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유목민 천막 가보기 【유라시아55】
하드가 뻑나서 영상에서 못다한 이야기가 너무나 많습니다노트북은 많은 분들이 계좌후원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잘 고쳤습니다탄다는 25살로 한국에서도 공부한 적 있는 엘리트다(?)탄다는 저를 자기 가족이 있는 유르트에 데려오려고 했지만,처음 만난 유르트 주인이 심-통을 부려서(환불 거절)실패했다유르트와 컨테이너 박스 모두 생각보다 그렇게 춥지는 않았다여러분의 후원 아주 올바른 곳에 잘 쓰였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2영상을 못살린게 피토할만큼 안타까웠지만 탄다 가족들은 나를 엄청 신기하게 생각해서 같이 노래 부르고 춤도 췄다(영상 다날아감)HDD는 기압의 변화에 약한가 봅니다 ^^쉬벌 사람도 멀쩡한데 고작 기계따위가 고산병에 걸려??더이상의 미련은 버리기로 했습니다컨테이너 박스에서 잘때 쥐가 침낭 위를 왔다갔다 해서 2시간밖에 못잤다 그리고 내 빵을 아주 조금씩 갉아먹었다(그래서 다 버림) 남은 영상도 후딱 편집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탄다의 가족들은 저곳에 5일 묵는 중이었다




















