸 마주치더니, 미스터빈이 마음에 드는지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처음에는 귀찮게만 느끼던 미스터빈도 소년이 보여주는 신기한 기계들에 점점 끌리는데…

핑크색 털을 가진 동물을 본 적이 있는가? 뚱뚱이와 홀쭉이가 핑크색 털이 있는 동물을 어디선가 몽땅 데려와 펫샵 주인에게 강매한다. 하지만 한 마리가 탈출해 미스터빈의 차 속으로 숨어들게 되는데... 이 핑크색 동물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미스터 빈은 도서관에서 일하는 이르마의 눈에 들기 위해 근육을 키우기로 결심하고 체육관에 가지만, 연약한 그에게는 운동도 버겁다. 결국 미스터 빈은 진짜 근육을 만드는 대신 근육남 코스튬을 입기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