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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의 고독한 육식가 【유라시아59】

실크로드의 고독한 육식가 【유라시아59】

고추장 대충 0.7스푼채썬 양파 대충 1접시쪽파 대충 1웅큼[영상에 나온 부대찌개 레시피]라면스프 1개쌀뜨물 대충 1접시이 업로드는 10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중간에 정전2시간 포함)나는 우즈베키스탄 인터넷회사의 목젖을 마구 때리고 십슾니다우즈베키스탄 수돗물 대충 2컵신라면 건면양고기 소시지 대충 0.9개빻은 마늘 대충 1.2스푼

2026-05-04 21:28:29 +0000 UTC2026-05-04 21:39:20 +0000 UTC(10m)
타지키스탄 방사능 온천 가보기 【유라시아58】

타지키스탄 방사능 온천 가보기 【유라시아58】

아니면 누-카 콜라를 마셔서 괜찮은 걸지도?https://namu.wiki/w/%EB%9D%BC%EB%8F%88새나토리움(Sanatorium) - 위키피디아(영문)라돈의 위험성 - 갓무위키제가 호들갑 떤 것 마냥 유해한 온천은 아닌 것 같습니다3일이 지난 지금, 몸에 별 이상은 없습니다애초에 그거 한번 담갔다고 아프면 그동안 저기를 갔던 사람들은...머리도 평소 빠지는 것 만큼 빠집니다https://en.wikipedia.org/wiki/Sanator...)

2026-05-04 21:15:47 +0000 UTC2026-05-04 21:28:29 +0000 UTC(12m)
중앙아시아 유목민 천막 가보기 【유라시아55】

중앙아시아 유목민 천막 가보기 【유라시아55】

하드가 뻑나서 영상에서 못다한 이야기가 너무나 많습니다노트북은 많은 분들이 계좌후원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잘 고쳤습니다탄다는 25살로 한국에서도 공부한 적 있는 엘리트다(?)탄다는 저를 자기 가족이 있는 유르트에 데려오려고 했지만,처음 만난 유르트 주인이 심-통을 부려서(환불 거절)실패했다유르트와 컨테이너 박스 모두 생각보다 그렇게 춥지는 않았다여러분의 후원 아주 올바른 곳에 잘 쓰였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2영상을 못살린게 피토할만큼 안타까웠지만 탄다 가족들은 나를 엄청 신기하게 생각해서 같이 노래 부르고 춤도 췄다(영상 다날아감)HDD는 기압의 변화에 약한가 봅니다 ^^쉬벌 사람도 멀쩡한데 고작 기계따위가 고산병에 걸려??더이상의 미련은 버리기로 했습니다컨테이너 박스에서 잘때 쥐가 침낭 위를 왔다갔다 해서 2시간밖에 못잤다 그리고 내 빵을 아주 조금씩 갉아먹었다(그래서 다 버림) 남은 영상도 후딱 편집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탄다의 가족들은 저곳에 5일 묵는 중이었다

2026-05-04 20:39:58 +0000 UTC2026-05-04 20:50:16 +0000 UTC(10m)
키르기스스탄 초원에서 말 타보기 【유라시아54】

키르기스스탄 초원에서 말 타보기 【유라시아54】

인터넷 상황이 열악할 것이라는 제 추측에 의해섭니다.공지 해드렸듯이 이 영상 이후로 그러니 일말의 희망을...!이유는 제가 파미르 하이웨이라는 곳에 가는데 그곳이 오지 느낌이 좀 있고룩스 ^^2하지만 인터넷이 잘 된다면 영상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일주일정도 영상 업로드가 늦어질 것 같습니다.

2026-05-04 20:28:03 +0000 UTC2026-05-04 20:39:58 +0000 UTC(1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